얼마전에 10살 연하 고백을 해야할까 하면서 판에 글을 썼었는데요...
댓글보고 생각도 많이 했지만...
결국 고백을 했습니다...
10살 연하 꼬맹이가 절 받아줬내요...
정말 잘해주고 많이 아껴줘야겠어요 ^^
제가 서로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면서 만나자고 하니 울꼬맹이가...
싸우지말고 오해말구 이해하구 존중하고 아껴주고 사랑해주자.
바람피면 죽고 거짓말하지 말자고 하내요...
요즘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이제 쏠로... 버렸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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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
다시 찾아온 이 행복이 꿈이 아닌가 하고, 꼬집어 보게 해주는 사람...
생각만으로.. 바보처럼 혼자 실실 웃게 해주는 사람...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못해본게 아니기에...
이별이 얼마나 아픈지를 잘 알기에...
쉽게 마음을 연것이 아니기에..
그 사람만은.. 정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지난 아픔이 너무도 컸기에...
다시는 사랑같은거 못할거 같던 나에게
행복을 안겨다준 그 사람을...
정말.. 정말...놓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