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면, 밥먹으면, 어딜가면서도, 잘때까지도
모든 내 삶의 모든걸 그사람과 억지로라도 연결하려고
잘려져버린 조각 맞춰보려고 하는거
내가 하루에 수십번도 넘게 그사람 생각할때
그사람은 나 한번이라도, 하루 일초라도 생각할까.
이런생각할때면 내가 너무 초라하고 내가 뭐가 못나서 이럴까싶지만도
그러면서도 생각하게되고.
그사람의 말투나, 행동에 내 하루종일 기분이 좌지우지되고
별거에다 의미부여 하게 되는거 이런게 짝사랑일까요..
해결방법은 하나겠죠?
포기하거나, 마음을 전달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