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제가 늦게 왔쬬.....ㅠ_ㅠ미안해요~~2주넘는 휴가가 끝나고 출근하려니 넘 힘들고 빡시더라구용 ㅠ_ㅠ회사에서 일두 많구..ㅠ집에오면 그냥 바로 퍼져서 잠만 자고....그래서 판을 쓸수가 없었써요! 미안해요!!
생각보다 절 기다려주신분들이 넘 많은데제가 당분간은 톡을 자주 들어올수가 없을거같아요...
아예 글을 안남기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이렇게 오늘 잠깐이라도 글을 남깁니다!!
저랑 빈남이는 아직도 매우 좋은 친구사이구요!!여러 에피가 있지만 ㅠ_ㅠ 너무 또 깨알같은 이야기들 뿐이고별 진전도 없고 해서 여러분께는 재미도 없을거같아서요 그냥 그만 쓰려고 해요!!오늘 들어와보니까 판이 분위기가 또 시리즈물을 반겨하지 않아서 ㅠ_ㅠ
지금까지 봐주신분들 진짜 감사하구요!!여러분 진짜 최고
되면 가까운 시일내에 다시 돌아오도록 할께요^^ 즐거운 에피소드나 꼭 사랑얘기 아니어도 독일생활이야기들을 써볼까도 생각해요^^그럼 여기 판이 아니라 다른 판에 쓰겠지만요^^독일생활이나 유학에 질문있으시면 질문하고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제가 좀 메일쓰는거에 게을러서 빨리 답장을 못할 수도 있지만최선을 다해볼께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