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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쓴다!!고딩일진여친과의 만남16탄

무서운여친 |2011.01.08 06:17
조회 152,343 |추천 1,108

 

 

 

 

 

 

 

 

 

 

 

 

 

1탄- http://pann.nate.com/b310254616

 

2탄- http://pann.nate.com/b310259910

 

3탄- http://pann.nate.com/b310264211

 

4탄- http://pann.nate.com/b310269595

 

5탄- http://pann.nate.com/b310273984

 

번외편- http://pann.nate.com/b310278856

 

6탄- http://pann.nate.com/b310287683

 

7탄- http://pann.nate.com/b310304079

 

8탄- http://pann.nate.com/b31031416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23111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27290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32340

 

12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34 

 

13탄- http://pann.nate.com/talk/310342476 

 

14탄- http://pann.nate.com/talk/310346907

 

15탄- http://pann.nate.com/talk/310351864

 

16탄- http://pann.nate.com/talk/310361463 

 

 

17탄- http://pann.nate.com/talk/310377490 

 

18탄- http://pann.nate.com/talk/310383684 

 

 

 

 

 

 

 

 

 

 

 

 

 

 

 

 

 

 

 

진짜 밀당이아니라 글 못쓸줄 알앗는데 그냥 글쓰고 밤새고 아침에 나가기로 결정햇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다크서클보고 팬더가 형님할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댓글 다읽는다고 하니까 갑자기 댓글 폭풍늘어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읽느라 쫌 힘들엇어여 ㅠㅠㅠ 항상 제글보고 웃으신다는 분들 다음편 빨리써달라고하시는분들!!

 

아 그리고 오늘 홈피와달라고 하신분들..진짜 다갓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분들께 비공개로 다이어리에 댓글남겨드리는 센스!!

훗 깜짝선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유웅님 일촌신청 해달라고 하셧는데 그건 안될것 ㄱ같....죄송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미니홈피 bgm 들어달라고 하신분들 싸이도 다 들어가서 노래하루종일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땜에 쥬크박스 열어노으셧다는 분들 노래 삿다는 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 

 

 나님 평일로 반년쫌 넘게 호프 하다ㄴ보니 내가 사장님 다음으로 짬밥높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가게에서 있는동안 톡커님들 bgm 트러놧음 진심임

 

 

 

노래 종류도 트로트 부터 댄스 발라드 힙합 클럽 그리고 반야심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야심경모임??? 왜 막 목탁두드리면서 스님목소리나옴??

 

 

덕분에 손님들 빵터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맙구여

 

착한사람한테만 노래 들린대서 가봣는데 홈피 배경음 업어서 좌절함...나 안들림 나쁜사람인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님 댓글 읽은거 인증해달라고 하셧느데 인증어케함 읽엇어요 됏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3탄에서 베플되신 정나영님 이름불러달라고...

 

 

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나영씨

 

 

됏죠!!

 

 

ㅋㄷㅋㄷ님께서 댓글달아주심 제 글이 톡1위된거 봣냐고 하셧는데 벌써 두번이나 됏네요...

 

모두 톡커여러분 덕분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닉넴 으으님 8일 잉?? 오늘이네요 생일축하드려요 짱

 

 

 

 

자그럼 모두가 기다리시는 16탄으로 출발 고우고우

 

 

 

 

 

 

 

 

 

 

 

 

 

 

 

 

 

 

 

 

 

흠 오늘은 저번꺼랑 이어지는 글이 아니니까 전편줄거리 생략할께요

 

 

오늘은 그냥 평소 우리 커플의 소소한 학교 일상임

 

나님 요즘 봄둥이 애기쓰면서 예전일을 자꾸 회상하다보니까 고등학교때 추억이 너무많이생각남

 

그래서 오늘은 살~~~~~~~~~~짝 번외편으로 고등학교때의 추억애기 써보고싶음 ㅜㅜㅜ

 

물론 봄둥이 애기도 포함!!!!

 

 

요즘 댓글에도 제 글 보면서 고등학교의 추억 떠올리신다는 분들도 많은데

 

오늘은 달달한 애기는 많지 않아도 고등학교의 추억속으로 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고등학교는 어떤지 잘모르겟음 제글 읽고 지금 고등학생이신분들 반응 궁금함!!

 

왠지 우리때랑은 틀릴거 같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느날과 같은 날이었음 아침에 봄둥이랑 학교ㄱ를 가고있었음

 

나님과 봄둥이 언제부터였는진 모르겟지만 봄둥이와 학교같이다니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서 말했지만 나님은 지각대장이고 봄둥이는 아침일찍 학교가는..나와는 정반대인 녀자..

 

 

그러나 어느날부터 내가 봄둥이의 생활패턴에 맞춰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둥이와 아침에 만나면 항상 손꼭 붙잡고 학교를 가다가 한번은 출근하는 학교선생님한테

 

걸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리 담임귀에까지 들어가 오나젼맞고

 

그뒤로 학교갈땐 두번다시 손을 절대 잡지않음 혼날까봐 무서움...

 

 

 

 

 

 

 

 

 

 

 

 

 

 

 

 

 

 

 

 

 

 

은 역시 개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이 은근히 소심해서

 

 

담임한테 털린이후로 학교갈때 몇일인가 내가 봄둥이 손 안잡고 그냥갓음

봄둥이가 잡을라해도 내가 막 빼고 그랬음

 

 

 

근데 봄둥이 처음엔  이해해줌 → 조금씩 섭섭해짐 → 슬슬 짜증남 → 열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그다음엔?폭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학교가는데 봄둥이가 원래 맨날 먼저 손잡을라하고 내가 뿌리치는 패턴이었는데

봄둥이 그날따라 시크녀 빙의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내손먼저잡아주고 그러던 봄둥이엿는데...흑ㄱㄹ흐흑

 

생각해보니까 쫌 미안한거임...내가 너무 심햇던거 같음 그래서 봄둥이랑 손잡고 가다가 학교앞에서

 

슬쩍 빼면 되겟지?  음흉 이런방법이 있었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봄둥이 손을 슬쩍 잡을라하는데 봄둥이가 팔을 휙 뺌...

 

 

다시시도함

 

 

또뺌

 

 

또 시도함

 

 

뺌...

 

 

 

마지막으로 시도함 내가 잘하는거 잇지않슴??필살애교말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쟈갸 왜 손빼냐고 잡ㅈㅈ아죠 잡아죠!!!!!!

 

 

 

 

 

 

드디어 봄둥이가

 

 

 

 

 

 

 

 

 

 

 

 

 

 

 

 

 

 

닥쳐라 손잡을생각이면 디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동안 많이 쌓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냥 버로우타고 아닥하고 학교감...

 

 

 

 

 

 

 

그렇게 점심시간이 되씀

 

봄둥이 원래 나랑같이 밥을먹으려고 1학년 시간까지 기다려줫음 맨날맨날!!

 

 

앞서 말햇지만 우리학교 급식먹는 순서 3학년 2학년 1학년 순임

 

 

차마 내가 1학년인데 2학년 시간엔 먹을수 없으니까 봄둥이가 맞춰주는거임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친구들도 내가 봄둥이와 먹는걸로 생각함!!

 

나님 1교시부터2교시 풀잠자고 일어나서 화장실가서 물빼고 다시 잘준비 셋팅하고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남자반이면 점심시간 까진 풀잠잘수 있지만

 

우리반은 남녀합반이었기 때문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쪽 팔 뻗어서 옆으로 얼굴 뉘여 자는걸 못함

 

 

알기쉽게 사진첨부??

 

 

 

 

 

 

이자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 오해하시는 분들 있을까봐 말씀드림

 

 

이거 저 아니고 연예인 김현중씨입니다!! 출처 네이버

 

 

 

 

이자세가 진짜 씐나게 잠이 잘오는데... 부작용이 쪼끔 있음

 

 

팔에 쥐가 난다 팔이아프다 뭔가 얼굴쪽 느낌이 허전하다

 

눈을감고 있어도 교실 형광등때문에 눈이 왠지 부신것같다 등등 많지만

 

 

남녀합반에서 가장 중요한건

 

 

 

 

 

 

 

 

 

 

 

 

 

 

 

 

 

 

 

 

 

 

 

 

 

 

 

 

 

 

 

 

 

 

얼굴보인채로 자다가  자칫하면 이렇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쩔수 없이

 

 

 

 

 

 

연예인 시아준수     출처 네이버

 

 

 

 

이런자세로 자야함 ㅠㅠㅠㅠ

 

 

 

그러다 가끔씩 발작일ㄹ으켜서깸...존1나 창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자는척해야함....그리고 나만 그런건진 모르겟는데

 

꼭 저자세로 자고 일어나면 트름이 나옴...ㅇ아 나 이거 나만 그런거임?ㅠㅠㅠㅠㅠ

 

 

 

 

 

 

 

잠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졋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저렇게 엎드린 자세로 자고있었음

 

 

난 당연히 봄둥이랑 점심을 먹으니까 식사시간이 되고 친구들은 밥을먹으러 갓음

 

나님 계속잠.... 쭉 잠... 점심시간 끝날때까지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학교는 예비종이라고 점심시같 끝나기10분전에 종같은거 울림

 

 

나님 예비종칠때 잠이깸

 

근데 그때 점심시간이 된줄알고 화장실 가서 룰루랄라 손씻고 밥먹을 생각에 아씐나!!!!!!!!!!!!!!!!

 

오늘 메뉴는 돈 돈 도로돈돈 돈까스 아씐나  나님 내책상에 영어단어 과학원소 기호 이런건안붙여놔도

 

 

매달 급식안내문에 나오는 급식표는 꼭 책상에 테이프로 붙여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맛있는건 형광팬으로 색칠해놈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작업이 끝나면 나님 뿌듯한 미소로 급식표를 쳐다보고 맛잇는 날을 세곤 했음

 

맛잇는게 세개이상 나오는 날에는 별표를 쳐놓아서 한눈에 볼수있게 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이날은 맛잇는게 세개나 나오네 헐 후식으로 요쿠르트 까지??

아싸 요쿠르트 아줌마 요쿠르트 주쎄요 요쿠르트 없으면 야꾸르트 주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노래 아시는분들잇음??나님 어릴때 유명햇던 노랜데...

 

암튼 저딴 노래를 부르며 신나하곤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없는날은 그날의 급식표에

 

나의 분노의 감정을 커다란  X 자로 표시해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꼭 내 신성한 급식표에 태클꺼는 놈들이 있었음

 

내가 맛잇다고 형광펜으로 줄쳐놓은거에

야 이거보단 이게 더맛잇어 하는 자식들...건들지마 너와 나의 입맛이 틀린건 각자의 개인차인데

너의 생각을 일반화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내 급식표 걷ㄴ들지마

 

 

내 급식표를 수정하려는거임 ㅡㅡ 진심 빡쳣음 싸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엔 장난으로 티격태격인데 나중엔 일커져서

 

우리반 모든아이들에게 설문조사 하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날은 돈까스나오는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봄둥이한테 빨리 오라고 문자를 보내려는데

 

 

 

읭??지금 1시10분이야??

 

 

어라??..그럴리가 없는데

 

지금 종친게 점심시간 종이 아니라 예비종이야??

 

 

 

헐ㄹ...뭐지 하는데 받은 문자함에 문자가 와잇는거임

 

 

봄둥이임

 

 

 

 

 

 

 

 

 

 

 

 

야 나 오늘 돈까스라 먼저가서 받는다 식으면 맛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씐나...나지금  버림받은거임??

 

 

 

 

 

그럼 나는 어떡하라고 나도 돈까스 좋아하는데 돈까스 먹을줄 아는데 왜 아무도 나안챙겨주는데...

 

 

슬펏음.....진심 짜증낫음...매점갈 시간도 없엇음...하...내주변을 둘러보니 나빼고 모든 학생들이

행복해보임...돈까스를 먹어서 그런걸꺼라고 나는 확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교시는?? 음악이었음 음악실로 이동하는 시간이 있기때문에 살짝 여유 시간이 있음

 

나님때는 이런말 하면 쫌 죄송하지만 예체능 선생님들이 다 착하셔서 막 점심시간에 축구하다

 

늦게 가고 그래도 다봐주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결심함 아 돈까스를 먹고 가야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에서 친구들한테 돈까스 먹으러 가자함

 

 

 

 

 

 

 

 

 

 

근데 이 이기적인 새끼들이 안된다고 오늘부터 늦으면 음악선생님이 감점한다고 함..ㅋ

 

 

아 쥰내 짜증낫음 나님 어쩜 또라이처럼 보일지도 모르겟지만 왠지 못먹는다 생각하니까

 

 

더더 먹고싶은거임 근데 못먹으니까 짜증은나고......

 

아 근데 그때 나랑 그렇게 별로 친했던 친구는아니엇는데 존1나 쿨하게 같이 가준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자식 넌 오늘부터 베프야...진심으로 겨울이 다시 돌아온다면

너에게 꼭 피자찐빵을 사주겟어 라는 생각과함께 급식실로 폭풍질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아 근데...

 

 

 

 

 

급식실 다정리되고 급식당번하는애들만 남아서 급식을 먹고있는거임...

 

 

나때는 급식당번하면 4교시 수업도10분이나 일찍 빠지고 급식비 지원해주고

봉사시간도 줫엇음... 밥은 제일 늦게먹지만 맛잇는거 막 오삼불고기 이런것도 국받는곳에다

꽉 채워서 먹고그랬음..

 

 

나님 좌절했지만 한번 물어보기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급식아주머니께

 

 

 

 

아주머니... 제 까스 못봣어요??.... 분명저기 있을텐데...아직 까스랑 만나지도 못햇는데

이별부터 한다는건 너무 가혹하잖아요...제발 한번만 까스를 만날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젭ㅇ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과장법나옴 사실 이때 정중하게 밥못먹엇는데 먹으면 안되냐고 물어봣음)

 

 

그랫더니 한 아주머니께서 이미 배식이 끝낫다고 안된다고함...나님과 친구 좌절하고 돌아서려는데

 

 

꼭 급식실에 착한 아주머니 한분씩은 계시는거같음

 

얼른 먹고 가라함 다음부턴 늦으면 안되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머니...아니...이모....저는 삼촌들밖에 없지만 이모라는 분이 계시다면

아주머니처럼 따뜻하고 웃음이 인자하신 그런 분이실꺼에요..복받으실꺼에요...

 

 

 

 

(나님 사실이모4명있음)

 

 

 

그렇게 점심을 먹고 음악실로 갓는데 평소 인자하셧던 음악쌤이 그날따라 많이 화나셧음...

 

그때 한참 단소를 배우고 있었음 중임무황태어쩌고... 근데 그날 우리반 애들이 단소를 다 안갖고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쌤 개빡치셧는데 나님과 친구가 딱 걸린거임...아..그날 처음으로 단소로 손바닥 맞아봤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다섯대씩 맞앗는데

 

 

한대 맞고 아흑ㄱㄺㅎ항아흑 아 잠시만여 아..앟흐윽ㄱㅎ아 하면서 양 손을 부르르 백번씩 털어줫음

 

얼굴은 너무 아파 죽겟다는 표정과 함께

 

아..진짜아파ㅓ 아 진짜 아..아오 쓰 아오 쓰으 아 라고 혼잣말을함 물론 음악쌤에게 들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든 살살맞으려는 노력이었지만...음악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 안대냐?? 그럼 호떡이 너부터 맞아 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호떡이부터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하지만 우리 베프자나...

 

 

그렇게 쥐어터지고 나님 봄둥이에게 왜 안깨워줫냐며...긴 장문의 mms문자를 보내는데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무슨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악쌤한테 걸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라고 평소같앗으면 썻겟지만...저 전편에서 말햇듯이 제가 주말에 글 못쓸수도 잇어요 톡컨임들 ㅠㅠ

 

 

그래서 그냥 이어서 쪼금더 쓸게요 ㅠㅠㅠㅠ 달달한 애기 아니더라두 저니까 제글을 사랑해주시는

톡커님들 끝까지 읽어주실거라 믿음 오늘 마지막 클라이막스임 ^^

두둥ㅇㅇ 두둥

 

 

음악쌤 왈

 

 

음악쌤- 야 찐빵이 너 거기뭐야 핸드폰햇지 가져와

 

 

나- 아..아닌데요 책봣어요

 

 

 

 

음악쌤- 빨리 안가져올래 너 자꾸 뻐팅기면 한달 채워서 준다

 

(원래 규정이 한달이지만 우리 음악쌤 너무착해서 바로 돌려주거나

반애들한테 뭐 먹을거 돌리면 다시주곤했음)

 

 

 

 

 

나님 어쩔수 없이 음악쌤한테 폰 뺏김

 

 

 

뺏기면서도 온갖 아양 다떨음

 

 

아아 선생님 아아 진짜 한번만 봐주시면 안돼요??아진짜 이제 핸드폰 안꺼낼게요 진짜 시계봣어요

 

진짜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핸드폰 시계에??? 시계에에에에?? 누가 수업시간에 시계보래 수업시간에 핸드폰 시계만보면

 

단소는 누가 배울꺼야 단소는!! (박영진 의원 음성지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오늘 단소도 안가져오고 수업도 늦고 내가 널 뭘믿고 핸드폰을 돌려줘 이번시간 끝나고

 

담임선생님께 핸드폰 넘길테니까 담임선생님께 가서 받던지 알아서 해

 

 

 

 

 

 

 

 

 

여러분 다들 우리 담임쌤 알지 않음??하...난 이제 죽은거임 진짜로...

 

 

담임한테 내 핸드폰이 들어가는 날엔 나 진심 핸드폰 졸업할때까지 못받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짜증낫지만 꾹 참고 다시한번 간절하게 애원함

 

그러나 음악쌤 그날 진짜 화많이나긴 나셧나봄 단호하게 거절함

 

 

 

 

나님 그때 속에서 욱 하고 뭔가 스물스물 올라오면서 막 짜증 이빠이 나고 머리털 다 쥐어뜯고싶고

 

책상 반으로 쪼개고 싶고 의자 던져서 창문깨고싶고 음악책 한번에 북 찢어서 날려버리고 싶엇음

 

 

 

그래서 자리로 돌아가는 중에 발로 의자를 쾅 침

 

 

 

 

 

 

 

 

 

 

쳣나??

 

 

 

 

 

치고 싶었음...

 

 

 

 

이미 내 머릿속에선 발로 찻음....

 

 

 

하지만 현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말못하고 아닥하고 들어감

 

 

 

애들이 다 날 쳐다봄 나님 최대한 빡친 표정을 하면서 들어갓음

 

 

어차피 음악쌤은 내 뒷통수만 보일테니까 온갖인상 다쓰며 봄둥이표정지으며 드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 한구석으론 아냐아냐 그래도 주실꺼야 생각함

 

 

수업끝낫음

 

잽싸게 음악선생님께 다가감

 

 

음악선생님 나님을 쳐다봄

 

 

 

 

 

 

 

 

 

 

 

 

 

 

 

 

 

 

후후후훗..그럼그렇지 음악선생 당신이 이 교실문을 그냥 그대로 나갈수 있을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한번쳐다보더니 그냥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음악선생님이 1학년 교무실로 들어가 담임을 만나 핸드폰을 건네는 동안

 

 

나란남자...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음...내가 이렇게 무능하다니

 

 

 

 

 

 

 

다음쉬는시간에 담임 찾아갔음..

 

 

 

 

 

 

담임 날보더니   왜왓니???

 

 

 

 

니가 잘 알꺼아냐 이 ㅅ빗바십ㄷ로미;아ㅓㅇㅎ;ㅁㄴㅇ홂 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아...저 핸드폰이요...

 

 

 

 

담임- 핸드폰??핸드폰 뭐?

 

 

 

 

나- 아..주시면 안될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임- 내가왜??

 

 

 

이러면서 책상서랖에서 내핸드폰을 딱꺼냄.. 아근데...진짜

 

 

 

 

 

 

 

 

타이밍이 굿이에요 굿굿ㅇ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지이이잉ㅇ잉 하고 진동이 울리는 내 핸드폰...

 

 

누구겟음?? 뻔한거아님??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고등학교 생각나서 쓰다보니까 꽤 길게쓴거같네?!

아닌가...하긴 이정도론 우리 톡커님들의 성에 안차시겟지..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고등학교 돌아가고 싶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톡커분들 계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학생이신 톡커분들은 물론 학교 다니는거 재밌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학교다니기 싫다 싫다 입버릇 처럼 내뱉진 않나요 항상 졸업한 선배들이 어른들이

 

학생때가 제일 좋은거야~~ 이런말들ㄹ을 해도 이해 안될때가 많죠 저도 그랬어요

 

치열한 입시속에서 학교 집 학원 학교 집 학원 반복되는 일상들

 

저도 고등학교2학년때까진 정말 반에서 꼴찌하고 그랫엇거든요

 

 

그때만해도 대학가기도 너무 싫고  학교다니는것 자체가 너무 싫엇어요..야자하는것도 짜증나고

 

야자시간에 가끔 도망가다 걸리면 다음날 쥐어터지게 맞고 야자시간에 떠들다 걸리면

 

복도나가서 혼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 학교 끝나고 집들어가면 만신창이..정말 어떻게 보면

지루하고 반복되는 삶에 실증도 나고 지치고

 

 

물론 공부가 아닌 예체능이나 취업 등 다른길을 가는 학생분들이라고 해도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안되는 일들이 너무나 많지 않나요?

 

 

그러니 어서빨리 졸업해서 또는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20살이 되면 민짜 풀리니까

 

술먹고 놀러다니고 그런거에 대한 기대감??

 

그런게 전 쫌 잇었던거 같아요 빨리 성인이 되고싶고

 

이 교복입는것도 지긋지긋하고 학교에선 틈만나면 복장검사 두발검사 여학생들은 화장하거나

써클렌즈끼면 뺏고 막 그랫거든요

 

 

근데

 

 

 

 

 

고등학교3학년 끝날때쯤부터 이제 수시쓰는 친구들은 수시쓰고

수능끝나고 학교도 일찍 끝나고 취업쪽으로 가는 친구들은 그쪽으로 알아보고 이런시기가 되니까

 

 

꼭 친했던 친구들이 아니더라도 그냥 알고 지내던 반 친구들 한명 한명에게도 아쉬움이 많이남고

 

뭔가 그랬던거 같아요 제가 글솜씨가 부족해서 그때 제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잘모르겠지만

겪어보신 분들은 다 아실꺼라고 생각해요 맨날 감옥같이 느껴졌던 학교가 3교시4교시에 끝나니까

 

뭔가 신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한데 한편으론 뭔가 마음이 씁쓸하더라구요

 

 

 

암튼 제가 우리 톡커여러분들께 하고싶은 애기는!! 특히 지금 학생이신분들께 더 하고싶은애기일지도

 

 

지금은 학교다니는게 너무 싫고 짜증나고 얼른 졸업해서 성인이 되고 싶은생각도 많이 들겠지만

 

전 지금 생각해보면 학생때가 제일 좋앗던거 같아요..대학교친구들도 너무너무

좋고 같이놀면 즐거운데

 

뭔가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은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우정의 끈??이런게 있는것같아요

 

돈이 없어도 중고등학교땐 친구들한테 빌붙고 야 오늘내가 살께 담번엔 니가 사 이랬는데

 

꼭 대학이 아니라 사회나가서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뭔가 마음을 쉽게 열수가 없는것같더라고요

물론 좋은 대인관계는 유지하지만 솔직히 대학친구들에겐 이런말 하기 너무 미안한데

 

돈이 없으면 몇몇 대학친구들이랑은 만나기가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그냥 중고딩때 동네 친구들은 돈없어도 편하게

나돈없다 니가 사라 이러고 만나는데

 

대학친구들과 놀때 돈 없으면  내가 빌려줄께 갚을래? 쫌 이런분위기?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많아요ㅠㅠㅠ나님 왠지 대학에 대한 환상갖고있는 꿈나무 톡커들의 꿈을

짓밟는거 같아서 뭔가 찜찜함...근데 그런건 아니구여 대학친구들도 좋은친구들 진짜 많음!!

 

물론 돈이 없는데 친구가 내줘야됀다는건 잘못된 생각임!! 근데 제가 말하고싶은건 그게 아니란거

다들 아시죠 뭔지?

 

 

 

 

 

암튼 그래요 지금은 맨날봐서 잘모르겟는 지금 여러분들 옆에 있는 친구들 졸업하고 나서도

 

맨날 볼수 있을것 같지만 학교라는 틀을 깨고 나오는 순간부터 취업하는 친구 지방으로 학교다니는 친구

일찍 군대가는 친구 정말 한번 만나는게 너무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이순간 내옆에서 항상 꾸준히 내곁을 지켜주는 친구가 제일 소중하다는거 잊지말자구요!!

 

 

 

아ㅏㅏ 나진짜 지금 무슨소리 하고있는거니.. 

 

 

 

암튼 우리 톡커님들은 똑똑하고 유능하니까 제가한말 무슨말인지 알거라고 믿어요!!

 

 

 

 

봄둥이와의 달달한 이야기 원하시는 톡커분들 많으실텐데 오늘 그걸 못전해드려서 너무 죄송하구요

 

다음편부턴 다시 달달해서 온몸이 베베꼬이는 그런 스토리로 찾아올께요!!!!

 

 

 

그래두 내가오늘 이렇게 성의껏 길게썻는데 ㅠㅠㅠㅠ

 

봄둥이 분량적다고 추천안하고 댓글안쓸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우리 톡커분들은 그런싸람들이 아닐거라고 믿음..나에게 한결같은 사랑을줘요 여러분!!

 

 

 

 

 

 

 자그럼 다음편 나오는날까지

 보고싶어도 쫌만 참자구요 우리?

 

 

 

아맞다..방금 생각난건데 어떤분이 지난 판에 쓴 댓글도 다읽냐고 물어보시는데

 

판 하나 새로 쓸때마다 1편부터 들어가서 링크주소 다 걸면서 댓글 새로 달린것도 다읽어요~~~~

 

소중한 톡커님들이 귀한 시간 내주셔서 쓴 댓글인데 제가 어떻게 감히 그냥 지나치겟습니까!!

 

안그래요 여러분??

 

 

 

 

오늘은 씐나는 토요일

 

지금 제글을 읽고 계신 당신!!

 

오늘도 추천과 댓글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볼까요

 

찐빵이가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만족

 

 

모두들 기분좋은 주말 보내셧으면 좋겟어요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던 17탄- http://pann.nate.com/talk/310377490

추천수1,108
반대수9
베플손하이|2011.01.08 08:35
흐흐허허흐핳 큰...일이다...찐빵오..빠한테 매력을느끼고있어... 봄둥이언..니..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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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빵상|2011.01.08 12:02
17탄을가져오면 휴대폰을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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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명근|2011.01.08 10:18
진빵씨는 몇살때부터 이렇게 글재주가 있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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