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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홈쇼핑과 HP사 제품 구입할때 조심하세요

익명 |2011.01.06 14:05
조회 149 |추천 0

12월29일날 CJ홈쇼핑에서 HP사 노트북을 주문했습니다

12월31일날 저녁쯤에 배송이되서 왔습니다 빨리와서 기분이 좋더군요

근데 이 기쁨이 거기까지였습니다

박스상태부터 불길했죠, 열어서 노트북을 켰더만.. 화면이 깨져서 나오는겁니다

 

 

 

곧바로 CJ홈쇼핑에 전화를 했습니다. 1/1,1/2는 연휴니 1월3일에 HP사 기사를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그때까진 전 제품교환할 생각이었습니다

1월3일날 오전중에 좀 와달라고 했습니다 오후 2시에 병원진료예약이 되있었거든요

그런데 1월3일 오후1시30분에 왔습니다 ㅡㅡ 결국 병원진료도 늦었습니다

HP사 기사는 저처럼 제품 사진을 찍고 말하길 노트북자체는 이상이 없는데 메인보드와 화면을 연결해주는 선이 불량인것 같다고 합니다, 배송중에 문제가 생긴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교환대신 그냥 환불하겠다고 했습니다 다른회사 제품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HP 본사에 불량품판정을 받기위해 오늘가서 올리겠다고 합니다 , 2일 걸린다길래 알았다했습니다

1월5일에도 연락이 안와서 제가 연락을 했더니 아직 불량품판정 신청이 안올라왔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HP쪽에 연락을 했더니 이제서야 올리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1월6일에 불량품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하루 걸릴거 왜 2~3일걸린다고 한건지???)

이제 환불을 해달라고 카드승인난거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CJ홈쇼핑에 서류넘겨주는데 하루 걸린답니다

정말 노트북 하나 써보지도 못하고 지금 1주일동안 차가운 방에 놓여있구요

정말 화가나서 어디다 글을 써야될지 몰라서 톡에 한번 써봅니다

1월7일까지 기다려보고 환불처리 안되면 소비자센터 고발한다고 신신당부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제가 정말로 화가난것은 CJ홈쇼핑,HP사 이쪽에선 저희집으로 연락한통 온적 없습니다

온거라고는 HP사 기사님이 집 위치 물어보는 전화 한통이 고작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다가 불량품된것도 아니고 오자마자 받은 새물품이 불럄풍인데도 제가 이렇게

양측회사에 독촉전화를 하면서 얼굴을 붉히고 해야겠습니까?

다행히 전 노트북이 그리 급하게 필요하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 만약 노트북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이 저와 같은 상황이었으면 아마 짜증지수는 저의 100개였을겁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CJ홈쇼핑과 HP제품 이용할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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