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면 주사맞듯이
, 병자들이나 약을 투여하는것이지요.....![]()
이걸 읽으려거든 차라리 야동을 보세요.![]()
그래도 읽으려거든 읽어보시든가요.![]()
기록자는 사도바울입니다.
A.D. 60년.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목적은, 율법의 조건들을 혼합해서 복음의 특징인 순수한 은혜를 제한하거나 파괴하는 일로부터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옹호하는 것입니다.![]()
(사람들로부터도 아니요, 사람에 의해서도 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죽은 자들로부터 그분을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에 의하여) 사도 된 바울과
나와 함께 있는 모든 형제는 갈라디아의 교회들에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주께서는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자신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이 악한 현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함이라.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나는 너희가 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너희를 부르신 분으로부터 그렇게 빨리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게 됨을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너희를 교란시키는 어떤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개시키려는 것이라.
그러나 우리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우리가 전에도 말한 것같이 지금도 내가 다시 말하노니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내가 이제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랴? 아니면 하나님께 사랴? 아니면 내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하겠느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그러나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나는 그것을 사람에게서 받지도 않았고 배우지도 않았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된 것이라.
너희는 내가 유대교에 있었을 때의 내 행실을 들었거니와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으며 황폐시켰고
나의 동족 가운데 많은 동년배들보다도 유대교를 믿는 일에 앞서 있었으며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데 더욱더 열성을 내었느니라.
그러나 나의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선별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이방 가운데 그를 전파하도록 내 안에 그의 아들을 계시하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즉시 혈과 육에 의논하지 아니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그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도 아니하고 다만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마스커스로 돌아갔노라.
그리고 나서 삼 년 후에 내가 베드로를 보고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그와 함께 십오 일간을 지냈으며
주의 아우인 야고보 외에는 다른 사도들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보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니라.
그후에 내가 시리아와 킬리키아 지방으로 갔었느니라.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유대의 교회들에게 얼굴로 알려지지 아니하고
다만 그들이 들었던 것은 "전에 우리를 박해한 그가 한때 파괴시킨 그 믿음을 이제 전파한다."는 것이라.
그들이 내 안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느니라.
그리고 나서 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는데 디도도 데리고 갔느니라.
내가 계시를 따라 올라가서 이방인들 가운데서 전파한 복음을 그들 앞에 제사하였으되 유명한 사람들에게 따로 전한 것은 어떻게 하든지 내가 달려가야 할 일과 달려갔던
일들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나와 함께 있던 헬라인 디도까지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거짓 형제들이 몰래 들어온 까닭이라. 그들은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가진 우리의 자유를 엿보려고 비밀리에 들어와 우리를 노예로 삼고자 함이더라.
우리가 단 한 시간도 그들에게 복종하지 아니하였던 것은 복음의 진리가 너희와 함께 지속되게 하려는 것이라.
무언가 되는 것같이 보이는 그 사람들 가운데 (그들이 전에 어떤 사람이었든지 내게는 아무 상관도 없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받아들이지 아니하시며) 무언가 되는 것같이 보이는 그 사람들은 나에게 아무것도 조언으로 더해 준 것이 없느니라.
오히려 그들은 베드로가 할례자들에게 복음 전함을 맡음과 같이 내가 무할례자들에게 복음 전함을 맡은 것을 알았을 때
(베드로에게 효과적으로 역사하셔서 할례자들의 사도 직분을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도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이방인들을 위한 직분을 주셨느니라.)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고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가 이방인들에게로 가고 그들은 할례자들에게로 감이라.
다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기억해야 된다는 것이니 이것은 또한 내가 부지런히 행한 바라.
그러나 베드로가 안티옥에 왔을 때 그에게 책망할 것이 있기에 내가 그를 면박하였으니
이는 몇몇 사람이 야고보에게서 오기 전에, 그가 이방인들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니 할례자들에게 속한 자들을 두려워하여 뒤로 물러나 혼자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라.
다른 유대인들도 마찬가지로 그와 함께 위선을 행하니 심지어는 바나바까지도 그들의 위선에 끌려가더라.
마침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올바르게 행치 아니하는 것을 보고 모든 사람 앞에서 베드로에게 말하기를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유대인처럼 살지 아니하고 이방인들의 방식을 따라 살면서 어떻게 이방인들을 유대인처럼 살도록 강요하느뇨?" 하였노라.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의 죄인들이 아니로되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되는 줄 알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의로워지고자 함이라. 이는 율법의 행위로는 아무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음이라.
만일 그리스도로 인하여 의롭게 되기를 구하다가 우리 자신이 또한 죄인들로 드러난다면 그때는 그리스도가 죄의 일꾼이시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이는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 자신을 범법자로 만들기 때문이라.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게 죽은 것은 하나님께는 살고자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 안에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릴 수 없나니, 만일 의가 율법으로 인하여 온 것이라면 그리스도께서는 헛되이 죽으신 것이라.
오 어리석은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가운데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채로 너희의 눈 앞에 분명히 제시되었는데 너희가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누가 너희를
미혹하더냐?
내가 너희에게서 알고자 하는 것은 오직 이것이니 너희가 율법의 행위로 성령을 받았더냐? 아니면 믿음을 들음으로써냐?
너희가 그렇게 어리석으냐? 성령 안에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온전해지려 하느냐?
너희가 그처럼 많은 고통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그것이 헛된 것이더냐?
너희가 그렇게 어리석으냐? 성령 안에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온전해지려 하느냐?
너희가 그처럼 많은 고통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그것이 헛된 것이더냐?
그러면 너희에게 성령을 전해 주고 너희 가운데서 기적들을 행하는 그가 율법의 행위로 하는 것이냐? 아니면 믿음을 들음으로 하는 것이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믿음으로 난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하실 것을 미리 보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파하기를 "네 안에서 모든 민족이 복을 받으리라."고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난 사람들은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더불어 복을 받느니라.
율법의 행위로 난 자들은 누구든지 저주 아래 있느니라. 기록되기를 "행하도록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계속해서 행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저주를 받느니라."고 하였음이라.
따라서 하나님 앞에서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였음이니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라. 그러나 "이를 행하는 사람은 그 안에 살리라."고 하였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셨으니 기록되기를 "나무에 매달린 자는 누구나 저주받은 자라."고 하였도다.
이는 아브라함의 복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방인들에게 미치게 함이며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는 것이라.
형제들아, 사람의 관례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일지라도 확정되고 나면 아무도 폐기하거나 덧붙이지 못하느니라.
이제 그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하신 것인데 많은 사람을 가리켜 씨들이라고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한 사람을 가리켜 너의 씨라도 말씀하셨으니 그는 그리스도시라.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미리 확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폐기시킬 수 없으며 그 약속을 무효화할 수 없느니라.
만일 그 상속이 율법에 의하여 된 것이라면 더 이상 약속에 의하여 된 것이 아니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통하여 주신 것이라.
그러면 어찌하여 율법을 섬기느냐? 그것은 범법함 때문에 더해진 것이니, 약속받은 그 씨가 오실 때까지라. 그것은 한 중보자의 손에서 천사들을 통하여 제정된 것이라.
이제 중보자는 한 편만의 중보자가 아니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한 분이시니라.
그렇다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을 거스르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율법이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것으로 주어진 것이었다면 진실로 의도 율법에 의하여 되었을 것이라.
그러나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서 감시를 받았으며 나중에 믿음이 계시될 때까지 갇혀 있었느니라.
그리하여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우리의 지도교사가 되었으니 이는 우리를 믿음으로 의롭게 하려 함이라.
믿음이 온 후로 우리는 더 이상 지도교사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너희가 다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으니
너희 가운데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도 없고 종이나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와 여지도 없으니 이는 너희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며 너희는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에 따른 상속자들이니라.
이제 내가 말하노니 그 상속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지만 어린아이일 동안은 종과 다를 바 없으며 아버지가 미리 졍해 놓은 때까지 보호자와 청지기 아래 있느니라.
이와 같이 우리도 어린아이였을 때에는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서 종 노릇 하였으나
그 때가 차니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시어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셔서 우리로 아들의 신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들이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의 영을 너희 마음속에 보내시어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더 이상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상속자니라.
그러나 그때에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신들이 아닌 것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았고 오히려 하나님께 알려졌는데 어찌하여 너희는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다시 돌아가 거기서 다시 종 노릇 하기를 원하느냐?
너희는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키는도다.
나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너희는 나와 같이 되라. 이는 나도 너희와 같이 되었음이라.
너희가 전혀 나를 해롭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너희는 내가 처음에 육체의 연약함 중에도 어떻게 너희에게 복음을 전파하였는지 아느니라.
또 너희는 나의 육체 안에 있는 나의 시련을 무시하거나, 거절하지도 아니하였고 오히려 하나님의 천사같이 곧 그리스도 예수같이 나를 영접하였도다.
그렇다면 너희가 말한 복이 무엇이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다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서 내게 주었으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함으로써 너희의 원수가 되었느냐?
그들이 너희에게 열성을 내는 것은 좋은 의도가 아니고 다만 너희를 떼어 내어 너희로 그들에게 열성을 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좋은 일에 열성을 내는 것은 비단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언제라도 좋은 일이라.
나의 어린 자녀들아, 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될 때까지 내가 다시 산고를 치르노라.
내가 지금 너희와 함께 있으려 하고 또 나의 어조를 바꾸고자 함은 내가 너희에 대하여 의심이 있음이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너희는 내게 말하라. 너희가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되기를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났다."고 하였느니라.
그러나 그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육신을 따라서 났고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난 아들은 약속으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이것들은 비유니, 이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이는 하갈이라.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이니 지금의 예루살렘과 같아서 그녀는 자기의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로우니 우리 모두의 어머니라.
기록되기를 "너 잉태하지 못하는 여인아 즐거워하라. 너 산고를 치르지 못하는 여인아,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여인의 자녀가 남편있는 여인의 자녀보다 더 많음이라."고
하였으니
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런데 그때에 육신을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하였던 것처럼 지금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녀의 아들을 내어쫓으라. 이는 여종의 아들이 자유로운 여자의 아들과 함께 상속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고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로운 여자의 자녀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신 그 자유 안에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보라, 나 바울이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너희가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되지 못하리라.
내가 할례받은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온 율법을 행할 의무가 있는 자라.
율법으로 의롭게 된 너희는 누구든지 그리스도가 무용하게 되고 은혜로부터는 떨어져 나갔느니라.
이는 우리가 성령을 통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의 소망을 기다림이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쓸모없고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너희가 잘 달려가고 있더니 누가 너희를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막더냐?
이러한 권면은 너희를 부르시는 이에게서나온 것이 아니니라.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게 하느니라.
나는 너희가 조금도 다른 마음을 지니지 아니하리라는 것을 주를 통하여 너희 안에서 확신하노라. 따라서 너희를 혼란시키는 자는 그가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그러나 형제들아, 만일 내가 지금껏 하례를 전한다면 어찌하여 아직도 박해를 받겠느냐? 그랬더라면 십자가의 거침이 그쳤으리라.
나는 너희를 혼란케 하는 자들이 심지어 베어져 버리기를 원하노라.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에로 부름을 받았으니 그 자유를 육신을 위한 계기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라.
온 율법이 한마디 말, 즉 이 말로 이루어졌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서로 물어 뜯고 삼킨다면 서로 멸망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 안에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신은 성령을 거슬러 욕심을 부리며 성령은 육신을 거스르나니 이들은 서로 반목하여서 너희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너희는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느니라.
이제 육신의 일들은 분명히 나타나나니 곧 간음과 음행과 더러운 것과 음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음과 다툼과 질투와 분노와 투쟁과 분열과 이단들과
시기와 살인과 술 취함과 흥청거림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내가 전에 말한 바와 같이 미리 말하노니 그런 짓들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이라.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그러한 것을 반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께 속한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정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산다면 또 한 성령 안에서 행하자.
서로 격분시키고 서로 시기함으로써 헛된 영광을 구하지 말자.
형제들아, 어떤 사람이 무슨 잘못을 범하였으면 영적인 너희는 온유의 영으로 그런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지 아니하도록 하라.
너희는 서로의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라.
만일 어떤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면서 무언가 되는 줄로 생각하면 그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라.
각 사람은 자신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기 혼자에게만 자랑할 것이 있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는 없으리라.
각 사람은 자기 자신의 짐을 질 것이니라.
말씀을 배우는 사람은 가르치는 사람과 더불어 모든 좋은 것들을 나눠 가져야 할 것이라.
속지 말라, 하나님은 우롱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
자신의 육신에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은 것을 거두고 성령에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지니, 쓰러지지 아니하면 때가 되어 거두리라.
그러므로 기회가 닿는 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되 특히 믿음의 가족들에게 할지니라.
너희는 내가 내 손으로 너희에게 얼마나 큰 편지를 썼는지 보는도다.
육신에 좋은 모양을 내고자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를 할례를 받게 하려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신을 자랑하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나 나에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나니 그로 인하여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박히고 나도 세상에게 그러하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효력이 없으되 오직 새로운 피조물뿐이니라.
이 규례를 따라 행하는 자들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 위에 화평과 자비가 있을지어다.
이제부터는 아무도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나는 내 몸에 주 예수의 표들을 지녔느니라.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의 영과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갈라디아서 Galati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