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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동) 라 미아 파스타 (La mia Pasta)

여자 |2011.01.06 22:02
조회 608 |추천 0

친구휴가나와서 같이 밥먹으러 갈때 찾던중!

스시먹을까 파스타먹을까 고민고민고민하다가 스시집에 아무도없길래

그냥 옆에 파스타집으로 ㄱㄱㄱㄱ~♩

맨날 가게지나치다가 처음으로 간.....//

 

 

 

 

벽쪽에 앉았당 컵이랑 접시랑 다 셋팅해주셨음

사진보정 이상하게 됬네^^.......ㅎㅎ

 

 

 

 

 

 

테이블세팅다음에 하나하나씩 기본으로 나오는 빵!

올리브유에다가 이거무슨식초더라....여튼! 빵찍어먹는 소스..ㅎㅎ

친구는 괜찮았는지 계속 찍어먹었지

빵 나름 괜찮았다!  따뜻하면서 말랑한~.~

 

 

 

 

 

메뉴판도 제대로 찍지도못하고 고른다고...

이름은 모르겠지만 여튼! 버섯...스파게티??? 여튼 버섯들어간 스파게티이름있는거임...

15000원? 하던거 같았음! 싼가격...????은 아닌거같지만

양은 진~~~~짜 많았다 버섯도 진짜많이들어가있었고!! 내가 버섯을 좋아해서♡.♡

면도 일반 스파게티면이 아닌.... 쫌 다른??? 녹색면이였고 면느낌도 달랐음 ㅋ.ㅋ

 왠지 더 배부른거같았음..

소스도 듬뿍~! 면도 듬뿍~! 버섯도 듬~~~~~~~뿍!

 

 

 

 

 

이건 친구가 시킨 피자.... 역시나 이름은 모르겠지만

이가게에서 피자는 이거하나였음 ! 알기쉬울꺼에용..ㅎㅎ

이건 16000원? 이었던거같았음

처음엔 나온거 보고 허....ㄹ............헐......... 진짜 생각보다 너무 작고..무난하고.....

왜 이걸 16000원이나 주고...............하면서 속으로 후회됨..

내가 친구보고 피자시켜라고했기때문에.......;;;;;;

피자도우가 또띠아 같기도하고..직접빵을 구우신거같기도하고...

안물어봤기때문에 뭔지는 잘 모름^^

안에는 걍 치즈...................난 치즈뿐이없는거같았다

 

 

 

 

 

 

 

짠!!!!!!!!!!

이건 사장님께서 주신 서~~비스!

여기에서 엄청난 양의 버섯들이+.+! 버섯이랑 샐러드랑 토마토랑~

양도 정말 서비스가아닌 그냥 메인음식같았음.....좋았다.....♡

 

 

 

 

 

 

3가지 요리를 테이블위에 놔두기가 쫍을만큼 접시가 큰건가..?ㅋㅋㅋㅋㅋ

양은 진짜많았음!

친구는 밥도 먹고왔는데도 잘~~먹었음 역시 군인이지

밥안먹은 나는 배불렀음ㅋㅋㅋㅋㅋㅋ

 

 

 

 

 

처음간 라 미아 파스타 !

항상 블로그로써만 보고 가야지..가야지..했는데 ㅋㅋ이런게 뜬금없이 가게될줄......

다음에 다시 가볼꺼야

다음엔 해물파스타먹어보고싶어 +...+

서비스로 샐러드 또 주시겠................지.......????

 

 

나름이쪽위치..

성남동 시계탑사거리에서 울산초등학교로 올라가는 길로 쭉~가면

요즘 이거리에 많은곳들이 생겨나서 다~가볼꺼임..ㅋㅋ

여튼 스시집있고 그 바로 옆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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