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상대편의 - 적군 관계에 있는 사람들
제거하고자 했다면,
자기 자신도 자신과 - 적군 관계에 있는 사람을
제거하게 되는 결과를 갖고 오는가?
감정과 오늘의 '친교'를 위한 메세지들도 있다고 하지만,
사실, 친교를 위한 메세지라는 구실로서
'입술의 말' '얘깃거리'를 추구하는 의사소통을 하는 자들은,
(탐탁찮다.)
사실 주님의 참된 부르심들과 좀 거리가 있는 사람들이다.
모든 메세지들은, 참으로, 결과를 낸다.
아주 먼 장래든, 오늘, 지금이든.
크리스챤의 메세지들은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되는 것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