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에 TV를 샀습니다..
2틀전에 TV에서 소리는 나오는데 화면이 안나와서 서비스센터기사님 불렀더니..
브라운관 액정파열로 수리비 7만원 나온답니다..아무 잘못없이 TV가 갑자기 안나와서 7만원 나가는것도 억울한데..기사님 다음날 와서 또 뜯어서 이것저것 만지더니 수리비 40만원 받아야겠다고합니다...
그럼 그다음날 다시오면 80만원으로 오르겠죠?먼 수리비도 지들 마음인지...
수리비가 그렇게 많이 나올꺼같으면 그 전날은 왜 7만원이었을까요?
기사님 가시면서 무상수리기간은 지났으니까 고치든지 말든지 맘데로 하라고 합니다...
너무 황당해서 인터넷 여기저기 찾아 봤어요..보니까 작년말쯤 LG전자측에서 오래된TV브라운관 안전점검 캠페인을 열었드라구여,..이건 자기들끼리만 했습니까?기사를 많이 낸것도 아니고 지들 홈페이지에 살짝 올렸나봅니다...그게 먼 캠페인인지...TV브라운관 고장신고가 많아지니까 이런캠페인도 연거 아닐까요?도둑이 제발 저리듯이 말입니다...
그리고 또 찾아보니까 LG전자 2006년도에 출시된 PDPTV고장사례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그럼 제품자체에 기계적 하자가 있다는건데...한두명도 아니고 이정도면 리콜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다들 그냥 돈주고 고치시나요?
이같은일을 경험하신분이나 해결하신분있으시면 답변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