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도저히 신문사 아니 잡지사라 불리우는 레벨이 아닙니다.
일명 오덕매거진이라는 찌라시 업체에 있었습니다(오덕을 뉴스로 바꿔주시는 센스!)
오늘에서야 나왔는데, 이 자식들이 이리저리 말을 바꾸면서 돈을 최저 임금보다 더적게 주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연을 차근차근히 들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덕매거진에 들어가게 된건 지난 해 10월 초였습니다.
거기로 들어올때, 영 찜찜했던게....
"월급형태로 주는 것이 아니다." 이 부분이었습니다.
그것은 즉, [우리 마음대로 주겠다!] 라는 뜻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곳을 찾으려다가 찬밥 더운밥 가리기가 힘들어져서 거기에 들어가게 된것입니다.
하지만 이게 웬일입니까? 이건 찬밥 더운밥도 아니고 완전히 쉰밥이었습니다.
쉰밥을 누가 먹겠습니까?
그리고 성과를 올렸어도, 예를들어 200만원의 성과를 냈어도....
저에게는 할당 40만원만 떨어지고 나머지는 자기네들이 가로챘죠.
건당 얼만지도 모르고, 아무리 기사를 많이써도 얼마로 계산하는지도 알려주지도 않고....
기획기사라 쳐도 10만원도 채 안되는것 같고.
어디 기업체라던가 고른다고 해도 저한테 할당되는건 진짜 조금밖에 없고.
뭔가 꼬여가기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더 의심스러운건....
내가 고른데인데 어째서 왜 나는 취재를 못가는 것인가?
보내는것 처럼 해놓고서 정작 그 다음날 높은 사람들 둘만 딱 취재 가는 것입니다.
물론 안가면 좋기사 한데, 그러니까 뭔가 더 손해보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겁니다.
거기다 제가 고른곳은 파토내놓고 자기들이 돈될만한곳만 가는 것입니다.
더 짜증나는것은 뭔가 학력별로 차별두는 것 같은 그런 기분도 느꼈습니다.
대졸자들만 오냐오냐하고 데리고 다니고, 저는 마치 [지 알아서 살겠지]라는 그런 태도였습니다.
고졸자 차별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명시되어 있는 고졸자 환영은 임금 싸게 주고 시키려는 의도였습니다.
그래서 높은 자리 같은데서는 저를 아예 쏙 빼놓더군요?
그리고 뭔가 끼리끼리 노는 부분도 있었고....(그건 뭐 제 생각차이도 있겠지만?)
뭐, 남자들이야.... 남자들이니까 그런 생각도 들겠지만.
그 부분은 성차별 부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차별도 나름 있었던듯?!
어째서 높은 자리에는 꼭 남자들만 가는 것인가?
물론 어울리는 사람들이 가는건 인정하지만!
예전에도 공군회관에 갈 일이 있었는데, 위치상으로 제가 더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저는 제외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남자만 가랍니다. 거참 어이가 없어서....(군대냐?)
그리고 중요한일은 남자들만 시킵니다. 그러니 저는 완전히 잉여인력 아니겠습니까?
어디 한번 남직원들만 데리고 잘 살아보라죠~
거기에 두번다시 여기자 안올 것입니다. 네! 아마도요....
저도 그러하고 다른 여직원에게도 수당에 대해 말바꾸는거 있었습니다.
맨 처음, 성과만 잘 내면 100이든 200이든 주겠다고 설쳐대다가 갑자기 150이야기가 나오다가 말 속에 100만원 이야기도 섞여있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설마 100주려나?'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믿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처음 10월달 책을 냈을 때에도 돈이 안나왔습니다. 두번째 11월 하고 나서야 그제서야 나왔는데 원래대로라면 120? 그 정도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당시 11월때 나름대로 성과를 냈기 때문에 그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성과의 절반만 나온 것이었습니다. 100만원이 나온 것입니다.
다음엔 잘 나오겠지 생각하고서 12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놈들이 70만원만 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부분에서 제가 사고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쳤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70은 너무하다고 했습니다만, 이걸로 어떻게든 버틸수 없겠느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의 어느날, 부장이랑 팀장이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 말이....
"우리도 70주기 힘들다. 이제 3개월이면 너 혼자도 할때 되지 않았니? 그러니까 이젠 네가 알아서 해라. 그러니까 이젠 우린 50밖에 못주겠다."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뭐 해준것도 없는데 어떻게 무턱대고 찾아가서 취재를 하라는 것인지....
거기다 말주변도 없어서 가서 인터뷰 하기도 시원치 않은데다가 요즘 취재에 응하려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또, 돈든다고 하면 먼저 끊어버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어떻게?
그제서야 깨달은거죠. 아, 이사람들 나 내보내려고 하는구나!!!!
근데 더 엽기적인건, 남직원들은 150이든 200이든 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기가 막힌 노릇이었습니다.
만약 50밖에 안주면 다 뒤집어 엎을 생각입니다.
그러던 차에 같이 일했던 언니가 관두는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언니가 들어온건 12월 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제가 조금 열폭을 했지만 그래도 성격이 착하길래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졸이었고, 그 언니는 대학교 졸업에 대학원 중퇴였으니까요.
나름 일도 잘하고 다른 여직원들보다 끈기있고 오래 다니더라고요?
->거긴 기본이 하루 나오고 관둡니다. 아니면 면접도 안나오거나 또는 나온다 해놓고서 안나와 버리죠!
그러던 어느날, 그러니까 16일 금요일이었을 겁니다. 금요일이란것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 님이 일찍 갔더라고요?
무슨일 있나 싶었습니다.
거기다 사짜 냄새 나는 부장이 "여직원들 교육시켜야 할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뭔얘긴가 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안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핸드폰도 꺼놓은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안받는 것이었습니다.
어디 아픈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겨우 들려오는 한마디.
[저 사장한테 성희롱 당했어요!]
무슨이야기인가 사정을 들어보니....
손님이 오셨답니다.
그런데 손님에게 커피를 건네주다 보니 사장이 뭐라 한것 같은데, 거기서 성적인 이야길 했다나 봅니다.
자세한건 밝히려 하지 않지만, 엉덩이를 너무 들어도 안되고 가슴골이 보여야 한다면서 대리애를 불러다 시범까지 보였다 합니다.
거기에 격분해서 뛰쳐 나갔답니다.
그리고 마무리 하고 나가긴 했는데
문제는 그 후에 벌어집니다.
그 언니도 급여를 받을 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언니가 밀린 급여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자꾸만 전화를 다른사람에게 건네주며 대답을 피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다 팀장은 그 님에게 "왜 안나오느냐, 프리작가로라도 해라" 그랬지만 그님 왈, "부장이 프리작가 자리 없다고 했는걸요? 프리작가 안쓴다고 했습니다."라고 말했답니다.
원래는 그거라도 하려 했지만 부장이 계속 말을 바꾸더랍니다.
계속 그쪽에서 말장난을 하는 통에 그 님은 열받아서 "자꾸만 이런식으로 할꺼면 나 신고 할겁니다."라고 했다네요?
그리고 오늘 그님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거참 기가 막혀서, 부장이 뭐라 한줄 알아요? 딱 한마디로 "해"라고 연락온거 있죠? 마치 신고 하고 싶으면 하란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겁나서 못할줄 아나요?"
근데 저쯤되면 줄법도 한데 왜 안주는건지....
아니, 적어도 40이나 50정도는 줘야 하는데 그것도 주기 싫어서 뒤로 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님은 지금 홀로 외로운 싸움을 시작했는데....
여기서 누님이 제시한 오덕매거진의 죄상을 낱낱히 파헤쳐주죠!
● 면접때 제시한 작업과 시키는 작업이 달랐다
->일할 당시 손님 접대 일절 없고, 당분간만 손님접대 할것임을 명시했지만 손님은 계속 오고 말도 안되는 경우를 겪음
● 급여를 달라고 했지만 자꾸만 말을 바꾼다.
● 언어 성희롱
● 계약서 미기재
● 최저임금보다 적게주는것
● 겉으로는 주 5일, 그러나 실상은 6일?!(돈도 안주면서 막 부려먹는거죠! 프리랜서가 현대판 노예입니까?)
이렇게 입니다.
어떻게 보면 누님이 불쌍하기 때문이죠!
누님의 경우를 보면 미모도 반반하고 학력도 높으니 써먹을만 하니까 데리고 다닌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돈을 받을 때가 되어 급여를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급여를 안줍니다.
아침에 급여를 보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대답이 가관이었습니다.
왜 가관이었느냐 하면 "아직 수금이 덜들어왔다. 그건 그렇고 요즘왜 컨텍이랑 취재 안하냐? 취재가 힘들어? 이제 3개월쯤 되면 스스로 나가서 해야하는데?"
말이쉽지 솔직히 그게 쉽습니까? 남자라면 해줄지 몰라도 일개... 여직원이 취재합시다 하면 누가 응해주겠냐고요!
그런식으로 하면서 대답회피하고 외려 혼내고...
하지만 저는 그래도 꼭 넣어달라고 부탁까지 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하는짓이 하도 괘씸해서 홧김에 노동청에 신고해버렸습니다.
누님몫까지 같이...
그리고 오늘, 결국엔 일이 터지고 만것입니다.
하도 감시해대고 컨텍 안잡는다고 뭐라 하는 것입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책만 안기고 돈 뜯어가는데에 누가 취재에 응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원래대로라면 몰래 사직서 내고 걍 튀려 했으나....
노동청에서 걸려온 전화 때문에 모든게 어그러지고 말았습니다?!
노동청에서 전화가 걸려오기 전에, 그놈들이 저를 불러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즘 컨텍하는 일이 없다?"
"취재가 그렇게 어렵냐?"
"처음엔 잘하더니 요즘 왜그래?"
"나 봐봐, 아무데나 해도..... 어라? 안되네?"
그런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떨어지는건 없는데....
기를 써서 해봤자 뭐가 나오겠습니까? 그저 사직서를 제출할 뿐!
그런데 그러고 나서 몇십분도 안돼서 사건이 터진것입니다.
바로 노동청에서 전화가 온것이죠.
부장이 그 전화 받고서 이게 뭔일이냐 싶어서 저한테 묻더이다?
웬 임금체불이냐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해도 임금체불 맞죠?
지들이 아무리 말을 어렵게 포장한다 해도 결국엔 임금체불 확실한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차근차근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그놈들이 저를 불러내서 하는 말이 이러는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 급여제로 줬다 그러냐? 지금 네가 말하는걸 보면 급여제라고 했는데 우린 달마다 주는거 아니다. 우리는 수당제고, 너는 프리랜서로 들어왔지 직원으로 들어온거 아니거든? 그러니까 급여가 아니지. 수당이지. 그리고 한 파스당 70만원씩이고, 너도 그건 이해 하잖아?]
->근데 왜 50만원이냐고 이 개..........(말을말자!)
[그리고 네가 한게 뭐가 있어? 한건 달랑 하나잖아? 그래놓고서 우리가 부당하게 대했다고? 그거 명백한 허위신고다 너, 허위신고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야, 세상에 노동청에다 다 신고 해서 된다면 우리도 다 신고해야 되겠네? 우리가 안했다고 한걸 했다고 신고하면 어떻게 하냐? 그러니까 당장 취하해라. 응? 이거 다 녹음되고 있어. 알아?]
->와, 협박한대요! 미친놈들.... 그리고 내가 한거 다 취소시켜놓고 지들 돈되는것만 했잖아?!
그렇다면 차라리 건당 얼마 이런식으로 구인광고때 명시라도 한다면 낚시는 안당하죠! 이게 웬 낚시랍니까!
그리고 계약서 안쓰는 것은 그 놈들 수법이오니 절대 넘어가면 안되겠습니다!?
계약서 안쓴것은 지들에게도 얼마나 큰 걸림돌인지 크게 깨닫게 해주마!!!!
나 지들 죄목 더 크게 부풀려서 이번엔 한번 경찰서 가봅시다!
더 엽기적인건 더이상 거기에 발담그고 싶지 않아서 퇴사하겠다고 했는데도, 그 쥬하치오토코(十八男)들은 뭐라는줄 압니까?
"더 생각해보고 프리작가든 아르바이트든 해봐."
썩을, 제가 거기 더 발담글것 같습니까?
끌려들어가면 지는겁니다.
그리고 악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왔습니다.
눈앞에 백수의 숲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차라리 마음이 편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혹시라도 기자라던가 작가가 꿈이시라면....
절대로 뜬거리로 영세 신문사나 잡지사에 들어가지 마세요.
진짜 사기당합니다.
그리고 기업을 운영하시는 여러분들과 병원을 운영하시는 분들, 아무튼 자영업 하시는 분들!
알아주는 신문사나 방송국이 아닌 이상....
잘 모르는 데에서 전화오는 경우, 거의 90~100%는 책만 떠안기고 돈은 있는대로 뜯어가는 악덕 찌라시 업체이므로 주의에 주의를 요하는 바입니다.
수법은, [이미지 광고 내보시는게 어떻습니까? 기사형식으로 해서 내면 검색도 잘되고 홍보효과도 뛰어납니다]라던가, [페이지당 60만원입니다],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러면 거의가 저꼴이므로 주의에 주의를 요합니다.
보너스로 이 기업이 어떤 업체인지 알려주고 마치겠습니다!
부제: 오덕매거진의 비밀....
이제부터는 전체적인 문제를 파헤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오덕매거진이 어떤곳이냐 하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친일파가 세운 곳입니다!
어느 장군의 아들인 변호사가 상임고문으로 있지요.
사장은 그쪽이랑 아는 사람인건지?
거기다 어느 전 대통령과도 꽤 밀접합니다. 그래서 친X계라고 부르고 있지요.
->여담으로 어떤 원로가수가 돌아온다는데, 그 사람 신곡또한 그 대통령과 영부인을 찬양하는 노래더군요?
->목숨을 내놓았느냐고요? 이젠 잃을것도 얻을것도 없으니 할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여기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무거나 골라잡아 돈이 될만 하면 가서 기업체 돈 뜯어먹고 발로 찍 갈겨써서 그것도 기사랍시고 내보내기]
입니다. 거기에 대한 지식도 없어요. 가서 책이나 팔고 돈이나 벌려고 그러지! 되게 무식한게 그쪽 사람들이예요!
오죽하면 맞춤법도 개판이야....
그래서 그에대한 피해를 본 사람도 여럿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 있어요. 돈 별로 없는데 가서 안하겠다고 했는데 실어놓고 왜 안내놓느냐고 재산압류 착 붙이는게 제정신입니까?
그래서 거지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글 보시는 기업체 여러분들.... 혹시라도 그런곳에서 취재한다고 하면 절대 취재 응해주지 마십시오.
자세히 물어보시고 만약 잡지사라 하면 절대 응해주면 안됩니다. 돈 뜯깁니다.
요즘 취재랍시고 했다가 책만 떠안기고 돈뜯어가는 곳이 많다는데, 여기도 그 부류이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뭐? 취재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잡지사라고? 장난하니?
그리고 남자 기자들 다루는게 마치 자기 시종 다루듯 합니다.
부고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지방취재 간답시고 데려가서는 운전해라, 사진찍어라 하면서 부려먹더랍니다.
기사도 자기가 안쓰고 다른사람보고 쓰라고 하고요.
문제는 그렇게 하고나서 보상?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안한다고 했더랍니다.
또, 사장이란 사람은 남기자들 한테 차 빼내라 힘써라 이러고 있으니.... 시종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남자들도 참 안됐습니다.
그래서 어떤 남기자는 아무래도 급여가 저랑 비슷하게 나오는것 같은데, 차라리 아르바이트로 하는 일이 이보다 더 높다고 차라리 그것이 수입원이 되고 있다 합니다.
그리고 프리랜서의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어요.
프리랜서라는 말의 의미가 자신이 알아서 하고 출퇴근도 마음대로인데....
출퇴근도 자유롭지 못하고 맨날 나와서 시키는대로만 일하고 있고.
이건 뭐, 계약서도 아무것도 없이 묶이고 매였어요.
그러면서 토요일에 나와서 당직 서라고 하네요.
이게무슨 프리랜서입니까? 비정규직에 사람 우려먹고 부려먹고 있지요.
계약서 쓰란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편집애한테도 계약서 안줬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곳에 누가 들어오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면서 내세우는 것이 인물대상밖에 없습니다.
그 인물대상이라 하는것도 별 쓰잘데기 없는것이라, 돈이 되는 사람들만 불러서 상주고 또 잘 부탁 한다고 돈 얻어내려는 수법밖에 안보이지요.
즉, 전 대통령의 위상만 등에 업고서 행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나 불러다가 상주는 것이죠. 우리가 보기에는 전혀 그럴만 하지도 않은데 왜 주는걸까? 이런 사람도 있고....
한번도 듣도보도 못한 콘서트랑 마라톤 갖고 내세우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서 상탄 사람 다른데서도 시상했거든요?
그 사람들이 그 상패 별로 중요하다 생각지 않을걸요? 그건 제가 장담합니다.
봤는데 한 2~3명 정도가 상패 두고 가는것입니다.
안받겠다는거죠. 네....
그정도면 이해 가능하겠죠?
그러니까 구인사이트에서 보시고 들어가시려는 분들과 기자나 작가가 꿈이신 분들은....
이걸 꼭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