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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스파게티.

최민기 |2011.01.07 18:27
조회 8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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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그런적이 있었습니까?

 

바로 라면을 뜯었을때 스프가 없는

 

가슴 찢어지게 애처로운 상황을 말이죠....

 

으~ 상상만해도 몸서리 치게 만드는군요.

 

자자 그래서 준비 하였습니다.

 

 

'라면에 스프가 없을때 먹는 스파게티'

 

 

 

 

★★★★★준비재료★★★★★

 

 

라면1개, 케첩 많이, 초고추장 조금, 식초 조금, 식용유 좀 많이,

 

베트남산 알새우 5마리,

 

국산 조갯살 5마리,(중국산 조갯살은 냄새가 심하다.)

 

소금 집게손가락으로 4쥠. 빨간,초록고추 1cm 5개,

 

대파 5조각, 후추 5번 흔듬, 다진 마늘 한숙가락.

 

노란색 CGR치즈 를 넣어도 맜있다.

본인은 체다치즈를 넣으려 했으나 값이 비싼 관계로 안넣었다.

 

솔직히 라면이랑 케첩만 있어도 되니까 몇가지 재료가 없어도

크게(?)상관은 없다.

 

 

 

1. 라면 조리

 

팔팔끓는 냄비에 물을 채우고 라면을 넣어 줍니다.

 

정확히 4분뒤에 꺼내어 차가운 물로 씨쳐서 그릇에 담아둡니다.

 

 

 

2. 건더기 조리

 

4분동안 기다리기 지루하므로 건더기를 만들어 봅니다.

 

식용유를 후라이팬에 두루고 약한 불에 베트남산 새우,

 

빨간,초록고추와 조갯살, 파를 넣고 그위에

 

소금과 식초를 뿌려 볶습니다.

 

너무 샌불에 볶을 경우 다 타는 수가 있음.

 

마늘도 넣어 줍니다.

 

그냥 다넣어 그냥.

 

 

 

3. 믹스

 

 

자 기다리던 믹스 타임입니다.

 

이미 후라이팬에 있는 건더기와 아까

 

차가운물에 식힌 라면을 합칩니다.

 

그다음에 그위에 식용유(케첩때문에 후라이팬이 탄다)와

 

케첩을 듬뿍 짜줍니다.

 

초고추장은 케첩의 반만 짜줍니다.

 

그리고 들들 볶습니다.

 

대충 익었다고 생각되는 타이밍에 불을 끄고

 

투박한 그릇에 담아봅니다.

 

 

 

4. 시식

 

스파게티의 특성상 느끼한거는 어쩔수 없기 때문에

 

콜라나 김치와 먹길 원합니다.

 

그러니까 라면 사올때 콜라도 같이 사오세요.

 

 

 

p.s 평생동안 한번도 못먹을 수도 있다.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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