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9편 : http://pann.nate.com/talk/310410575
롤로랑 첫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한 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마야한테 진짜 폭풍 집중 추궁을 당했음![]()
왜 뽀뽀(?)를 했냐부터, 언제부터 그렇게 친해졌냐
마야는 나랑 롤로를 어떻게든 굴비 역듯이 역을라고 하는거 같았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어제까지 나한테 친구보다 못한 롤로가 굴비가 될리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마야랑 폭풍 수다를 떨고 방에와서 잠들고
다음날이 되었음![]()
나님 사실 이날, 굉장히 들떠 있었음![]()
이유는 바로 반을 바꿀 수 있냐 없냐를 결정하는 날이 였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
만약, 디렉터가 안된다 해도 침펜지 마야 남치니가
나한테 내기에서 졌기(?)때매 ㅋㅋㅋㅋㅋ 우기면 장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펜지가 나랑 반을 바꿔줄꺼란 확신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평소보다 30분이나 일찍 학교에 가서 디렉터를 찾았는데
하필 그때 디렉터님이 점심시간이라는 거임 ![]()
기숙사가 학교 코앞이였음에도 나님 귀차니즘도 돋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학교 라운지에 놀이 거리가 많았기에 라운지로 갔음
그런데, 제리가 와있는게 아님?!
진심 제리가 나랑 눈이 안마주쳤으면 모른척 했겠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필 눈도 마주치고, 인사를 안하기 그랬음 그래서 인사를 했는데
제리가 내 인사를 받는둥, 마는둥 하는거임![]()
완전 제리한테서 그런 초 퐝당 시츄에이션을 처음으로 격고 나니
처음 먼저 든 생각이 얘는 또 왜이러나 생각이 들었음 ![]()
당장 가서 너 왜그러냐고 따지고 싶었으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기엔, 제리랑 내사이는 너무 멀리 와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학교 스텝이 디렉터가 왔다고 나를 찾아서
나님은 디렉터를 만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렉터님 말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4B반으로 등교 하라 함 ![]()
올레!
폭풍 씐남모드로 디렉터 방을 나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득 내 머릿속을 스치는 한가지 거지같은 사실 !
그렇음 내가 반을 옮긴다는 즉슨
나님은 월요일 부터 제리랑, 롤로랑 같은 반이 되는거임![]()
사실 그 전날까지 그런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이 때, 제리에 행동이 예전과 달라서 사실 무서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그렇지 않음?? 내가 얘를 좋아하는 마음 이런게 없어도
그 전날까지 잘지냈던 사람 행동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변하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님 표현력이 부족해 제대로 된 표현을 못하겠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굳이 표현을 하라면 무서운 마음이였 던거 같음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였던건, 나 혼자 그 낯선 4B반을 가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입학부터 함께 했던 쿠미코라는 일본인 친구도 같이 옮긴다는 사실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설명을 하자면, 4B반 애들이 나랑 안놀아줘도 ㅜㅜㅜㅜㅜㅜ 왕따 돋네 ㅜㅜㅜㅜㅜㅜㅜㅜ
나는 쿠미코랑 놀면되니깐 하는 그런 뭔가 말하지 않아도 든든한 마음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다시 돌아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나는 외로워도, 슬퍼도, 기뻐도, 짜증나도, 고민이 있어도
제일먼저 생각 나는 사람은 베프 암온리랑, 마야 였음 ![]()
사실 브라더도 그런사람이였지만 이때 브라더는 연애중이여서ㅜㅜㅜㅜ
나랑 마야님 한테 신경을 잘 안써 주셨음![]()
나중에 개이름 돋는 bitch gril 메리로 인해
나랑, 롤로랑 폭풍싸움하고,![]()
그리고, 믿었던 브라더한테 마야랑, 나랑 상처받은 얘기도 할날이 있을꺼임 ![]()
참고로 브라더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
브라더는, 우리의 팀벨지엄 씨스터 케롤라인s의 남동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케롤라인한테 겁나 협박을 많이 받았었음ㅋㅋㅋㅋㅋ
연이랑, 마야는 너가 지켜야 된다 부터, 무조건 잘해주고, 챙겨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브라더는 나랑 마야한테, 아빠요,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오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드가드요 아무튼 좋은거 다였음![]()
어쨌든, 나는 이 때 생각 나는 사람은 오직 암온리 밖에 없었음![]()
사실 마야가 훨씬 해결방법을 많이 알려주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리랑 마야는 친분이 없었기에 마야는 나를 도와 줄수 없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나님 암온리한테 전화를 했음
나 - " 암온리!!, 지금 당장 학교로 와 " 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암온리 - " 왜?? 무슨일 있어?? "
나 - " 어! 진짜 급한일이야 빨리와 ㅠㅜㅜㅜㅜ
나 너가 너무너무 필요해 얼른와 지금 당장 "
암온리 - " 그럼, 1교시 쉬는시간에 라운지에서 만나 나 지금 씻고 준비하면
1교시 전까지는 못가도, 1교시 쉬는 시간까지는 갈 수 있을거야 " 라고함!!!
아오 진짜 나님은 진짜 속이 타들어 가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
암온리는 너님 어떻게 옷이 어쩌고 저쩌고 그럴수 있음?? ![]()
진심 폭풍 따지고 싶었지만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암온리 얘는 프라이드 쩌는 프랑스인에, 거기다 나름 지가 파리지앤이라고
패션, 스타일 이런거에 있어서 자기가 엄청 하이퀄리티라고 자부함![]()
거기다 암온리 이시키 약간 결벽증도 있음 ![]()
하는 행동이랑 안어울리지만 얘 진짜 그럼 오지랖 결벽증 쟁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암온리야 너는 1교시 수업은 수업으로 안치는거니???
나님 진심 궁금함, 내가 알기론 암온리는 처음에 겁나 성실한 학생이였는데 ㅜㅜㅜㅜㅜㅜ
이시기에 롤로가 암온리를 다 망쳐 논거 같음 ![]()
어쨌든 1교시 쉬는시간에 암온리를 만난 나님이 얘기 헀음
나 - " 암온리, 제리가 나한테 대따 쌀쌀 맞게 대해
뭔 일인지 알고 있는거 있어?? " 나님 진심 진지하게 물어봤음 ㅜㅜㅜㅜㅜㅜ
암온리 - " 아니?! 갑자기 그래? 그냥 쌩까 "
나 - " 나 월요일부터 제리네 반에서 수업 듣는단 말이야 어떻게 ㅜㅜㅜㅜㅜㅜㅜ"
내가 우는 소리로 암온리한테 얘기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동대장 돋는 베프 암온리 자기가 알아봐 주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나님 라운지에서 제리랑 다시 마주쳤는데
진짜 뜬금없이 아까 그 제리가 맞나 싶게
나한테 친절히 인사를 해주는게 아니겠음??![]()
아놔 나더러 어느 장난에 맞춰 춤을 추라는거냐 제리 이 개놈시키야![]()
나님 제리의 인사를 뒤로하고 학교를 다 뒤져서 암온리를 찾아서 물어봤음
나 - " 도대체 제리 쟤 왜그런거야? "
암온리 - " 어제, activity 끝나고 제리가 버스 기다리는데
연, 니가 롤로한테 뽀보해주는거 봤데 " 라는거임![]()
나 - " 그래, 근데 그거 진짜 나 안할려고 빼다가 빼다가
진짜 롤로때문에 그것도 벨기에 식이 아니라 미국식으로 인사한거 잖아 "
암온리 - " 나는 알지, 근데 제리는 인사 한건지 몰랐나봐
롤로가 벨기에 인사하는건 못보고, 연이 롤로한테 뽀뽀하는것만 봤나봐 "
아마도, 제리는 내가 되게 쉬운 녀자라고 생각 했을지도 몰른다고 생각 했음 ㅜㅜㅜㅜㅜㅜㅜㅜ
나 그때서야 제리의 행동이 이해가 되기 시작 하지 않았음![]()
사실 나님 속으로 폭풍썽이 났었음 제리는 분명 나랑 남치니 여치니 못한다 하지 않았음??
근데, 왜 나한테 화냄?? 나님 진짜 속 좁은 녀자라 솔직히 화났었음
물론, 제리가 나 좋아하고, 내가 제리 좋아하고 아무튼 그런 무언의 뭔가가 있었다면
제리가 저렇게 화낼수 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제리는 분명히 나랑 부담스런 관계로 역이기 싫다고 ![]()
더이상 자기 좋아하지 말라는 식으로 나에게 선을 그으면서 얘기 했지않음????
근데, 저렇게 행동을 하는게 이해가 정말 가지 않았음!!!!!!!!!!
꼭 그런거 같았음 여러분 계륵 이라는 표현 암???
쉽게 말하자면 나 갖기 싫고 남 주긴 싫은거 ![]()
제리 그렇게 안봤는데 나 이때 약간 제리한테 실망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암온리는 자기가 제리한테 그상황에 대해 설명했다며ㅜㅜㅜㅜㅜㅜㅜ
아니나 다를까 제리가 나를 쉬운녀자로 오해해서 그런거 같다고 나에게 설명을 해줬으나 !!!
나 사실 이미 그런거 안중에도 없었음 ![]()
난 제리에 행동이 이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근데, 언제 부터 옆에서 듣고 있었는지 롤로가 시크하게 한마디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 " This guy is pretty strange guy, never mind Yeon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롤로야 너님이 누구한테 이상한 애라고 얘기 할 그럴건 아니잖아??
따지고 보면 너님이 속사포 투덜투덜만 안했어도 ![]()
속으로 나혼자 롤로가 하는말에 일일이 대꾸를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입밖으로는 내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때 롤로가 나보다 더 많이 화를 내서 말할 타이밍을 놓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것도 이때는 이해가 가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지가 나한테 썽을 내는지 물어 보고 싶었지만 ㅜㅜㅜㅜㅜㅜ
그럴 수 없었음, 암온리랑 프랑스 어로 쏼라 쏼라 대고 그러니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대화에 낄 타이밍을 못찾았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더니 갑자기 롤로 나한테 급정색하면서 ㅜㅜㅜㅜㅜㅜㅜㅜ
제리 쟤가 너 싫다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 제리가 왜 저러냐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걸 왜 나한테 따짐???? 내가 암???? 아오 진짜![]()
혼자 폭풍썽내고, 그러니니 나중엔 나를 훈계까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 " 연, 너는 진짜 남자 보는 눈 없다, 제리가 어디가 좋다고
저런 남자가 플레이 보이야, 내가 아니라 바보야 " 라고 몇번이나 훈계를 함![]()
참고로 롤로가 플레이보이란 말에 약간 민감한 이유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는 유럽애들은 거의 카사노바 아님 플레이 보이 같은 편견이 있다고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너도 그런 끼가 보인다고, 롤로가 뭐만하면 플레이 보이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플레이보이 딱 질색이라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롤로는 플레이보이에 겁나 민감한 반응을 보였음![]()
그리고 나중에야 알게된 사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롤로는 제리가 저런 행동을 보여서
나님이 혹여나 김치국 원샷으로 드링킹하고 혹시 제리가 아직도 나 좋아하나??
이러면서 제리를 다시 좋아할꺼 같애서 뭔가 기분이 나빴다함![]()
사실 롤로 나한테 그전까지는 나한테 호기심만 있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이 가고, 나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없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왠지 내가 제리를 다시 좋아할지도 몰른다고 생각 하니깐
성질이 확 나면서, 속으로 " 나 연, 좋아하나보다 " 라고 생각 했다함 ![]()
나님도 지금 생각해보면 롤로가 이때 나한테 관심 있었던걸 알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는 나님도 진짜 맹세코 그런걸 꿈에도 몰랐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그만큼 롤로한테 내가 관심이 없었던거 일수도 있음
나님 롤로랑 정말 친구 될꺼란 생각을 한적이 없었어![]()
그저 롤로랑 얘기하면 쟤가 뭐 잘못먹었나 싶고 신기하기도 했음 ![]()
그리고, 이날 학교가 끝나고 롤로랑 급 친해진 사건이 발생함 ![]()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9편 : http://pann.nate.com/talk/310410575
여러분 나 오늘 12시에 약속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태까지 준비도 안하고 일어나자 마자 지금까지 판 한개 또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착하지 않음?? ![]()
거기다 이건 진짜 스압 쵝오인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듯 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자기 전까지 고민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거 20화 쓰고 나면 21화 올리기 전에 막간으로 30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암온리, 마야, 제리, 브라더 등등 사진 폭탄으로 투척할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그거 롤로랑 나랑 처음 사진 찍은거!!!!
롤로 똥씹은 표정 그 사진은 무조건 꼭 인증하겠음![]()
어쩄든 나 추천수 " 2 "만 봤는데도 햄 23984018029803개 볶았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