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얼렁뚱땅21살이된 A형여자입니닷
절 갖고노는건지 어장관리를 하는건지 뭐야 -_- 으비
암튼 이 나쁜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서말이죠........ㅋ.ㅋ
차근차근 처음부터 ~ 길지만 ....................
일단 전 오빠를 대학교 과 소개팅?도 아닌것이.......그렇게 만났써요
그후로부터!!! 연락을 했으나 오빤 내스타일도아니고 그냥 오빠로써...?
연락을 주고받았음.. 그러다 친구의 남자친구들의 친구인것을알고!
좀더 친하게지냇음 술자리도 몇번가지고~
친구들이 오빠와 날 이어주려고 술자리게임도하고 등등 오빠도 좋아했음..
그렇게 시간이 흘럿음. 점점 오빠에게 끌렷음 왜냐 나쁜남자였기때문.............-_- 밀당을 아주잘하는듯.
오빠야가 12월 31일에 커플모임으로 스키장을 간다더군..... 나도 스키장을가고싶엇음
커플모임인데 자긴 여자친구가없으니 혼자가야된다고 하더군..... 친구들이 이떄가 기회라하며 따라가야
됫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갔지..........우하핫 ㅋㅋㅋㅋㅋㅋㅋ
거의 2틀에 한번은 꼭 연락을 하고 지냇죠 어느덧 종강을 하여 이젠 오빠를 볼수없었음.....
이젠 3일에 한번씩 연락을 해왔음 꾸준히...... 그러나....... 갑자기 스키장을 같이가겠냐고 하더군요
바로 냉큼 간다고햇죠 *^^* 어느덧 스키장갈날이 다가오는데 연락이왔엇음 설레지않냐고 !!!!
드디어 디데이..........^-^ 역까지 오빠와 오빠친구들이 마중을 나와서 차를타고 스키장으로 gogo!!!
가는도중 오빠는 오늘 모든 타겟이 자기와 나에게 온다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라고 하더군....
먼저도착한 친구들이 바베큐와 저녁준비를 하고있엇음. 내가 가니 00여자친구한번보자면서......
아! 그중에 내가 젤 막내였음 난 20살이었으니.... 난생처음보는사람들과 있자니 불편했음...
그걸 알았는지 오빠가 언니들에게 애기잘데리고놀으라며했음.....그걸들은 친구들은 그때부터
날 애기라 부르기 시작...! 뭐든 다 챙겨주기시작했음 ^_^ 오빤 스키타러갈때 보호대며 옷도 다 챙겨서
옷 매무새도 봐주고 신발도 직접 신켜주고 보드도 가르쳐줬음.. 가르쳐줄땐 약간..?의 스킨쉽^.^
아무튼 가운덴 생략 보통 연인들이 스키장갔을때와 같았음....사진도무슨 연인포스작렬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좋아라 ^^ 빌린보드를 반납하고 펜션으로 돌아와서 한바탕의 술판이 벌어졋음
술자리게임을하는데 빼빼로게임이였음 5초정도 데였음.....으비..... 참고로 오빤 술을 잘못함........
난 정신을 바로잡으며 흐트러지지않는자세 !!!!!!!!!! 온갖커플게임을 소화해냇음...진짜연인인것처럼.....
절대 내가 리드한거 아님 ...... 오빤 술몇잔을 하더니 술이 오르는지 내등뒤에 얼굴을 파묻었음......^.^
그리곤 난 그때부터 오빠친구들의 술폭풍공격이왔음...... 정신을 놓으면 영~갈껏같았음.......우웩
거의다 정리가되고난 후 커플들끼리 잠을자는데 오빠야가 안은 식으로 안고 잠을 잤음...............
그다음날, 짐을 챙기고 집으로 돌아왔음.... 도데체....사귀지도 않는데 왜 ...? 왜그래
누가보면 우리 사귀는줄 알겠음.....그정도였음..... 그후로 연락하다가 내가 좋아한다했음.
그다음날에도 먼저 연락이 왔음....... 이건 무슨....시추에이션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갖고 노는건가 갖고 노는건 아니라햇음......전형적인 나쁜남자인듯 이남자의 심리가 궁금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