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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다이어트 이렇게 해봅시다 1탄

김인호 |2011.01.11 20:17
조회 3,573 |추천 1

겨울철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

 ep, 운동법

 

 

 

겨울이 비만이 허락되는 계절이라고?!

 

 

헛소리하지마

 

 

"혹독한 겨울을 이긴자에게 화려한 비키니의 계절이 열릴 것이다!"

 

 

 

 
겨울철은 추위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된다는 점을 실내 운동으로 극복하고
잦은 연말연시의 과식만 피할 수 있다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긴 방학이나 휴가기간을 이용해 다이어트에 매진할 수 있는 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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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부터 겨울철다이어트 본격적으로 알아볼까요?

 

1. 기초대사율 정복하기.

 

우리 몸의 에너지 소비의 70%를 담당하는 것이 '기초대사율' 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장기와 세포의 기능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몸은 36.5도의 체온을 24시간 유지하려 합니다. 즉, 우리가 먹는 음식은 마치 난로와 같이 36.5도를 유지하는 우리 몸에 흡수되어 에너지로 쓰여지고, 몸에 쌓여 있는 포도당과 지방도 난로(몸)가 식지 않게 활활 타죠. 그런데 겨울이 되면 기온이 떨어질 때 우리 몸도 식어 버리면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추운 환경에서 체온을 유지하려 더욱 많은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그래서 겨울은 기초대사율이 약 10% 증가한다고 합니다. 즉, 몸이 에너지를 태우려하는 성향을 가질 때이니  어찌보면 다이어트에 날개를 달 수 있는 시기가 겨울인 것이죠. 앞서 말한 대로 기초대사율은 우리가 하루 소모하는 에너지의 70%를 담당합니다. 운동과 활동을 통한 에너지 소모는 약 20%,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소모하는 에너지는 기초대사율의 약 10%에 달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법을 알아봅시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키워 기초대사율을 늘립니다.

 

기초대사율의 30%는 근육이 소모합니다. 그러므로 부위별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린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기초대사율의 상승을 부추길 수 있죠 근력운동을 하면 직접적으로 탄수화물과 지방을 소모하지만, 평소에 운동하지 않을 시간에도 지방이 더 효과적으로 소모된답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불사르자

 

겨울철에는 추운 기온에 몸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피하지방량이 늘어납니다. 매일 20분 이상의 유산소운동을 하여 체지방을 불태워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저강도의 반복하는 운동이랍니다. 걷기, 달리기, 수영, 줄넘기, 스텝퍼 등도 유산소이지만, 아령운동도 저강도로 지속하면 유산소 운동이 됩니다. 최대심박수의 55~75%를 유지하면 됩니다.

 

 

 

스트레칭

스트레칭과 틈나는대로의 부위별 운동으로 난로(몸)가 식지 않게 하도록 합시다. 스트레칭과 부위별 체조는 직접 소모하는 칼로리는 적어도 몸이 활활 타오르게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한시간에 1분씩이라도 몸을 움직여주면 좋답니다.

 


 

실외운동이 불가능하시다고요? 실내운동으로 대체하세요. 

 

요즘은 다이어트 비디오를 보고 따라하는 실내운동법의 전성시대입니다. 반드시 헬스장에 가야한다고 생각마시고 집에서 꾸준히 따라 할 수 있는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비디오를 이용하셔도 좋답니다. 인터넷에도 다양한 실내운동 비디오들이 있으니 맘에 드시는 것을 따라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정부위의 근육만 집중적으로 사용하게 하고, 지속적인 강도도 되지 못하기에 살을 빼기 위한 운동으로는 적합하지 않답니다.


 

부족한 글을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식이요법편입니다.

기대해주세요 ㅎㅎ^^

 

 

이제껏 비키니 입는게 창피하셨다고요?

 

 

 

 

2011년 여름 자신있게 비키니입는 날

그날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루빨리 시작해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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