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비)사회복지사&청소년지도사들을 도와주세요~ㅜㅜ

박혜련 |2011.01.07 16:41
조회 1,754 |추천 43

억울합니다...

이렇게 황당할 수가...

한 자원봉사센터에서 위수탁을 받지 못해 다른 곳으로 운영권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운영권이 넘아건건 그렇다 치더라도 그 봉사센터의 직원은

고용승계를 해주는게 예의아닌가요?

전 예비 청소년지도사(청지사)&사회복지사로서 억울함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운영권은 이미 넘어갔으니 어쩔수 없지만 그 봉사센터에 계시던 사회복지사선생님과

청소년지도사 선생님은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운영권이 넘어갔으니 이제 나가라는 말이 아니고 뭡니까?!

사회복지와 청소년을 공부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미래의 직장이 없어지는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듭니다.

계속이런식으로 청소년기관과 자원봉사센터들이 운영된다면

지금 사회복지와 청소년을 공부하고있는 분들은 어떻게 될것이며,

직장을 구한다 한들 하루하루 실업자가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살아가야합니다.

여러분~도와주세요...

앞으로라도 이런일들이 일어나지않도록 여러분들께서 한 목소리를 내주셔서

현재 사회복지사와 청소년지도사 선생님들 또 앞서서는 미래의 사회복지사와 청소년지도사들을

응원해주세요~부탁드림니다...

 

 

 

추천수4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