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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애교와 귀여운여자^-^ http://pann.nate.com/talk/310542754
이남자날좋아하는걸까? http://pann.nate.com/talk/310549929
아무래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http://pann.nate.com/talk/310559120
에이형남자는 피곤해 http://pann.nate.com/talk/310571422
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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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춥죠?ㅋㅋㅋㅋ
감기조심하세요
전 이미 감기걸린1人입니다ㅜㅜ
오늘은 참 기분이 착찹한 날이에요
JYP연습생공채8기오디션예선이있는날이었는데
1절씩 준비하라고해서
1절만 열심히 연습했는데....
심사위원님 거짓말쟁이^-^
2절까지 시키시면...
갑자기 가사는 어떡함?..........^-^?
여튼 당당하게 망치고 왔습니다ㅜㅜㅋㅋㅋㅋㅋ
그래도 꿋꿋히 5탄을 더욱 재밌고 공감가는 내용들로 써보도록하겠습니다!ㅋㅋㅋ
제글을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니까 신기하기도하고 좋네요!^^
(제노래도 많이 들어봐주세요!^^)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5탄 함께 가실까요?ㅋㅋㅋㅋㅋㅋㅋ
1. 옷에 묻은 먼지(그외) 털어줄때
남자나 여자나 다해당되는 말이지만
이런 경험들은 다들 있으실거에요
보통 남자의 어깨나 등 보이지 않아서 미처 털어내지 못한 먼지나 눈에 확띄는 것들이 붙어있을때
털어줄때.
남자는 여자가 괜찮다고 느껴지는것같아요
여자분들은 참 털어드리기 힘든게 어디하나 손댈수 있는 곳이 없잖아요(자칫하면 오해가 발생하니까)
여자분들 역시 굳이 털어주기에 친하지도 않고 애매한 상황들때문에 그냥 지나치는경우가 많을텐데
자기가 평소 맘에드는 남자분이었다면
속는셈치고 제말한번 믿어보시고
꼭 한번 털어주세요!
사실 닭살커플들보면 음식먹다가 흘리면 닦아주고 뭐 이런건 참 힘들잖아요
하지만 옷에 묻은 먼지같은건 그냥 "잠깐만 여기 뭐 붙었어"하고서
툭툭 털어주는 그런 사소한 것들이
남자에게는 예상치못한 스킨쉽, 그사람의 배려심과 고마움을 한번에 느끼게되는거죠
참 이런거 자꾸 가르쳐주면안되는데...
저도 방금 생각이 난건데요
(난 여자로 태어났어야 했나............)그냥 보너스로 가르쳐드립니다^-^ㅋㅋㅋㅋㅋ
옷에 먼지가 붙은 경우가 얼마나되겠어요 그리고 붙어도 잘 티도 안나잖아요?
그냥 옷에 먼지 안붙어있어도.....
저남자 옷엔 먼지가 붙어있어......잘보이지 않지만 붙어있는것같아......아 내눈에만 보인다.........자기최면을거세요!
그리고 털어주세요^-^
대부분 남자분들 어리둥절하겠죠 애초에 붙어있지도 않은 먼지를 털어줬으니 말이죠
그냥 자연스럽게 한마디해주세요 "아니~ 뭐 붙어있길래^-^ㅋ"
2.버스매너(아무데나 가져다붙여서 죄송ㅜ,ㅜㅋㅋㅋㅋㅋㅋ)
가끔씩 버스타다가 다들 겪어보셧을텐데요
버스가 정류장에 서면 사람들은 버스를 탑니다
그리고 다탑승하면 운전기사아저씨는 부릉부릉 출발을 하겠죠?
근데 꼭 뒤늦게 달려나오는 분들 계시잖아요?(아주머니들이 주로 그러시더라구요ㅜ,ㅜㅋㅋ)
친절하신 기사아저씨들은 멈춰서 태워주시기도하지만
많은 기사아저씨들이 이상하게 사전에 계획한것도 아닌데
버스를 향해 달려오는 모습이
분명히 들리고 보일텐데 그때만되면 귀가멀고 눈이 침침해지시나봐요
버스안에 있는사람이면 다보이고 들리는데
유독 기사아저씨는 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정말 모르시는분들도 계시겠죠?ㅋㅋㅋ)
무심하게 출발을 하기일쑤죠?
저는 시골에 살다보니
이런경우를 좀더 많이 겪었었는데
이럴때. 기사아저씨한테
"아저씨 아직못타신분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라던가 "아저씨 잠깐만 멈춰주세요"라던지
말해서 아주머니들이 무사히 탑승하시는 경우들을 더러보았습니다
기사아저씨도 그때가 되면 모르는척할수도 없고 눈치도 있고해서 태워주시는분들도 계시고
미처 못봤다가 알고서 세워주시는분들도 있고 그러는 것같더라구요
이런말하는게 솔직히 쉬운일은 아니란걸 알지만
가끔씩 그런여자분들 보면 진짜....사람이 됬구나....괜찮다 느끼게 됩니다.(남자분들 공감하시나요)
그리고 실제로도 이런말하는 분들 보면 대부분 여자분들이더라구요
버스매너를 지키는 당신 멋져요!ㅋㅋㅋㅋㅋㅋ
3.경상도사투리 "오빠야"
경상도 분들은 잘 공감하지 않으실지도 모르지만
경상도여자분들의 사투리는 그자체만으로도 매력입니다.
이건 제주위 남자애들이나 형들도 항상 해오는 이야기이고
경상도에 사는 남자분들까지도 경상도 여자말투가 매력적이라고 인정하기도하니까요
물론 경상도 말투를 일부러 배울필요는 없지만
제목그대로 "오빠야" 라는 말은 꼭 배워두세요
이거 진짜 음성지원이 안되서 답답하네요ㅋㅋㅋㅋ오빠야중에서 "빠"부분에서 음높이가 올라가더라구요
전라도,충청도,경기도,제주도,서울 그어느지역보다
매력적인 경상도여자분들의 단어가 있다면 오빠야~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뭔가 쌩뚱맞다고요? 이게무슨 여자가 괜찮아보이냐고요?
제눈에는 남자분들 맞어!맞어!하는 모습이 벌써보이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연상녀는 어떡하냐고요?ㅜㅜㅜㅜ
조만간 연상여자분들을 위한 언어를 빨리 찾아보도록하겠습니다!ㅜ,ㅜ
4.가끔 흑장미해줄때
여자에게 "흑기사"가 있다면 남자에겐 "흑장미"가있다
아참 학생이신분들!이게무슨뜻이냐면요
흑기사는
옛날중새시대에...음.... 여자분들을 위해서 대신...이렇게...여튼 까만기사입니다
그리고 흑장미는
동네 골목같은데 보면 돈빌려달라는 언니들계시죠? 흑장미파 뭐 대충 이런뜻이에요
깊이 알려고하지마세요
스무살이 되면 알게 되실테니까요
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자꾸 사람들을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중인 1人ㅋㅋㅋㅋ
이런글들을 본적이 있어요
남자들은 쓸데없는 승부욕이 있으며, 술이 약한건 남자로서 자존심상하는 일이라는 글을 본적이있는데
술 못마시는사람도 있고 잘마시는사람도 있는건데
남자가 술도 못해?하면 승부욕이 좀 생기는게 솔직히 남자들 그렇잖아요?
그래서 마시다보면 많이 취하는게 남자분들(길거리서 주무시는 아저씨들 있으면 주저없이 112)이잖아요?
그런것들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도 있고
전에도 이야기했듯 남자는 술에취하면 주위에 있는 여자가 더이뻐보인다고 하잖아요?
실제로 이렇게 해서 썸싱이 있다가 만나는 친구들을 본적이있어요
평소에 관심 있던 남자가 술을 못마시는 친구였는데
게임하다 걸리고, 승부욕발동해서 술먹다가 취해버린거죠
더먹으면 취할것같다는 생각에
여자분이 남자대신 흑장미를 하고나서...
순식간에 거기있던사람들이
"오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이야? ?둘이 사겨라!사겨라!"하면서
결국에 사귀게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도 있답니다
과음은 좋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
5.책에 이름써줄때
이건 제글에 댓글을 써주신 어떤분이 써주신글인데 보자마자 너무 공감이 되서 이렇게 써봅니다
글을 읽으면서도 참 이해하기 힘드시죠?
대체 책에 이름써주는게 뭐가 대수며 이게 무슨 여자가 괜찮아보일때에 해당되느냐 하시는분들
잘들어보세요
남자분들 자기 물건이나 책에 이름 잘안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사귀는 사이라면 남자친구 책에 여자친구가 대신 이름을 써주기도 하고 그러겠지만
그렇지 않고서 책에 이름을 써준다는건 생각보다 큰의미가 있습니다
책을 볼때마다 책에써준 이름이 보이고
한번씩 이름써준 여자를 생각하게하는 효과를 더불어서
내책에 이름 써주니까 꼭 얘가 내여자친구같다라는 혼란을 일으키기도하죠!ㅋㅋㅋㅋ
그리고 음...책이나 이런곳에 이름을 꼬박꼬박 쓰는걸 보면
왠지 매사에 책뿐만아니라 자기물건간수도 잘할것같고 관리,정리도 잘할것같고
그사람에 대해 괜찮다라고 느낄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책에 이름한개 써줌으로해서 그사람에대해서 확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ㅋㅋㅋ
6.뜨거운거 호호불어서줄때
요건 남자분들여자분들 모두 해당되는 글같네요^-^
겨울철 뜨거운 음식들 많이들 드시죠?
호빵,군고구마,붕어빵,오뎅등등.......아배고파
꼭 사귀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길거리를 가거나 분식집에 갔을때
호호~불어서주세요
뭐 멘트는 자유지만
다소 많이 친하지 않은사이라면
"앗뜨거 이거 진짜 뜨겁다(호호 불면서) 불어서 먹어야겠는데? 이정도로 말하면 상대방도 크게 부담느끼진 않겠죠?
정말 뜨거워서 상대방이 뜨거울거란 생각으로 말씀해주시면되요
그리고 조금 친하거나 애인사이라면
"앗뜨거 이거 진짜 뜨겁다 (호호불면서)그냥 먹으면 님 입천장 화상입음^-^
정겨웁게 말씀해도 좋고
멘트는 어떠해도 좋아요
호호불어주는 사소하고 무의식적인 행동들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알수 있는 행동들이니까요
아무리 자기입으로
난 배려가 깊어, 난 남을 생각해 말하는 사람들보다는
이런 사소한 행동들에서 보이는 것들이 더 믿음이 가지않나요?
말만 그럴싸한 사람들이 요즘엔 많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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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이런 여자 싫어할 남자는 없겠죠
또 뭐있으려낭...?
아그리고!ㅋㅋㅋ
좋아하는 여자앞에 가면
눈도 잘못마주치고
무슨말해야할지 모르겠고
말도더듬고 유독긴장하는(당연한거죠? 남자도사람인데!)
고백하기전에 수십번 생각하고 문자한개 보낼때도 지웠다 썻다
연락해야할까 말아야할까 내일은 뭐라고 하고만나지?
고민많으신
소심한 대한민국의 A형 남자분들!(B형,AB형,O형분들도 모두모두)
화이팅!우리힘내여ㅜㅜ
아참.댓글에 이뻐보일때나 얼굴이쁜거 쓰신분들 많은데
얼굴이쁜것도 하나의 매력일수는있지만
그렇게 당연하고 추상적인걸 쓸거였음 이렇게 글을 쓰지않았겠져ㅋㅋㅋㅋ
이쁘다는것도 기준이 있겠죠
어떤여자가 이쁘다고 말할수가 없겠네요
사람마다 다 보는관점이 있을테니까요
얼굴이뻐도 참 괜찮지 않은여자가 세상엔 많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again & again - 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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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다시한번 - V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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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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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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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너였다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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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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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봐요 - V-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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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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