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스무살이 되는 여자인간입니다!
짧게 짧게 요점만 쓸테니 판단해주세요 ㅠㅠ~
현재 같은 대학교에서 특강?비슷한걸 입학전에 같이 듣는상황임
남자는 AB형, 말없고 조용하고 내성적임.....ㅠㅠ묵묵함
공부만 했던아이임...... 참고해주세요
1. 다른 애들도 많았는데 저한테만 네이트온주소 적어달라함
2. 먹을거 두개씩 챙겨와서 꼭 하나는 저를 줌
3. 걔 친구들이랑 모여서 밥먹기로한날이있었는데 거기 안가고 저랑 제친구들이랑 밥먹겠다고함;
여러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다 쓸수가 없네요 ㅠㅠ
딱 하는거보면 저한테 관심이 없지는 않은것같은데요......
문제는 쟤를 확신 할수없다는거예요
저렇게 잘해놓고도 문자를 막 적극적으로 한다거나 그런게없어요
적극적인거! 그런게 없다구요 ㅠㅠㅠ
하는거보면 제가 싫지는 않은것같은데, 글타고 막 좋아하는것같지도 않고....
저혼자 애가 타는군요...
ab형 분들 안계신가요? 도움좀 주세요..... 혼자 애가타네요..
제가 좀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이라 좀 적극적으로 나갔는데 (저 o형 ㅋㅋㅋㅋㅋㅋ)
부담스러워하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ㅠ
한쪽발만 담그고 있는 느낌? ㅠㅠ? 좋아해달란마리야!!!!!!!!!!!!!
톡커님들 이 경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절 그냥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걸까요...........
호감만 있고 잘될 생각은 없는걸까요....................
+ 이런 상황에서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직히 저는 밀당같은 거 못해요..전 제감정에 솔직하거든요 ㅠㅠ
좋으면 좋은티내고 그래요.....근데 그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까요?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 적극적으로 다가가야하나요 아니면 좀더 기다려야하나요
도와주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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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글쓰는 건 처음이네요ㅠㅠㅠㅠ
재밌게 쓰고싶었는데 글재주가 없어서리......
제가 봐도 그냥 지나칠만한 글인거 아는ㄷㅔ
아 그래도 불쌍한 사람 구해주는셈치고
댓글 한줄 남겨주고 가세여 엉엉 ㅠㅠㅠㅠㅠㅠㅠ
절 그냥 친해지고싶은,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