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시엄니들은 왜그러는겁니까?
자기 아들 생일 어련히 알아서 잘 챙길까봐 꼭 생일날 전화해서는 미역국 끓여줬냐고 전화하는 이유는 뭡니까?
며느리 생일날은 언젠지도 모르고 나중에 섭섭하다고 하면.. 너도 나이들어봐라 하면서...
아들 생일은 음력인데도 귀신같이 전화해서는 미역국 끓여줬냐...
아들 낳은때 되서 온몸이 아프다 등등
아니 자기만 자식 낳았나?
시엄니..저도 애 낳아봤는데요... 애 낳은날 하나두 안 아픕디다!!
열받아서 시엄니 전화 안받았어요...
받아봤자 미역국 끓였냐고 할텐데 너무 열받아서.. 어머니는 제 생일날은 그냥 지나치면서 제가 어련히 알아서 할까봐 전화를 하시냐고 화낼거 같아서 아예 안하려구요..
어휴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