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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쉬 ㅡ 송혜교 주연작 '페티쉬' 18禁판정

해오라기난초 |2011.01.13 05:03
조회 1,54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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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페티쉬 (Make Yourself at Home, 2008)  

6.5점 6.5/10점 6.5점

스릴러 | 90 분 | 2010.11.25 개봉

감독 손수범

출연 송혜교, 아르노 프리스취, 애시나 커리, 준 루, 롭 양

제작/배급사 Starfish Pictures/조제

멀티미디어 예고편, 스틸컷

줄거리

 

끊을 수 없는 운명,
그 속에 숨겨져 있던 치명적인 욕망…

집안 대대로 계승된 세습무당의 피를 이어받은 여인 숙희(송혜교).

그녀는 무속인으로서의 운명을 피하기 위해 한국계 미국인 피터(롭 양)와 중매결혼 후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난다.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환경에서 숙희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남편과 시어머니(준 교토 루)를 따라 교회에도 나가고

옆집에 사는 젊은 부부 존(아노 프리쉬)과 줄리(애쉬나 커리)와도 자주 어울리며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무당으로서의 운명은 어김없이 숙희의 발목을 붙잡고

무당의 주변인들은 죽음을 맞는다는 속설처럼 갑작스럽게 남편과 시어머니를 잃게 된다.

이제 숙희는 자신을 향해 점점 좁혀져 오는 운명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을 버리고

이웃집 여인 줄리의 모든 것을 따라 하며

숨겨져 있던 욕망에 눈뜨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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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주연작 '페티쉬' 18禁판정…선정적·폭력적

 

배우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영화 ‘페티쉬’가 18세 미만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최근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직접적이고 자극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청소년들에게는 관람이 허용되지 않는 영화”라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매겼다”고 밝혔다.

 

또한 ‘페티쉬’는 영등위 심위 7개 중,

 

선정성, 폭력성, 주제 등에서 높은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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