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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괜찮아보일때7

|2011.01.11 00:25
조회 110,946 |추천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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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b310346595
여자가괜찮아보일때3               http://pann.nate.com/b310356922
여자가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b3103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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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괜찮아보일때8               http://pann.nate.com/talk/3104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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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에관한글                    http://pann.nate.com/talk/310435127
어장관리에관한글2                  http://pann.nate.com/b31043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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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talk/310530955
여자가괜찮아보일때(술집특집) http://pann.nate.com/talk/310514087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5            http://pann.nate.com/talk/310540172
 
실전애교와 귀여운여자^-^         http://pann.nate.com/talk/310542754
이남자날좋아하는걸까?             http://pann.nate.com/talk/310549929
아무래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http://pann.nate.com/talk/310559120
에이형남자는 피곤해                 http://pann.nate.com/talk/310571422

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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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7탄째 쓰고있네요!ㅋㅋㅋㅋㅋ

요즘 너무 즐겁네요
제글 재밌게 읽어주시는분들도 많고 제노래도 많은 분들이 들어봐주시니까
너무신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7탄 스압주의보좀 내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제글은 어디까지나 제가 경험하고 느낀것들을 쓰는 글들이에요.다소 주관적인 경우가 있을거에요
모든 남자분들이 다 이렇지는 않으니까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시고
아~ 이럴수도 있겠구나 재미로 읽어주세요!
 
어제오늘은 닉네임"erai"님께서 참 와닿는 댓글을 써주셔서
생각을 참 많이해보는 하루였어요

 

사람 마음이 먼저 동해서 해야 될 행동들을
배려심이나 인격적 소양은 쪽 빼고 보여지는 행동으로 결론만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가끔 비정상적인 분들이 생겨나는거라고

 

타인에게 잘 보이는데만 신경쓰고 정작 진심에서 우러나오는것은 아니라는점을
신랄하게 비판해주셨는데

 

제가 말하고 있는 "여자가괜찮아보일때"는 어디서 퍼온것도 아니고 배운것도 아니고
제가 순간순간 괜찮았던 사람들을 보고 느꼈던 것들을 써본거에요

 

제가 괜찮다고 느꼈던 그사람들은 어디서 이런글들을 보고 배웠거나
남자들은 이런것을 좋아할거야...하고서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잘보이는데에만 치중해서
억지로 했던 행동들은 아니겠죠?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나온 행동들이 괜찮아보였던거겠죠?

그게 가장 이상적인 경우이겠죠
하지만
원래부터 그런분들이 몇분이나 될까요

저는 제글 보고 댓글보고서 나중에 좋아하는 남자가생기면 꼭 해봐야겠다고 하시는분들이나 남자친구한테 해봐야겠다는 분들
보면 오히려 제글이 그래도 도움이 되는구나 하는생각이 들지만
그런게 아니면 아무이성에게나 헷갈리게하고 오해하게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일들로 상처받으신분들도 많으실거라고 생각되고요~

 

제가 말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일부러 의식해서 하는거라기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다 해당되는것이니까
그런부분들을 어느정도 기대하고 쓰는글입니다ㅜ,ㅜ

그런데 읽다가보면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나 여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싶은 마음"들은 정말 순수한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그사람이 좋으니까 그 사람한테 이뻐보이고 싶고 멋져보이고 싶고 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싶고 그렇게 맞춰주고 싶은 마음 역시
뭐 조금 여우같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결국에는 좋아하는 감정에서 비롯된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제글을 그냥 재미삼아라도 읽어보러 오는것이겠죠

 

erai님이 지적하시는 건

이런것들을 알아간다음에
아무남자나 걸려들어라 좋아하는감정없이 사람 오해하게 만드는 경우를 조장하는것이 아니냐
가식적인 위선적인 여자들을 만들어내는게 아니냐 하는 의견이신것같은데
그지적에 대해서 저도 떳떳하게 말할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부분들이 있었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니면 자신이 더 멋진여자가 될수있다면
남자를 위해 눈감아줄수 있는 부분들, 애교정도로 넘어가줄수 있는 부분들이지

자신의 성격을 죽이거나 자신을 숨겨가면사 싫은것을 억지로 하면서까지 
다소 위선적이고 가식적으로도 해석이 될수 있는 부분들은 아직까진 없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더 멋진, 괜찮은 사람으로 만들고 싶으신분, 좋아하는 이성이 있을때 도움이 되는글이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씁니다. 
제가 말하는건 (글 중간중간에도 말씀드리지만)"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라면"이라던가 "남자친구가 있으시다면"
"더욱 가까워지고 친해지고싶다면"
여러분들도 꼭 그렇게 받아들이셨음 좋겠어요!

 

진심어린 충고 잘들었습니다~

 

그리고 노래 들어주시는분이 의외로 많아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ㅋㅋㅋㅋ

한줄한줄 응원해주시는게 저한테 정말 큰힘이되고있어요!^-^

 

7탄 그러면 시작해볼까요?^-^

 


 

 

1.바람막이

일종의 애교라고 할수 있겠네요
애교라고 하니깐 벌써부터

아...또 애교구나 좌절하시는데

댓글들 보면 애교에 대해서 참 많은 말씀들이 계시더라구요

"나는 애교가 없어요"
"오글거려서 못하겠어요"

 

애교는 버리는카드로 쓰기엔 아주 최고 울트라급 강력한 무기에요ㅜㅜㅋㅋ

 

날씨가 엄청추워졌죠
겨울철인만큼 겨울철에 해당되는 걸로 한개 써볼까합니다!
이것 역시 커플들이라면 제가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되겠지만,,,ㅜㅜㅋ

 

인간 바람막이가 되는거에요
설령 상대방이 노x페이스 바람막이를 입고 계시더라도 말이죠
그래요....설명이 빠르겠죠?

 

레드썬
당신은 지금 썸남이나 남자친구와 길을 걷고 있습니다
날씨는 매우춥죠~~~~~ 바람도 부네요?
남자분중에는 추워도 잘버티시는분도 계실거고

덜덜떠시는분도 계시겠죠?(그게바로 접니다ㅜㅜ)

뭐 그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일단 바람이 분다는거고 춥다는거죠

나란히 걷던 당신은 상대방보다 두,세발자국 앞서서 걷고
양팔을 쭉 벌리거나
외투를 확 펼치면서 (날개처럼)
상대방의 앞길을 막습니다

그때쯤 되면
뭐 눈치채시는분들도 계실거고 어리둥절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제발 이때 상대방이 뭐해?라고 물어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 시나리오대로 되는거니깐요ㅜㅜㅋㅋㅋㅋㅋㅋ
보통대부분은 갑작스런 행동에 뭐해?라는식으로 물어볼거에요

1.만약 상대방이 뭐해? 물어봤다면

춥지? 바람 많이 부니까 내가 막아줄려고!히히^-^
바람 안가지? 안춥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멘트 없다고해놓고 멘트넣어서 죄송합니다^-^하하)

 

2.상대방이 아무말이없을때나...........(하......시나리오는 이게아니었어ㅜㅜ)
이런말하기에는 아직 친하지 않고 이것마저 오글거리시는분이라면
혼잣말을 추천합니다!

"이렇게...하면...바람좀 막아지려나...?"
아니면....
"예전부터 궁금해서 해보고싶었어 이렇게 하면 진짜 바람이 막아지는지! 어때?"
(휴..... 전 멘트 창작능력이 많이 떨어지는것같아요)
멘트는 정해진건 아니고 자유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이건 대체 또 뭐냐하시는분들
앞서 말씀드렸던것처럼 애교입니다!

바람을 막아준다고 양팔을 벌려봤자 외투를 펼쳐봤자
바람이 막아질리는 없겠죠?

자기보다 체구도 작은 여자가
(키작은 여자분 힘내세요! 이상황에서는 키작은 여자분이 좀더 유리할지도 모르겠네요!)

바람막아준다고 앞에서 양팔을 쫙 벌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저 사랑스러워보이지 않을까요?

 

여튼 체구나 키가 중요한건 아닙니다
그런 행동들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배려이기도하겠지만 그것보단
애교에 더 가까울듯싶어요!

 

아 뭐야-.- 왜 걸리적거리게 길을 막는건데-.- 하는 남자분은 없을거에요
남자여자 구분없이 다 상대방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인것같아요!ㅋㅋㅋㅋ

남자분들도 한번 해보시길 바랄께요!
여자분이 이게 뭐냐고 엉터리라고 놀리시더라도 말이죠~

 

 

 

 

 

 

2.등두들겨줄때

 

등을 두들겨줄때.... 어떤 상황이 있을까요?
상대방이 체를 했다거나 먹던게 얹혔을때(뭐 이런경우는 좀 희박하니까요)

뭔가 드시던분들 잠깐 내려놓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짐작하시는분들 짐작하셨겠지만
지나친 과음은 "토"를 유발하죠. ㅜㅜㅜㅜ

 

남자는 토할때 등을 두들겨주는 여자가 괜찮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건 개인차가 조금 많을거라고 생각이 되요

일단은 토를 한다는건 누구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상황이라
보통분들은 화장실가서 하시거나
사람들 모르게 하시는분들이 많으실텐데

한번쯤은 겪어보셨겠지만
곁에 함께 달리던 사람이 과음으로 인해 토를 하는상황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남자분들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여자가 토를했을때 남자들의 반응

 

1.윽-.-하면서 뒷걸음질  (표정에서 이미 티가 나죠. 쟤 토하는구나-.-)

2.윽-.-하면서 두드려줌  (당황하긴했지만 두드려주는 남자)

3.걱정하지만 뒷걸음질  (걱정하는 표정으로 옆에 서있지만 두드려주거나 그러진않음)

4.걱정하면서 두드려주는남자 (걱정하면서 등 두드려줌 )

5.욕하면서 두드려주는남자  (내가 너 많이 먹을때 부터 알아봤다 허이구-.-)

6.욕만하는남자  (내가 아까 너 많이 먹을때 부터 알아봤어-.-)

7.생수,휴지사오는남자 (입헹굴때 쓸 생수, 닦을때 쓸 휴지 사오는남자)

 

더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보겠습니다
어떤 남자가 좋으신가요?

4번.....? 5번......? 7번.......?

여자입장에서 토하는거 보여주는게 썩 유쾌할리는 없겠죠(남자도 그래요ㅋㅋㅋㅋㅋ)
이건 뭐 상황에 따라 틀리겠지만
주변에 화장실이 없다면 7번을 강추하고 화장실이 있다면 그냥 혼자서 해결하게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하지만 제가 힘들게 힘들게 7번까지 보기를 적은이유는
여기서 4번은 아주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아주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상대방이 토를 갑자기 하거나 토를할때
피하는게 당연합니다 (이게정상)

토를 받아주거나 두들겨주거나 도와주는사람을 바라는건 이상적일수도 있겠죠?
비위가 약하신분들도 계실거고 이건 실행하기 다소 어려운점들이 있을거에요

하지만
꼭 그런분들이 한분씩은 있을거에요
다들 윽 하고 피해있을때 먼저 달려가서 두들겨주고 도와주는 사람
같은 남자여도 멋있어 보이고 달라보이겠죠?

 

근데 여자분이 그랬다고 생각하면 그 효과는 더 커집니다
그런여자분을 본적이 있었는데 거기 있는 남자,여자 모두 그사람에 대해
대단하다, 멋있다 라고 말했던걸로 기억하고있어요

이건 좀 고난이도이기도 하고 상황적으로 많이 일어나는 상황도 아니니까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주세요!ㅋㅋㅋㅋ
만약 맘에드는 이성이 이런경우에 쳐해있다면
그건 위기가 아닌 기회입니다

 

물론 제가 바라는건
억지로 하시는것보단
정말 그사람이 걱정되서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3.키에대해 관대한 여자

 

키에 대해 이야기하려니 참 숙연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

여자에게 자칫 잘못 했다가 목숨이 위태로운것들이 있다면
몸무게에 관련된 이야기겠죠?
반면에 남자들에게 민감한게 있다면
"키" 이야기일거에요

그렇습니다 이코너는 키가 다소 크지 않으신 남자분과 관련된 코너에요
전 키가 크지는 않지만 키에대해서 스트레스 받지는 않아요
어렸을땐 정말 키에대해 고민이 많았지만(6학년때 137cmㅜ,ㅜ)
어렸을때야 너무 작았으니까 고민이었지만
실제키보다는 크게봐주고 나름(?)그래도 키가자라줘서
지금은 키로는 별다른 고민은 안하면서 살아요ㅜㅜㅋㅋ
그렇다고 큰키도 아니지만ㅜㅜㅋㅋㅋㅋㅋ

자신감있을정도의 키는 아니기때문에
주위사람들에게 "내 키 몇인것같아?" 물어본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다보면
키에대한 언급은 피해갈수 없죠
" 너 키 몇인것같아!" "생각보다 작네" "키만 컸으면 좋겠는데"등등
"키"라는 녀석은 이땅의 많은 남자를 주눅들게하는 녀석중 하나일겁니다ㅋㅋㅋㅋㅋ

 

제목이 "키에 대해 관대할때"는 사람을 볼때 키보다
그사람자체를 더 중요시 생각할때 뜻으로 제목을 지어봤어요

근데 이건 좀 무리가 있을거란 생각이들어요

 

솔직히 난 키큰남자가 좋은데 어떡하란거죠?
같은남자지만 키큰남자 멋지고 좋습니다 저도ㅋㅋㅋ
키큰남자 좋아하는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하지만 이렇게 설명하면 편할것같네요
남자는 키에 관대한(키가 몇이든) 사람의 됨됨이를 더 먼저 봐주는 여자를
괜찮게 생각합니다
여자는 몸무게에 관대한 (몸무게가 몇이든) 그 사람이 어떤사람인지를 먼저 생각하는
남자를 괜찮게 생각하듯이?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겠네요

여튼 뭐 이런뜻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될것같아요

억지로 관대해지고 싶다고 관대해지나요?
물론 안되겠죠?
그러면..........어떡할까요......

 

우리는 어렸을적부터 학교에서 부모님에게서 솔직해야한다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
배우면서 자랐죠
솔직한건 좋은일이겠죠 하지만 선의의거짓말이 필요할때가 있어요
바로 여기에 해당됩니다

 

솔직해서 하나 좋을거없는게 바로 이상황이죠
남자분들 역시 "난 솔직해"라는 생각으로 여자분들 몸무게 현실적으로 말했다가
잘못한거 없이 연락끊기거나 미움받지 마시고
여자분들도 역시 키에 대해서는 너무 솔직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래도 난 거짓말은 잘 못하는 성격이라 하시는분들은
키에대한 언급을 피해주세요!

 

그러면 어떻게 하란말이에요?

상대방남자나 남자친구가 키가 크신경우에는 그냥 크다고 하시면되요-.-ㅋㅋ
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실제로 예상하는키보다는 몇센치 불려서 말해주세요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일단 키가 크지 않으신분들하고 키에대한 언급은 피하시는게 가장 좋겠지만
뭐 키게 대해 언급됬거나 키가 궁금하실때에는
예를들어 상대방 키가 174정도 된다싶을때에는
바로 "너 키몇이야?"라고 물어보기보다는
"너 키 177정도 되지?"라고 물어봐주세요

일단 그말을 들은 남자는 생각보다 키를 크게 봐주는것에 대해 그렇게 나쁜감정은 갖지않을거에요
이때,
응 어떻게 알았어?라고 하시는분들 계실거고 (거짓말일 가능성 잇지만 파고들지말고 그냥 그렇게 믿으세요ㅋㅋㅋㅋㅋ)
아니~그렇게 안커 174야ㅋㅋ라고 솔직히 자기키를 말하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자연스럽게 자기키를 말하면서도 작게 보이지 않기때문에 기분이 상하는 일도 줄어들겠죠)
실제로 실제키보다 크게보이는 사람들도 있고요~

 

그러면
말씀해주시면 되요
"진짜?" 그렇게 안보이는데? 훨씬 커보이는데?라고 말해서 기분나쁠 남자는 한명도 없을거라 장담하겠습니다

 

(이거는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되요 하지만 나중에 언젠가 남자분의 키를 맞춰야하거나 말해할상황이오면 아마도 이게 더 나을거란말씀드리고싶어요!)


"키가 몇이상인 남자가 좋아"는
개인적 취향이라 아무도 뭐라고 할수 없는거겠죠
키가 큰 남자분은 같은 남자가 봐도 부럽기도하고요~

하지만 "키 몇이하는 용납이안되(싫어)"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이것역시 개인적 취향이겠지만

 

왠만하면 이 취향은 개인적으로 혼자만 알고 계세요.

키에 대한것이라면 뭐 너무나도 유명한 사건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더 요즘은 키에대해서 민감하신분들이 많고
인간성이나 사람의 됨됨이보다 일단 키큰사람만을 선호하는 여자분에 대한
적개심이라던가 거부감이 많은것이 사실일거에요

 

결론은
키가 작더라도
"이정도면 적당하다" "내가봤을땐 큰것같다" 라던지 힘을주는 여자를 좋게 보겠죠

뭐 우는애기 달래는것도 아니고 너무 억지스럽다 하시는분들 계시겠지만
남자분들이 가장 민감해 하는 부분이니만큼 많은 이해가 필요할거라 생각됩니다!^^ㅋㅋ

 

 

 

 

 

 

 

4.누구~게?

 

각 편마다 보면 제가 자연스럽게 스킨쉽하는 코너에대해서 썼는데

왜 7탄에는 그런게 없을까 하는 분들을 위해서(다압니다ㅋㅋㅋㅋㅋ)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를 바꿔서 좀 달달한 애교한개 가겠습니다!ㅋㅋㅋ

이거 어렸을때부터 많이 하던 장난이죠?
뒤에서 상대방의 눈을 가리면서 누구게?하는거요!ㅋㅋㅋㅋㅋ

이건 사귀기초반이거나 이제 좀 친해졌거나 좀더 친해지고 싶은 이성이 있는분이 좋겟죠?
따로 방법은 설명안하셔도 다들 아시겠죠?

이런경우는 뭐 가끔씩 일어나잖아요

근데 여자친구 남자친구 없으신분들은.....
누구게?하고서 눈가리는애들보면
..............정말 친한친구들이잖아요?

누구~게?
-.-.............

짠~했는데 친구면............(왜 하필너야 왜 너여야했니.......ㅜㅜㅋㅋㅋㅋㅋ)
농담이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호감이 있거나 관심이 있었던 여자분이 남자분의 눈을 뒤에서 가리면서
누구게?했다면

그남자의 호감도는 얼마나 증가하게될까요?

사람마다 틀려요........남자분들 댓글기대하겠습니다!

자연스럽게 뒤에서 껴안는상황이 되기때문에 (부끄)
아마도 몇몇분들은 지금 생각하실거에요

누군지 몰라도 이장난을 만든사람은 정말 상을줘야되!!!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호감이 없었다 할지라도 이성의 갑작스런 스킨쉽과
귓가에들려오는 누구게?(이왕 하실거면 최대한 사랑스럽게 하시길!)는
남자여자 할것없이 상대를 설레이게하는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맘에드는 남자가 이렇게 해주면야 뭐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해주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에요

 

여자의 목소리가 특이하거나 상대방이 당신의 목소리를 잘알고 있다면
한번에 맞춰버리겠죠?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열이면 아홉 누군지 맞추려고 할겁니다 (열명중 한명은...그래 넌 가려라 난 이렇게 살래귀차니즘-.-)
궁금하면 알고싶은거 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

누군지 맞춰야되겠고 궁금하고
눈은 안보이고...............

이럴때 또 열이면 일곱

나머지 세명중 한명은....

아몰라-.- 자기가 지치면 가겠지...<--삶의 의욕이 없는분이에요 잘해주세요

나머지 세명중 또한명은....

놓는게 좋을거다-.-^  <--다신 장난치지마세요ㅜㅜ)

 

나머지 세명중 또한명은....

여자친구인줄 모르고.....너....숙자니?^-^......헉
 

휴...숙자는 또 누구냐...어느기집애야...휴...

 

 

여튼 열이면 일곱정도~
자신의 손을 덮고 있는 손을 손등부터 해서 팔을 더듬더듬 하면서 누군지 맞추려고 할겁니다

(손만져보고 그사람이 누군지 어떻게 맞추는지 잘 모르겠음-.-)

하지만 이것은 자연의이치
누가시키지도 않았지만 본능적으로하게되는 행동인것같아요
요플레 뚜껑을 뜯고서 뚜겅에 붙어있는 요플레까지 남기지 않고 핥아서먹는
우리들의 본능이라고나할까요

(이거 예전에 어디서 들은건데 원빈도 요플레 뚜껑까지 핥아서 먹는데요! 와 원빈과 공통점 발견!ㅋㅋㅋ)
자꾸 이야기 다른데로 흘러가는데ㅋㅋㅋㅋㅋ

여튼 자연스럽게 상대방이 당신의 손을 만지게되는
아주 고마운 장난이기도 하죠!

 

 


 

 

 

 

5. 전단지

길거리 지나다니다보면
특히 번화가쪽에는 전단지를 나눠주는분들이 참많죠?

전단지를 잘받아줄때
남자는 여자를 괜찮게 생각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솔직히 억지아님?)


저는 전단지 알바를 직접 해봤었는데
그때 정말 절실하게 느꼇습니다
전단지를 줬을때
반응유형은 이렇게 나눠볼수 있어요 (유형나누기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

 

1.감사합니다~하고 받는 타입                  (뭐 말이 필요없겠죠)

 

2.네~ 하고 받는타입                              (역시 좋습니다)

 

3.눈은 안마주치지만 여튼 받는타입          (받아주기라도 하니 다행이죠)

4.괜찮아요~하고 거절하면서 안받는타입   (여튼 안받겠다는 의사를 표현했으니 큰문제는 없습니다)

 

5.눈은 마주치고 안받는타입                   (받을것처럼 하고서 그냥 가버리는경우죠)

6.눈도 안마주치고 받지도 않는타입        (그냥 넌 떠들어라 난 가련다,뻘쭘해서 그냥 못들은척 가는경우)

 

7.화내는타입                                        (대체 몇번째에요?!      - 저...그쪽 처음보는데......)

 

 

전단지 일을하시는분 입장에서는 일단 받아주기만하면 좋겠죠!

 

이건 전단지 일하시는분들이 좋아하는 사람들 유형 아닌가요?하시는분들
네 그렇습니다~

제경험으로 본 결과 3번이나 5번이 가장 많습니다!
받게되면 여튼 받는타입이거나 안받으면 그냥 지나쳐버리는경우죠

설마.....그러면 여기서도 1번처럼 감사합니다^-^하면서 받으라는
그런 천사같은 척을 하란이야기신가요?하시는분들 계실텐데

그런이야기는 아닙니다!

물론 전단지 나눠주는 분들 보면 나이트에서 일하시는분들도 많고 지나가는 사람이 필요로 하지않는
정보를 전단지로 나눠주는분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귀찮게 하는경우도 허다하죠?

그리고 괜히 전단지 나눠준답시고 부담스럽게 스킨쉽을 하거나 지나친 농담이나 장난을 치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그런분들은 과감하게 무시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그렇진 않아요
전단지 나눠주는 분들 보면 어머님들이나 나이드신 분들도 많이 일하십니다

감사하다고 하지 않아도되고 대답하지 않아도됩니다
그냥 받아만주시거나 정 받고싶지 않거나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시면
다음에 가볼게요~라던지 표현을 해주시는게 좋은것같아요

사실 본인하고 관련되지 않는 일을 계속 설명듣는것도 유쾌하진 않은일이니까요

많은 분들이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거나 불쾌하다는 표정을 많이 짓는걸 볼수 있는데

전단지 나눠주는 분들도 똑같은 사람이고 그가게나 홍보하려는 걸 홍보하려는 분들이지
불쾌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지 않을거에요

 

시크하게 못본척 지나가는데 멋있다고 생각하는 아직 어린여자분들이나 잘못된 생각가지신분들 계시다면
고치셨으면 좋겠어요

 

글을읽고 계신분이 여자분이시라면
썸남이나 맘에드는 남자분이랑 길을 가다가 전단지를 받게되실경우
1번부터 6번중 어떤 타입으로 하냐에 따라서 본인이 판단되기도하며 호감이 증가할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라는거ㅋㅋㅋ

 

전 일하면서 정말 많이봤습니다
어머니뻘되는 아주머니께서 고깃집전단지를 배포하는데
귀찮다, 됬어요, 없는사람 취급하고 그냥 지나치는 여자분들 정말 많이봤습니다

같이 지나가던 남자가 그걸 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다른어른들한테 하는것도 뭐.....
안봐도 알겠다 판단해버리지 않을까요?

 

아참 그리고 글을읽고계신분이 남자분이라면
여자분이 전단지 받기전에 대신 먼저 받아주세요
이것도 경험하다가 느낀건데
전단지를 자꾸여기저기서 주는걸 여자분이 받기전에 남자분이 다 받고 있는걸 봤는데
상당히 괜찮아보였습니다

 

그리고 화장품코너나 전단지가 아닌 이렇게 (잠깐보고가세요하면서) 잡아끄는 곳도 있을거에요
같이 가고있는 여자분을 잡아끌린 상황이라면
정중하게 팔을 잡으면서 "저희 가는곳이 있어서요^^"라고 말하면서
여자분을 구해(?)주세요

 

사귀는사이가 아니더라도 뭔가 든든한느낌(?)을 줄수 있을거에요!

여기서 멋있는척 한다고 잡아끄는분한테 욕을 한다거나 화를 내면
오히려 역효과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이고요ㅋㅋㅋㅋㅋㅋ

재밌으셨기를 바랍니다^0^

노래도 많이 들어주시고 노래 평가도 많이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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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이런 여자 싫어할 남자는 없겠죠
또 뭐있으려낭...?
 
 
아그리고!ㅋㅋㅋ
좋아하는 여자앞에 가면
눈도 잘못마주치고
무슨말해야할지 모르겠고
말도더듬고 유독긴장하는(당연한거죠? 남자도사람인데!)
고백하기전에 수십번 생각하고 문자한개 보낼때도 지웠다 썻다
연락해야할까 말아야할까 내일은 뭐라고 하고만나지?
고민많으신
소심한 대한민국의 A형 남자분들!(B형,AB형,O형분들도 모두모두)
화이팅!우리힘내여ㅜㅜ
 
 
아참.댓글에 이뻐보일때나 얼굴이쁜거 쓰신분들 많은데
얼굴이쁜것도 하나의 매력일수는있지만
그렇게 당연하고 추상적인걸 쓸거였음 이렇게 글을 쓰지않았겠져ㅋㅋㅋㅋ
이쁘다는것도 기준이 있겠죠
어떤여자가 이쁘다고 말할수가 없겠네요
사람마다 다 보는관점이 있을테니까요
얼굴이뻐도 참 괜찮지 않은여자가 세상엔 많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again & again - 2P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10
미워도 다시한번 - Vib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3
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2
바보 - 박효신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7
전부너였다 - 노을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9
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6
그런가봐요 - V-on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4

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4524


 

강아지너무귀엽죠 귀요미 열매먹은강아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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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나 쪽지등 소재나 의견주시는분들은 다음편에 글에 넣어드려요~많이 참여해주세요~

 

추천수91
반대수8
베플|2011.01.11 13:36
46가지를 한데 모아주신 베플님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 글고 글쓴이님 참고로 저 완전 팬이에요 ♥ 앞으로도 8탄 9탄 쭈~~~욱 써주실꺼죠 ??
베플B형女|2011.01.11 00:44
8탄좀...
베플저기|2011.01.12 12:17
오늘도 연애를 글로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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