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3편 : http://pann.nate.com/talk/310401357
< 롤로가 나를 다시 보게 된 사건 >
나는 여러번 롤로랑 마주쳐서 어울리고 놀고 하였음에도,
진짜 얘랑은 절대로 친해 질 수 없다고 생각 했었음![]()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나 얘한테 쪼끔은 아니꼬왔음 내가 지아님 친구가 없나![]()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님도 절대 롤로 너님한테 관심 손톱만큼도 없었으요![]()
근데, 내가 말했지 않았음?!
이때 나한테 약간 슬럼프 였었다고 ㅜㅜㅜㅜㅜㅜ
나와 매일 함께 하던 팀 벨지엄걸들이 떠나고
나는 새로운 반에서 새학기를 시작하게 됐는데 ㅜㅜㅜㅜㅜ
참고로 내 반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나는 4A반이였고,
이때, 제리랑, 롤로, 니코는 4B반,
그리고, 마야랑, 브라더, 암온리는 3A반 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때 나 정말 힘들었음![]()
친구들이랑 떨어진거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새학기가 되면서 바뀐 새로운 선생님 이 아주아주 큰 문제였음![]()
롤로 얘기 하다가 이 얘기가 왜 나왔나 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선생님 얘기는 나중을 위해 약간 필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 나 원래 선생님 따지고 이런애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선생님도 솔직히 인품은 좋은 선생님이심......
정확히 말하자면 인품만 !!
그리고 이 선생님 부인이 한국인이라서, 대한민국 국민만큼 한국을 무지 사랑함!!
그런데 문제는 이선생님 teaching style이 나한테 안맞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어떻게 들으면 재수 없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
나 그렇게 생각 했었음 우리 엄마님, 아빠님이 힘들게 일해서 번돈으로
나 어학연수 보내 놨는데, 한국에서 영어학원 다니 듯 어영부영 다니고 싶지는 않았음 ㅜㅜㅜㅜㅜㅜ
진짜 여기 있는동안 영어에 관해서 만큼은 배울수 있는 한 많이 배우고 ㅜㅜㅜㅜㅜㅜ
최상급 레벨까지도 올라가고 싶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이 선생님 절대 칠판을 쓰지도 않고 필기도 안하고,
문법에 관해서 가르쳐 주지도 않고, 그 흔한 숙제도 한번 안내주시고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지만, 그 전반에서는 책에 필기도 꼼꼼 진도도 슝슝 다 나갔는데 ㅜㅜㅜㅜㅜ
새로운 반에서는 책 첫페이지 단어에 관해 얘기 하면 그 이상 손도 안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맨날 그냥 시덥지않은 얘기만 하다가 수업시간을 날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나는 참지 못하고 디렉터를 찾아갔었음 반을 바꿔 달라고!!!!!
근데 반 을 바꾸기 위해 레벨을 올리려면 테스트를 봐야 하고![]()
같은 레벨 다른 반인 4B반으로 가기에는 인원이 너무 많아서 지금은 못간다면서 ㅜㅜㅜㅜㅜㅜㅜ
일주일 뒤에 자리가 나니깐 4B반으로 바꿔준다고 했음![]()
근데, 사람이 왜 그렇지 않슴??
뭔가가 밉거나 싫으면 다 미워 보이고 싫은거!
이때, 나는 이선생님이 미워졌었나봄 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이때 나는 시덥지 않은 반항을 했었음 ![]()
선생님이 주제 주고서 토론하라고 하면, 친구들이랑 잡담하고...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잘못을 좀 했음ㅜㅜㅜㅜㅜ
근데, 이 선생님이 내가 디렉터를 찾아 갔던걸 알았는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랑 얘기를 해도 나만 지적하고, 내가 아무짓도 안했는데도 나만 자꾸 지적했음 ㅜㅜㅜㅜㅜㅜㅜㅜ
어쩌면, 이건 괜히 내가 반항한게 찔려서 괜히 이렇게 느낀걸수도 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는 약간씩 스트레스가 쌓여 가고 있었지만!!
일주일 뒤면 반 바꿀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고 또 참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한 일주일이 지나고 금요일날 나는 디렉터를 찾아 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나는 마음으로 나 월요일부터 4B반으로 가도 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두둥!
디렉터 말이 거기 한 학생이 1주 연장을해서 이번주도 자리가 안난다고 했음![]()
그때는 시크하게 알았다고 하고 디렉터 방에서 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자 마자 폭풍 눈물이 쏟아 졌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나는 너무 절망적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부터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그때 내 심정은 진짜 밑빠진 독에 돈을 물처럼 붓고 있는 심정이 였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마님한테도 괜히 미안하고!!!!!!!
완전 그때 거긴 학교에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앞이였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고 계속 흘러 내렸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친구들도 무지 많았었기 때문에 나는 너무 챙피했음 !!!
그래서 안울려고 했는데 그럴때마다 친구들이 왜 우냐고 선생님 때문이냐고 물어봐서 ㅜㅜㅜㅜㅜㅜ
나는 괜히 그 선생님 소리에 더 서러워서 찌질이 처럼 눈물이 났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엘리베이터가 도착하고 내려갈 때도, 눈물이 너무 나서 친구 뒤에 숨어서 울고 있었는데 ㅜㅜㅜㅜㅜ
이때 내 옆에서 롤로가 나를 관찰했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내가 무슨 동물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롤로의 이 관찰 하는 버릇이 빛을 발하는 사건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뜬금없지만, 롤로 말이 이때가 롤로가 나를 다시 보게 된 계기 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는 내가 울줄도 아는애라는걸 이때 알았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처럼 시끄러움 돋는 애가, 울때는 조용히 우는게 신기했다고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할수록 롤로 이시키 개놈시키돋네 진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중에 롤로 표현에 의하면
" when I saw you everytime super powerful! so I think so strong girl!!
but that time I felt it, this girl is pretty sensitive girl " 이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sensitive girl이라고
sensitive girl 이라고
sensitive girl 이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 아닌 롤로가 진짜 나 이얘기 들을때 나도모르게 빵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 sensitive girl 나올만한 애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또 에피를 쓰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허구헌날 넘어지고, 멍들고, 까지고, 어디 박고 이런거 진짜 잘하는 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때문에 롤로랑 싸우기도 꽤 많이 싸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자가 되서 조심성 없다고 !!!!!!!!!!!!!!!!!!!!!!!!! 아오 진짜 !!!!!! 구박딩이 돋음 ㅜㅜㅜㅜㅜㅜㅜ
아무튼 삼천포로 빠진얘기에서 다시 돌아와서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이렇게 엘리베이터에서 내가 운 모습을 롤로가 본뒤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나한테 호기심이 생겼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였는지 그때부터 예전과는 다르게 행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인사도 먼저 하고, 물어보는것도 많아 지고, 잘해주기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얘 내 개그를 너무 사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는 별 얘기 안했는데 혼자 빵빵 터지고,
특히, 나는 포커페이스를 진짜 못함, 얼굴에 싫은거, 좋은거 다 티남 ㅜㅜㅜㅜㅜㅜ
근데 내가 가끔가다가 짜증나는 표정 짓거나, 입 대빨 내밀고 있으면 ![]()
특히, 내 버릇중 하나가 나 화나면 입을 대빨 내밀고 말을 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는 겁나 화나 있는데, 얘는 그게 웃기고 귀엽다고 좋아함 ![]()
취향이 겁나 독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비웃는건데 핑계대는거일수도 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럼 롤로 이시키 캔터키 후라이드 쫀쫀해요 빠방 500만대감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때, 롤로는 이때 내가 제리한테 관심이 있다는걸 알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모를리가 없음, 제리만 보면 내가 막 따라다니고 했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 떠나서 나는 포커페이스가 안돼는 녀자니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어느날 내가 제리를 딱 단념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했음!!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3편 : http://pann.nate.com/talk/310401357
여러분 재미 있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아직 여기는 초반이라 별로 일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부터가 진짜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이라 할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밀당 할줄도 모르는 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재미 있는 맛에 쓰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1"만 있어도, 재미 있다는 리플 하나만 있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 바로 고고싱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