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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기대되는 신작 게임들

이부열 |2011.01.06 15:11
조회 8,112 |추천 7

 

작년 나왔던 신작게임들이 계속 실패하고 국내 게임시장이 정체되어있었는데요

2011년 이 정체되어있는 게임시장을 풀어줄 기대되는 신작게임들이 많아 몇가지 소개해보려고해요

첫번째, 2011년 1월 1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테라'입니다

지난 2005년 선보인 `아크로드'를 시작으로 `반지의 제왕', `워해머 온라인' 등을 연이어 수입하며 MMORPG 시장 안착을 갈구했던 NHN의 주력 타이틀로 `리니지2'개발주역이자 `리니지3' 제작을 진행하다 엔씨를 이탈, 해당 게임을 제작한 박용현 프로듀서, 해당 프로젝트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한 장병규 전 네오위즈 공동창업자, 500억원에 육박하는 누적 개발비는 게임 성공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두번째, 2011년 1월 6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건액션 MMORPG ‘와일드플래닛’입니다. 슈팅에 대한 자유도를 높이고 논타게팅 방식의 전투를 진행하는 이 게임은 도검류를 통한 전투가 주종인 일반적인 MMORPG와는 차별화된 게임으로 삼국지의 서사를 바탕으로 한 한빛소프트의 MMORPG `삼국지천'도 눈여겨볼 만한 게임으로 꼽힙니다

 

 

 

 

 

 

 

세번째, 지금 CBT모집중이죠? 좀비온라인입니다 2011년 1분기 중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지아이게임즈의`좀비온라인은 그로테스크한 좀비들을 부쉬고 자르고 하며 진정한 타격감을 주고 옛 아케이드 게임과 같은 방식의 콤보액션으로 시원한 라이징 콤보를 맛볼수잇습니다 색깔있는 게임성으로 주목받을 만한 게임입니다. 2011년에는 중대형 신작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 올해 인기게임 세대교체의 주역은 좀비온라인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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