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0년 11월 26일로 기억함.-_-;;
경기도 광주 올리브 피시방..낮이었음
헤드셋 끼고 온라인게임 하셨음.
당시 피시방에 여성분은 님 하나뿐이었음.
얼굴 점도 있고 이쁘고 그랬음..
성은 오씨였었나 그랬음. 아닐수도 있고(알바 컴터로 봄)
그때 말 안건거 아직도 후회함.
내가 여기다가 이런글 쓰는게 참 웃기고 한심해 보이긴 하지만 ㅡ.ㅡ
당신이 나와 인연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글을 보고서 1촌을 걸던 댓글을 남기던
반응이 올것이라고 믿음.
정말로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