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님들!!![]()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톡님들께 분석(?)좀 아뢰려고 이렇게 작성들어갑니다!(비루한 음슴체실력으로 쓸꼐요..)
댓글 다신거 보고.. 조금 수정됐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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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한 남자를 좋아하는데요..
와.. 이 남자 좀 대박인 듯함
쟤가 이 남자 좋아한다고 말한 것도 없고 그렇게 티 낸것도 없는데..
전에는 안그러더니 요즈음엔
저란 사람 진심 열심히 피해다님. 거의 쌩까는... 그런 수준?
이 사람직업이 사람만나고, 가르쳐주고 하는 그런 건데요.. 친절함이 우선인!!!!!!!!!!!
다른 사람한텐 안그래요,,, 막막 웃으면서 인사하고.. 옆에있든 말든 신경안쓰고 자기할거 하고
지조있는 친절모드 보여주는데..나한테만 그래요,, 아놔.. 쓰다보니... 또 버닝하겠네..![]()
오히려 이 남자가 저 뭐 하고 있으면 뚫어져라 쳐다보고, 그러다 눈 마주치면 또 피하고..
하도 그래서.. 저 그냥 이 분이 뚫어져라 봐도 얘써 모르는척 외면함.
또, 저 뭐하고 있으면 가끔 그 옆에 이유없이 오고.. 쟤가 지 옆에 가거나 그런 낌새 보이면
무조건 머~얼리 사라지시고는,, 그대로 쟤가 다른 곳에 보이지 않는 곳에 갈때까지 나타나지
않음. 아놔... 전에는 그래도 눈마주치면서(?)인사라도 했는데.. 지금은 뭐..
눈마주치고 인사는 고사하고.. 무슨 영화찍냐?! 스치듯 "안녕하세요?"
그러면서 말끝은 왜 또 흘리는지.. 아..놔.. 며칠동안은 인사도 안해, 쌩도까주시고..
그래서 저도 열심히 똑같이 행동했는데... 결국 나님이 먼저 고개인사해주시고- 하니까
그 분도 똑같이 고개인사만 하고.. 외면합디다.. 지금도 이런상황인데.. 이 남자 뭡니까???
왜 이러는 겁니까? 이 사람 좋아한지가 2개월 정도 됐는데.. 2개월 동안 요즈음 몇 주간이 더
미치겠네요.. 스스로 눈치채고.. '너님은 이제 그만 나를 포기하세요' 신호를 던져주는건지 뭔지..
제발 친절하싄 우리 톡님들... 답 좀 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