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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쉽걸의 그녀, 세레나 (블레이크 라이블리)!! 현재 모습은?

실이놀이터 |2011.01.13 15:56
조회 934 |추천 0

 

화려한 상류층 차도녀 세레나 (블레이크 라이블리) !!

 

<가쉽걸>에서 세레나는 (블레이크 라이블리)

가만히 있어도 정말 남자들이 알아서 따라오죠

그렇다고 성격이 나쁘냐구? 그렇지도 않아요~~

착한 성격의 착한 외모와 몸매까지 +_+ 완전 부러워요!! >.<

 

 

가쉽걸은 여러 시즌에 걸쳐 벌써 시즌4까지 나왔어요

여기서 세레나도 많은 성장을 했죠

 

무미건조했던 일상 속에서 꿈을 찾고

공부까지 잘했던 세레나!!

브라운 대학까지 입학했어요 +_+

 

정말 못하는거 없는, 남 부러울거 없는 여자예요!!

 

 

그렇다면 현실 속, 세레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가쉽걸에서 세레나로 더 알려진 블레이크 라이블리!!

그녀가 입는 옷은 유행이 되며, 스타일리쉬로 OO룩 등 이름이 붙여지기도 했어요

 

 

이도 그럴만한 것이 키 178cm의 길쭉한 다리~

늘씬한 몸매로 어떤 옷이든 어울리지 않는 옷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번 잡지 표지모델로도 선정되었죠

 

 

 

차도녀의 매력 넘치는 자체발광 블레이크 라이블리!!

이번에는 영화 <타운>을 위해

전~혀 예상도 못했던 곳

미국 최대범죄 도시인 보스턴으로 떠났다고 해요 +_+

 

이곳에서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모습은 상상초월

머리는 흐뜨러져 있지만 그 속에서 더욱 섹시함을 드러내고 있어요

 

가쉽걸에 이어 이번에도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남자때문에 마음이 많이 다친듯 보이기도 해요

대체 무슨 일인걸까요?

저렇게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함부로 대하다니 ㅠㅠ

 

 

 

 

 

2011년 블레이크 라이블리 희소식!!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관련 사이트 판당고닷컴(Fandango.com)이 연말에 실시한

"2011년 미국에서 가장 성장할 거 같은 배우"라는 설문조사에서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남녀 모두에게 1위로 선정됐어요 +_+

 

국내에서는 1월 27일 개봉되는 <타운>이

미국에서 크게 흥행하면서

그 뒤를 이어 유망주로도 꼽히며

 

앞으로 개봉할 SF 블록버스터 <그린 랜턴>에서도 활약을 보일 예정이라고 해요

 

 

 

 

<타운>에서 제레미 레너의 동생으로,

벤 애플렉을 사랑하는 여자로 나오면서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구요 ^^

 

국내에서는 <타운> <그린 랜턴> 모두 올해 개봉작으로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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