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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가족들

읭ㅇ |2011.01.05 17:15
조회 29 |추천 0

읭....

처음으로톡쓰는데ㅠ;

그,냥한번써볼게용

나지금떨고잇..

 

음슴체ㄱ

 

 

문상

 

 

새해엿음

그날 외가친척이다놀러오셧섯음

작은이모가새해니까

문상을준비햇심오오!!!

10만원이든 봉투를 4개을준비햇심

한창새해가무르익어갈무렵이엇심

어른들은포커를치고잇엇심

포커가끝나고 판을 치웟음

 

럴수럴수이럴수가

 

바로눈앞에잇던문상봉투가모조리

 

없어졋음....

 

외할머니는흥분햇음..

외할머니-내가 여기잇던걸 봣다니까!!사과깍꼬어쩌고

 

 

아무튼그랫음

그래서 우리는 가족을 총동원해서

문상을 찾으러다녓심..

 

우리는 이제 3살된 아기를 의심햇음

이모-니가 훔친거지?

하지만 아기의엄마인 작은이모는

막무가내로 아니라고말렷심

 

 

우리는 서랍ㅁ및에

옷장밑에도뒤졋음

하지만

나오지안앗음

우리는슬슬

귀신얘기를끄냇심

그렇게공포의도가니를 모는도중에엿음

갑자기이모부가 문상을 찾앗심

그래서이번엔작은이모부가

의심받앗음

 

이모부는해명햇심

이모부-내가안햇다니까!!

이때이모부랑외할아버지랑작은이모부랑아빠는

술애취햇엇음

이모부-내가미쳣게?이걸숨기게

라면서얼굴을 붉히셧음

그러면서이번엔외할아버지를끌어드리셧음

하지만외할아버지가 반격하셧심

 

외할아버지-자네가나한테줫잔나

이모부는급당황하셧음

이모부-거참 제가 언제요

라고해명햇음

하지만 사실은 누구도 알수 업엇심

그렇게 문제는끝나고 아직도

누가훔쳣는지도 미스테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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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뭔가허무한데

아무튼

..읭..........ㅠㅠㅠㅠㅠㅠㅠ

괜찬은가요

악플은사양할게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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