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교리가 진리다 오늘 끗

JESUSWIN |2011.01.06 19:53
조회 128 |추천 0

배울게 참으로 많아요.

오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구하소서. 오 주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혼을 찾는 자들로 수치와 낭패를 당하게 하시며 나의 상함을 바라는 자들로 물러가서 치욕을 당하게 하소서.
"아하, 아하." 말하는 자들로 그들의 수치의 대가로 물러가게 하소서.
주를 찾는 모든 사람들로 주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계속해서 "하나님을 드높이라." 말하게 하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오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구하시는 분이시니 오 주여, 지체하지 마소서.

오 주여, 내가 주를 신뢰하나이다. 나로 결코 치욕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주의 의 안에서 나를 구하시며 나로 모면하게 하소서. 내게 귀를 기울이시고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는 내가 계속해서 의지할 굳건한 처소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도록 명령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기
때문이니이다.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에서, 불의한 자와 잔인한 자의 손에서 구하소서.
오 주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나의 의지시니이다.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붙드셨으며 내 어머니의 배에서 나를 꺼내신 분도 주시니 내가 계속해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기이한 사람처럼 되었으나 주는 나의 굳건한 피난처시라.
주를 찬양함과 주를 존중함이 종일 내 입에 가득하게 하소서.

늙은 때에 나를 버리지 마시고 내 기력이 쇠할 때에 나를 내버리지 마소서.
내 원수들이 나에 대해 말하며 내 혼을 숨어 기다리는 자들이 함께 의논하여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셨으니 그를 쫓아가서 잡으라. 그를 구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하오니
오 하나님이여, 내게서 멀리 계시지 마소서. 오 나의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혼을 대적하는 자들로 낭패와 멸망을 당하게 하시고 나를 해치려는 자들이 비방과 치욕으로 덮이게 하소서.
그러나 나는 계속해서 소망을 지니고 더욱더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입이 주의 의와 구원을 종일 전하리니 내가 그것을 헤아릴 수 없음이니이다.
내가 주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리니 내가 주의 의, 곧 주의 의만을 선포하리이다.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를 어릴 때부터 가르치셨기에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이제 내가 늙고 백발이 된 후에도 오 하나님이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내가 주의 능력을 이 세대에 전하고
또 주의 권능을 장차 올 모든 사람에게 전할 때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오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심히 높으시니
주께서 위대한 역사들을 이루셨나이다. 오 하나님이여,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나에게 크고 쓰라린 고난을 보여 주신 주께서 나를 다시 살리시며 땅의 깊은 곳에서 나를 다시 끌어올리시리이다.
주께서 나로 더욱 창대케 하시며 모든 면에서 나를 위로하시리이다.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한 솔터리로 주를 찬양하리니, 곧 주의 진리를 찬양하리이다. 오 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여,
내가 하프로 주께 노래하리이다.

내가 주께 노래할 때에 내 입술이 심히 기뻐하며 주께서 구속하신 내 혼도 기뻐하리이다.
내 혀도 온종일 주의 의를 말하리니 이는 나를 해치려는 자들이 낭패를 당하였으며 그들이 수치를 당하였음이니이다.

시편 70,71편.

그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일을 하고 있는거예요. 답답한 사람들이

 

가만있다가 무엇인가 나를 누르는 느낌이 들어서

그것이 코앞에서 나의 콧속을 막는듯 했는데,

나의 사랑하는 음악들과 귀를 친구삼아

나의 정신 위에 격동적인 막막함을 피해서

아름답고 존귀한 사랑의 언어들에 마음을 기울이니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눈과 밤과 바람보다 즐거워하면서 고개를 들었다.

 

기도하려 두 손을 모아서 영혼의 언어를 말하다보니

공간 안의 따뜻한 초청이 나를 감싸안는듯한데,

공간을 초월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따뜻함보다 특별한

은총과 함께 내 길에 빛을 비춰주는듯 했다.

 

총명한 소녀의 어린 별빛

가슴 가득 안겨 웃던 기쁜 숨소리

특별한 너의 존재를 향한 끝없는 사랑

새벽이 다가와도 나의 너는 입맞춤을 멈출 수 없었다.

 

빛을 싫어하는 악한 얼굴들엔 옷속에도 감출 수 없는

신기한 매력들이 들어 있어서 깨어나지 아니하고는 견딜 수 없는 의지로

고결함들을 따라서 나아가도록 하는데, 어느 순간 기대하지 않았던

기쁨과 환희를 안겨주는 것이다.

 

아기의 어머니로서 한 가정의 딸로서

모든 사람들의 중심으로서 거대한 지구의 축으로서

매일의 주인공으로서 우주의 창조 목적으로서

생명의 능력의 완결자로서 위대함의 증명자로서

예전부터 영원까지 함께 있었던 친구로서

고귀하고 존귀한 너로서

 

어떤 사람이,
 
상대편의 - 적군 관계에 있는 사람들
 
제거하고자 했다면,
 
자기 자신도 자신과 - 적군 관계에 있는 사람을
 
제거하게 되는 결과를 갖고 오는가?
 
 
감정과 오늘의 '친교'를 위한 메세지들도 있다고 하지만,
사실, 친교를 위한 메세지라는 구실로서
'입술의 말' '얘깃거리'를 추구하는 의사소통을 하는 자들은,
(탐탁찮다.)
사실 주님의 참된 부르심들과 좀 거리가 있는 사람들이다.
 
모든 메세지들은, 참으로, 결과를 낸다.
 
아주 먼 장래든, 오늘, 지금이든.
 
 
 
 
크리스챤의 메세지들은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되는 것이심~

 

 

우리가 어떤 이유에서든지,

아무튼, 우리의 민족이

만일 '하나님이 들으시도록 기도할 경우'

하나님의 편에서 극렬한 진노로 응답하시는 일들이

아직까지 계속 지속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 민족이 아직,

하나님의 '노하심'으로부터, 하나님이 노하심을 돌이키지 아니하신

상태라는 것이다.

아직 우린 죄사함을 받지 못했다.

교회나, 사역자들을 향한

'돈추구를 그만두라' 라는 비방들은

앞당한 것들입니다.

 


교회나, 사역자들에게 향한,

'돈추구를 그만두라는, 제발 그만두라는'

말씀들과 메세지들은

교회 안에서든 교회 밖에서든

멈춰서는 안되는 말들입니다.

 


그러한 증언들을 통하여서 자기 자신들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며

그러한 증언들을 통하여서 지키심을 입는 사람들로서

하늘로부터 혹시라도 은혜 입는 것이 가능할지 생각해봅니다.

세상사람들은

'온전한자'라든가

'옳은자'가 '파멸할 경우' 그것을

통하여서

"은혜로운 태도"를 갖춘다.

즉, 그들의 내면과 두뇌는

"파괴행위, 보복행위"에 대하여서

뛴다. 그들의 심장과 내면은, 그것에 의하여서,

'만족함과 자기들을 누군가가 위한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다.

 

이것은 굉장한 악함이다.

어디에도 없어야할 악이다.

어디로부터난것일지를 생각해보면, 여러가지가 있지만, 첫째로는 불신자들이기에, 애초부터 그들의 아비 사탄을 닮아서 그렇다.

둘째로는, 영화, 드라마, 여러가지 인터넷의 소식들, 모두가 -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이 된 상태 - 그곳의 모든 영의

뿌리 자체가, - 무당, 푸닥거리, 예수 안믿는 것, 사탄에 속한 것 - 이기 때문에 그들의 내면과 두뇌가, 그들이 주고 받는 정보의 실체로부터

'악독'을 다 받아 먹었기에 생겨난 일일수도 있다.

즉, 사탄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며, 사탄에게 속하여서 마귀가 만들어놓은 세계속의 각종 마귀의 메세지들을 주고 받고 있기 때문이라는

명확하고 정확한 결론이다.

셋째, 하나님을 배반한 음악이나, 메세지들, 영성들 때문이다.

넷째, 그들 자신들이 아무렇지 않게 짓는, 죄때문이다.

다섯째, 회개가 없기 때문이다.

여섯째,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론은,

666표를 받고 짐승에게 경배하는 자들이다.

 

 

 

바벨론에 빼앗긴다는 말의 의미는,

정신이 거기에 집중된다는 의미이다.

 

바벨론에 소속한 사람들의 여러가지 말들

글들, 그것은 그들의 어떤 영에 소속되어 있다.

 

그리고 그영은,

 

사람들의 정신이, 그들에게 예속할 경우

계속 그것에 의한 논리와 말과 행동과 생각을 하게끔

거기에 묶이게 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결론은,

 

참으로, 어떤 '옳은 바라봄'

 

가령, 오늘의 지금, 순간의, 지금 이 시간의

 

그러한 합당한 행동들을 하면서

판단도 바르게 하면서

 

예수님 계신

하나님 계신

 

삶을 살아가려면

 

바벨론이 갖고 있는 그들과의 정신 협약...정신 협정을 끊어야 한다.

 

그건은 어떻게 함으로서 가능한가 하면,

 

그들의 '모든 것들에 대하여서'

 

반응치 아니할때에 가능하다.

 

 

 

'거짓선지자'라고 비난하는 영의 뿌리엔,


'옳은 자를 향하여서'

 

비난하는 영의 뿌리엔.

돈을 사랑함이 있다.

일만악의 뿌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