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짝사랑 하는 여자가 있어서 2달동안 혼자 해바라기 짓 하다가 고백함....
약속 장소에 만나서 밥먹고 커피숍에서 수다 떨고
니가 몸생각해서 담배 끊으라고 해서 1월 1일부터 지금 까지 끊고 있다고
말까지 했는데.......... 집에 대려다주고 집앞에서 고백했음........
사실 연애강좌나 자료 같은거 보고 나름 생각해서 멘트를 날렸거든.........
근데 다 무용지물이여......... 일단 생기고 봐야되는거 같아...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되긴 한거 같어
결국 개 to the 망임.....
내가 솔직히 카페 회원수도 얼마 없는데 연애강좌 잘올려논거 같아서 보고나서
일주일동안 연구해서 했는데 ..........
앞으로 내인생엔 여자는 없다..........
너님들도 카페들어가서 공부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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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가입안해도 보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