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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남자에 관심있으신분들을 위한 글-3탄

링거 |2011.01.13 13:55
조회 18,711 |추천 47

계속 써왔던 것처럼 음슴체로 갈께요.

 

예상하지 못한 반응에 3탄쓰기로 결정함.

 

다만 부담이 심히 가고있음.

 

지금까지 쓴 글이 제일 자신있었던 주제 였기 때문임.

 

고로 3탄에 쓸글은 많은 분들이 공감안할수도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쓰겠음.

 

다시 한번 강조하는 거지만 A형남자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은 획일화된 존재들이 아님.

 

그들만의 개성이 있고 특징이 있을거임.

 

이 글은 그나마 조금은 A형남자의 특성을 이해하시라고 쓰는 글이니 안맞는다라고 생각하실수도있음.

 

이 글을 쓰는 필자 역시 A형이긴 하지만 필자와 다른 특성을 가진 A형을 만나봤기 때문에

 

100퍼센트 맞는다는 보장은 없음.

 

고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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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A형남자를 다싸잡아서 얘기하듯이 얘기를 하였음.

그러나

이번 3탄에서는 필자와 사람의 관계, 필자는 마음에 드는 이성나타났을때 하는 행동이 어떠한가,

필자는 어떤 데이트를 원하는지 필자와 관련 지어서 쓰도록 하겠음.

물론 필요에 따라서 같은 A형 친구의 특성을 조금은 가미할수도있음.

 

1.필자와 사람의 관계

필자는 주위에 여자 많지 않음. 남자는 어느 정도는 있지만 친하게 노는 친구는 10명 안임.

 

남자얘들처럼 친하고 놀만한 그런 여자가 많지 않다는 얘기임.

 

왜 그러냐고 묻는다면...그냥 필자 성격인듯함.

 

먼저 놀자는 제안같은거 잘 안하는거 같음. 남자 얘들한테도 그럼.

 

다만, 엄청나게 친한친구가 있음.

 

그 친구한테는 먼저 제안하기도 함.

 

여기서 무엇을 엿볼수 있을지 알수있음.

 

그 사람과의 친밀도에 따라서 필자의 행동패턴이 결정이 된다는거임.

 

단점이 아닐수 없지만 만족하고 살고 있고 친밀도가 높아지면 둘도없는 친구관계가 형성이됨.

 

필자는 친밀도에 따라서 본성이 드러나고 안드러나고가 명백하게 구분이 지어짐.

 

그러므로 처음 만나는 사람이 날 보면 오해할 여지가 충분히 있음.

 

무슨 오해? 처음 만나는 사람과 안친해지고 싶다는 오해 말하는 거임.

 

안친해지고싶다는게 아니라 그런 행동으로 오해 받을수있는 행동이 먼저 나가는거임.

 

다만, 머리속으로는 '아 내가 왜그랬지...친해져야할텐데' 이런 생각을 함.

 

몸이 안따라주는거임..미치겠음.

 

고로...마음이 열려야되는거임. 마음이 열리는 순간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는거임.

 

만약에 주위에 이런 A형남자가 있다면 오해하지 마시기 바람.

 

그렇게 해서 친밀도가 올라가고 둘도 없는 친구가 형성이 되었다 싶으면

 

본성을 하나 둘씩 보여줄거임.

 

내 친구들이 하나같이 다그랬음.

 

"너한테도 이런 면이 있었다니..."

 

2. 필자가 관심있는 이성이 나타났을때 하는 행동

필자는 사실 한눈에 반하는거 이런거 없음.

 

2탄에 후반부에 밝혔듯이 필자는 이상형 이런거 없음.

 

'아 뭐 이런 사람이 다있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름.

 

어쩔수없음...그렇게 태어났음.

 

그냥 그 사람 그 자체가 좋으면 그걸로 좋음.

 

매력이 끌리면 바로 그 사람에게 FEEL이 가는거임.

 

그래서 따로 안만나도 합법적으로 계속해서 마주칠만한 무리중에서 어떤 여성에게 끌릴 확률이 높음.

 

어딜 말하는거냐구 물으신다면 학교나...동아리같은 곳 등등 있잖수?

 

마주치다가 FEEL이 가는거임.

 

한번 FEEL이가면 행동패턴에 변화가 감.

 

은근슬쩍 서성거리기, 자꾸 쳐다보기 등등 평소에 안하덧 짓을 하기 시작함.

 

모임같은게 끝나도 일부러 집에 안가다가 그 여자가 간다싶으면 가본다고 그러고 나오고...

 

소심의 극치를 달림...어떻게 보면 한심할수있음. 그 심정 이해감. 본인도 참 답답함.

 

그러다가 말걸고 본격적으로 더 친해기지 작전에 돌입함.

 

그렇게 해서 연락하기, 데이트 신청 등을 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반응이 안좋으면 쿨하게 마음 접기 시작함. 그러다가 알게모르게 마음 다 접은 상태가됨.

 

반응 좋으면 더 적극적인 남자가 됨.

 

3. 필자는 어떠한 데이트를 좋아하는가?

필자는 각종 데이트 방식 다 좋아함.

 

고르기가 민망할정도로 다 괜찮지만

 

필자는 대화하는거를 제일 좋아하는거 같음.

 

필자는 사람과 대화하는거를 참 좋아함.

 

그래서 여자친구와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졌던거 같음.

 

쓰잘데기 없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진지한 얘기까지 다 좋아하는거 같음.

 

하지만 맨날 이런 데이트 하는것도 아님.

 

영화도 보고 어디 구경도 하고 다 했지만 커피숍같은데서 얘기하는거를 제일 좋아한다는 얘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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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은 여기서 끝마치겠음...

 

필자와 관련해서 글을 썼는데 반응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필자와 비슷한 부류의 A형남자가 있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다만, 필자와 비슷한 부류같은 A형남자를 만났다 싶으면 필자의 글들을 다시 읽어보길 바람.

 

필자와 비슷한 부류가 아닌거 같은 A형남자다 싶으면 참고만 하시기 바람.

 

그럼 Bye~

 

P.S. 필자는 일이 많아서 글을 또 언제 쓸지 모르니 글 안올라와도 기다려주시기 바람ㅋ

추천수47
반대수1
베플24모태솔로|2011.01.14 11:03
너희 A형 남자들 자꾸 소심하게 나올래 이것들은 그냥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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