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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이란게 이런걸까요?

 

눈뜨면, 밥먹으면, 어딜가면서도, 잘때까지도

모든 내 삶의 모든걸 그사람과 억지로라도 연결하려고

잘려져버린 조각 맞춰보려고 하는거

 

내가 하루에 수십번도 넘게 그사람 생각할때

그사람은 나 한번이라도, 하루 일초라도 생각할까.

이런생각할때면 내가 너무 초라하고 내가 뭐가 못나서 이럴까싶지만도

그러면서도 생각하게되고.

 

그사람의 말투나, 행동에 내 하루종일 기분이 좌지우지되고

별거에다 의미부여 하게 되는거 이런게 짝사랑일까요..

 

해결방법은 하나겠죠?

포기하거나, 마음을 전달하거나.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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