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나왔던 신작게임들이 계속 실패하고 국내 게임시장이 정체되어있었는데요
2011년 이 정체되어있는 게임시장을 풀어줄 기대되는 신작게임들이 많아 몇가지 소개해보려고해요
첫번째, 2011년 1월 1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테라'입니다
지난 2005년 선보인 `아크로드'를 시작으로 `반지의 제왕', `워해머 온라인' 등을 연이어 수입하며 MMORPG 시장 안착을 갈구했던 NHN의 주력 타이틀로 `리니지2'개발주역이자 `리니지3' 제작을 진행하다 엔씨를 이탈, 해당 게임을 제작한 박용현 프로듀서, 해당 프로젝트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한 장병규 전 네오위즈 공동창업자, 500억원에 육박하는 누적 개발비는 게임 성공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두번째, 2011년 1월 6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건액션 MMORPG ‘와일드플래닛’입니다. 슈팅에 대한 자유도를 높이고 논타게팅 방식의 전투를 진행하는 이 게임은 도검류를 통한 전투가 주종인 일반적인 MMORPG와는 차별화된 게임으로 삼국지의 서사를 바탕으로 한 한빛소프트의 MMORPG `삼국지천'도 눈여겨볼 만한 게임으로 꼽힙니다
세번째, 지금 CBT모집중이죠? 좀비온라인입니다 2011년 1분기 중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지아이게임즈의`좀비온라인은 그로테스크한 좀비들을 부쉬고 자르고 하며 진정한 타격감을 주고 옛 아케이드 게임과 같은 방식의 콤보액션으로 시원한 라이징 콤보를 맛볼수잇습니다 색깔있는 게임성으로 주목받을 만한 게임입니다. 2011년에는 중대형 신작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 올해 인기게임 세대교체의 주역은 좀비온라인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