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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활도중 겪었던 멍청함돋는 에피소드

오비남 |2011.01.09 15:22
조회 194 |추천 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안녕 타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구있는

 

이제막 20.0001세가 되었지만 생각은 초딩돋는 유학생입니다 !  

 

유학생활 도중 겪었던 민망함돋는 사건들을 톡커님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

  

그럼 톡커님들에게 익숙한 음슴? 체로 시작할게요 ! 잘 부탁드려요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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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겐 일년을 넘게 같이 유학한 '초이' 라는 친구가 있음

 

초이에겐 두살 많은 형이 있는데 초이에겐

 

세상에 둘도 없이 멋지고 한없이 초이를 이해해주는

 

것과는 거리가 먼 친형이 있음

 

이 이야긴 초이형의 에피소드인데

 

초이형을 '초형'이라고 하겠음. 초형이 친구들과 '별ㅋ벅ㅋ스'라는 커피#에 갔음 ㅋ

 

그리고 자기 차례가 왔을때 자기가 먹고싶은 걸 주문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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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딸귀쉐이크!방긋

 

 

 

 

 

 

 

 

..음..음.............으.......응?..........딸기가 미쿡말이였던가?  땀찍

 

당연히 직원분이 못알아 들어서 되래 물었다고함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초형은 자기의 발음이 태극토종한국인돋는 발음이라서 못 알아들은줄 알고

 

혀를 720도 상하좌우로 굴려가면서 다시 한번 힘차게 외치셨다고함

 

 

 

 

 

 

 

You don't know 똴귀슈ㅔ이크??! 찌릿

 

 

똴귀 쉐ㅣ이크!! 똴귀! 버럭버럭버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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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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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똴귀슈ㅔ이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기를 나중에 초이가 친구들한테 꺼냈다가 초형이 듣고

 

집에 도착해서 초이를 폿풍싸닥션 + 사랑의?맴매해주었다고함

 

불쌍한 초이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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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항상 톡보면서 끝 마무리 어떻게 하는지 몰라ㅏ 몰ㄹ라ㅏ 이랬는데

 

끝마무리가 어렵네염더위

 

으어어엉ㅇㅇ  마칠게요 톡커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방긋

 

그럼 뿅 !@ 안녕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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