읭....
처음으로톡쓰는데ㅠ;
그,냥한번써볼게용
나지금떨고잇..
음슴체ㄱ
문상
새해엿음
그날 외가친척이다놀러오셧섯음
작은이모가새해니까
문상을준비햇심오오!!!
10만원이든 봉투를 4개을준비햇심
한창새해가무르익어갈무렵이엇심
어른들은포커를치고잇엇심
포커가끝나고 판을 치웟음
럴수럴수이럴수가
바로눈앞에잇던문상봉투가모조리
없어졋음....
외할머니는흥분햇음..
외할머니-내가 여기잇던걸 봣다니까!!사과깍꼬어쩌고
아무튼그랫음
그래서 우리는 가족을 총동원해서
문상을 찾으러다녓심..
우리는 이제 3살된 아기를 의심햇음
이모-니가 훔친거지?
하지만 아기의엄마인 작은이모는
막무가내로 아니라고말렷심
우리는 서랍ㅁ및에
옷장밑에도뒤졋음
하지만
나오지안앗음
우리는슬슬
귀신얘기를끄냇심
그렇게공포의도가니를 모는도중에엿음
갑자기이모부가 문상을 찾앗심
그래서이번엔작은이모부가
의심받앗음
이모부는해명햇심
이모부-내가안햇다니까!!
이때이모부랑외할아버지랑작은이모부랑아빠는
술애취햇엇음
이모부-내가미쳣게?이걸숨기게
라면서얼굴을 붉히셧음
그러면서이번엔외할아버지를끌어드리셧음
하지만외할아버지가 반격하셧심
외할아버지-자네가나한테줫잔나
이모부는급당황하셧음
이모부-거참 제가 언제요
라고해명햇음
하지만 사실은 누구도 알수 업엇심
그렇게 문제는끝나고 아직도
누가훔쳣는지도 미스테리심...
--------------------------------
아뭔가허무한데
아무튼
..읭..........ㅠㅠㅠㅠㅠㅠㅠ
괜찬은가요
악플은사양할게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