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먼저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할지 하하;;
안녕하세요
**사는 23살 '남자'입니다 ㅎㅎ
아침에 일어나보니 ㅅㅇ이 형 글이 베스트가 되있더군요
새벽에 대화하다가 형한테 보여주니깐
캡쳐당해서 올리긴 올렸는데 반대가 얼마나 많던지..
(여장인데..많아야 정상이죠!ㅋㅋ)
그래도 여장했긴했지만 제 얼굴인데 악플을보니
가슴이 아프더군요 ㅠㅠ
이 사건의 발단을 말하자면...좀 길긴하지만
판사람들의 특성상 길면 바로 스크롤내린다는 그 생각에...확 줄였습니다 요점만 말하자면
여장은 누군가의 요청으로 인해서 생긴일인데
제 글을 보게 될지모르겠습니다만 인증샷용이었습니다. 그걸보면서 많이웃었다고해줘서 다행임 ㅎ
아무튼.. 어머니께서 메이크업학원에 다니시는데
집에서 연습하곤 하실때 모델로 동생과 저를 사용(?)하시곤 합니다.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지마십시요. 저 남자입니다. 아씨 이렇게 강조하는것도 참...이상해보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 ^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ㅃ2
P.S 남자분들 ㅅㅇ이형한테 일촌신청 그만하세요..... 저 사진주인공과 올린사람 둘다 남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