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같은 옷 다른느낌 종결자
길과 박유천씨의 같은 코트 다른느낌 모두 아시죠?
http://news.nate.com/view/20110108n03980
바로 이 기사입니다~~~
슈퍼스타 강승윤군도 몇 주전 엠넷의 <트렌드 리포트필>
이라는 방송에서 그 코트를 입었었답니다.
디자이너 최범석 씨가 승윤군에게 여러 옷을 추천해 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최범석씨가 소장하고 있던 옷을 강승윤군에게도 권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최범석 씨가 강승윤군이 옷빨이 산다면서 수긍했었는데,
디자이너께서 승윤군을 두고 옷걸이가 된다는 표현을 쓸 정도면 승윤군 옷을 잘 소화해내는 것 같네요
강승윤군도 잘 어울리죠?^^
박유천씨는 좀 더 무게 있는 느낌, 말이 필요없게 잘 어울리고,
승윤군은 아직 어려서 그런지 회색 모자와 함께 소년 같은,좀 더 귀여운 느낌이네요.
이 코트는 인기가 참 많네요 ㅎㅎ
개성있기도 하고 모양도 예뻐서 그런가요
노래하는 소년 강승윤~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