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음슴체인가?
그걸로 쓸게요 ㅋㅋㅋㅋ
나는 올해 22살 까도녀임 ㅋㅋㅋㅋ
나는 내가 한해..한해.. 나이먹는걸 무척 무서워함.
여자는 24살이면 불량품이란 소릴 들음...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죄송합니다...)
나는 10살이나 어린 12살짜리 막내가 있음
며칠전 나는 남자친구와 막내를 데리고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었음
우리집 막내 뚱이는 편의점에서 편의점놀이에 희열을 느낌 ㅋ
"삑~"하고 바코드 찍는걸 무척 사랑함,.
그렇게 한참 남친과 막내가 놀고 있더니
남친이 날 가리키면서 "이 여자는 얼마에요?"이랬음
그러자 뚱이가 "삑~ 손님 죄송합니다 이여자는 팔 수 없습니다."
그러자 남친이 "왜 팔수없어요?"
나는 내심 '짜식, 역시 우리 언니는 팔수없어요~ 돈으로 살수없어요~'
이런 초딩스런
사랑스런 동생의 답변을 기대했음... 정말 기대했음...
그런데....
우리 뚱이의 왈....
"손님 죄송합니다 이여자는 유통기한이 지났습니다."
뚜둥.....
뭐임..? 뭐지? 뭐냐고... 응? 나 벌써 유통기한 지났음? 내청춘 뭐임 ? ![]()
나 나름 동안이라고 자부하며 22년 살아온 여자임. 민증은 필수템임. 고딩으로 오해받음. ![]()
굳이 이해안가시는 분들을 위해 말하자면.
편의점알바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삼각김밥같은 것들은 유통기한이 지나면 바코드를 찍으면 유통기한이 지나 판매할수 없다고 나옴.
무슨 말인지 이해가심?
이해가셨음 추천누르삼
나랑 같은심정느낀사람 추천누르삼
나랑 동갑인사람 추천누르삼
나보다 어린사람 추천누르삼
나보다 어른이신분 추천누르삼
지금 할짓없는사람 추천누르삼
쓸쓸한 솔로도 추천누르삼
센스쟁이 귀염둥이는 댓글도
그럼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