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Boy! is
오보이!는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패션, 문화 잡지입니다. 현명한 소비를 통해 자신을 아끼는 만큼 타인과 환경도 생각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잡지를 만듭니다. 패션은 자기 자신만을 위한 과시의 발로가 아니라 합리적이고 이타적인 생활을 위한 작은 수단이라고 오보이!는 믿습니다. 오보이!는 모피사진을 싣지 않으며 가죽제품의 노출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합니다. 공정무역으로 생산되는 제품을 선호하며 친환경기업의 정신을 지지합니다. 아주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오보이!는 광고수익으로 운영되며 수익의 일부는 동물복지를 위해 기부 됩니다.
Oh boy! is a fashion and culture magazine that respects the earth and environment. We create this magazine with the belief that consuming wisely is a beneficial act of caring about others as well as ourselves. We also believe that fashion is not just a way of self-expression, but in a greater sense a way to practice altruism and rationalism in a humane way. We are against animal fur and therefore will not include any photos showing fur; we will also minimize the exposure of leather products depicted in the magazine. We prefer to show fair-trade products and actively support the principles of environment-friendly companies. The magazine is solely run by advertising profits and a part of the profit will be donated to animal protection organizations.
- 출처 : http://ohboyzine.egloos.com/
개인적으로 올해 본 매거진중에 가장 새로웠던 잡지가 아닐까 싶다.
다른 잡지들과는 다른 친환경적인 무엇인가, 수입을 원하는 잡지가 아니다 싶었다.
대리님들하고 점심을 먹다가 오보이의 김현성편집장님 얘기를 들었는데, 사람도 정말 괜찮은 사람인듯 싶다.
역시!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13권이 나온걸로 아는데,
난 한 8권정도? 득템했다고 생각한다. 오보이가 배포되면 이곳저곳에 가서 찾으러 나가고,
일부러 그렇기도 했는데, 사실 돈을 주고사는 잡지들보다, 어쩌면 더 돈을 주고 사야할 잡지인듯 싶다.
2011년 가장 기대되는 잡지 1순위.
기대합니다.
ohbo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