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랄 똥싸면서 공부하는 5학년인데요..
작년[2010]에 괴기한 일이 있어서 아쉽게 못올려서 지금써요... 진짜 실제 일이에요..
님들아 저는 알다시피 지랄 똥싸면서 지긋지긋하게 공부하는 초 5학년 되는 사람인데요 이름은 비공개고 그냥 편히 나라고 말할게요.. 그리고 내친구 남인이랑 (성이 남씨에요), 컵카 언니라고 해두죠..
이야기는 진짜 실제이야기입니다. (믿거나..말거나..)
저번에 여름방학을 하고 있을때 저희 컵카가 여름캠프를 했어요..
근데 1박2일인데 처음에는 어느 아저씨 우리를 막 데리고 가서 감자를 캐라는 거에요.
그래서 그 빵꾸똥꾸아저씨 말대로 시키는 데로 햇어요..(장소가 시골임 즉 시골체험)
이데로 내용 생략할게요..
이제부터가 재미있어요..
저희는 일정이 모두 끝나고 모여서 진실게임도 하고 막 이야기하고 고민도 털어놓았는데.
그때 당시는 재미있었는데 그래고 11시쯤 간신히 잠을 잤는데 축시(1시와 2시)에
막 옆방의 컵카언니가 왔어요.. 보조랑 같이 둘이서
ㅠㅠㅠ 완전 무서워요..
그 보조언니가 하는 말이 "얘는 특별하게 귀신이 보여서 귀인이라고 하는 년이야.."라고 설명하는 순간 그 언니가
"야 여기에 귀신있어.."
순간 깜짝 놀라 모두 모였음..ㅋㅋ 난 별로 여서 그냥 있다가 결국 끝자리에 있어서 추워어요... 흑
모두 그 컵카언니를 쳐다보는데.. 그 언니가 하는 말이
"야 핑크색 모두 가려 이 귀신 핑크색을 보고 왔어!"
"모두 핑크색이 있으면 모두 가려!!!!!"
아무도 하지않아서 나랑 몇몇사람이 했는데...
아 이 엄살 핑크색이 있다고 움직이지도 않는 1人이 있다는..
아 그러더니 그 언니가 갑자기 몇분 있다가 "귀신이 우리쪽으로 갔어.. 나도 가야해.."하고는 바이바이 했어요..
근데 그놈의 엄살이 우리는 계속 30분 넘도록 붙어서 있었어요...
그러고는 또 불러오고 3~5번 그 언니는 왔다 갔다 햇어요..
아 아픈기억이....ㅠㅠ
그런데 마지막으로 그 언니가 와서는 "야 다 갔어.." 라고 말하고는 우리는 상황이 종료되었어요..
그러다가 간신히 남인이 "언니 진짜로 귀신이 있어요? 보여줄수 있어요?"라고 말했어요.. 흑
그때는 존대말을 해야 했어요...
근데 그언니가 하는 말이
"잠시는 내 신통력으로 볼수있어.."
그러고는 남인의 머리를 잡고 저 창문넘어있는 산에 흰색의 무엇가가 귀신이래... 헐
나는 남인에게 진짜 보았니하고 물엇어요..
"어... 흰구름같은게 괴상한모양인데 마귀할멈의 모자처럼생긴쪽이 머리 같은데 거기에 검지만 피같은 눈이 있었어..."
하고는 몸을 떨었어요...
근데 사람마다 다 그 형테가 달랐어요... 그림을 그려서 달라고 해보앗거든요..
근데 궁금한건 진짜로 귀신이 있나요?
있으면 조하마를 혼내달라는 말이야!!
어설펐지만 보고 있는 분 감사드려요
알랴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