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도 없고 여운도 없는 그런 글^.^
하지만 너무 나 자신이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글
Only 나.
쑈리쑈리♡
나라는 여자.
그냥 있는데다가 물건 놔두고.
집에와서 허물을 까고 그대로 있는여자.
맨날 맘순이에게 니방들어오면 정신 없다.
박스에다가 싸서 다 버려버린단 협박을 매일 받는답디다.
아름다운 일요일 너무 할일이 없어서 결심 했음.
우하 그저 헛 웃음 뿐.
그저 웃음 나오그 그지 방입니닷.
사진찍고 봤는데.
허어-
그냥 웃음만 나오더군요.
짜잔!
한시간반에 거쳐서 청소를 했음미다!
샤방한가여?
맘순이가 왠일이냐고 함.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