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2편 : http://pann.nate.com/talk/310415378
발렌타인데이 이 후, 롤로랑 나랑은 더 많이 가까워 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때, 암온리랑, 마야 몰래 롤로랑 몰래 beach 데이트 많이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말하자면, 우리 학교랑, 기숙사가 와이키키 비치 근처에 있는거라서
기숙사에서, 와이키키 비치까지는 10분 거리 밖에 안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전에 말하지 않았음??
내가 롤로랑 사귀기 전은 암온리가 홈스테이 살때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8시 정도 부터 새벽까지 암온리랑 스카이프에서 폭풍 통화, 채팅하다 잠들었다고?!
나 진심, 롤로랑 beach 데이트 갈 때, 암온리한테 이핑계 저핑계 대느라 힘들었음 ㅜㅜㅜㅜㅜㅜㅜ
샤워한다고 나갔다 와서, 암온리가 영통 신청하면 머리는 안 젖어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암온리한테 의심 엄청 엄청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뭐 하고 왔냐고, 자기랑 노는게 이제 귀찮아 진거냐고![]()
이 때, 롤로 진짜 치밀했었음![]()
이시기에 나는 롤로를 좋아한단 확신이 없었으므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비밀로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롤로는 암온리나, 니코, 브라더랑 등 친구들이 다 같이 있을때 말고는
침펜지 방에 있거나, 내방에 잘 놀러 오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내가 말하지 않았음??
이시기에 침펜지 마야 남치니는 마야랑 사귈때가 아니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 듯 9시? 10시? 만 되면 마야 방에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 때, 치밀함 돋는 롤로가 행여나 내 방에 와서 나 픽업하면
마야나 침펜지 한테 들킬까봐 페이스북 에서나, 스카이프에서 로비로 나오라함 ![]()
참고로 말하면 마야 방은 내방 바로 옆임![]()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로비로 내려가면, 언제나 롤로가 로비 앞에 서있는게 아니겠음??
사실 나님 걸음도 진짜 느리고, 워낙 넘어지기도 잘 넘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버리는 시간이 많음![]()
그래도 마야 남치니 룸은 6층 이였는데, 로비로 내려갈 때
어떻게 나랑 엘리베이터에서 한번을 마주치지 않고 갈 수 있는거임??
나님 진심 롤로한테 물어 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롤로, 분명 니가 나보다 페북에서 늦게 나가는데
어떻게 너가 나보다 로비에 먼저 와있는거야?? " 라고 물어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
롤로 - " 내가 엘리베이터 타고 가다가 늦으면,
연, 너 로비에서 기다려야 되잖아. 너 기다리는거 싫어 한다매
그래서, 연 너 기다릴까봐 난 계단으로 내려 오니깐 " 이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롤로가 세심한줄 알았지만 이정도로 세심한 줄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는 진심 깨알같은 관찰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아니라
깨알같은 기억력도 가지고 계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나가는 말로 슬쩍해도 깨알같이 머리속에 킵해두심![]()
항상 롤로랑 비치 데이트 할때면, 롤로는 내 손을 꼭 잡고 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심 스킨쉽에 약하디 약한 녀자라, 롤로랑 손만 잡아도 뭔가 떨렸음![]()
나중에 Beach Date얘기는 몰아서 하도록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를 이어 가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렌타인 데이 지나고 몇일 후 였음 ![]()
내가 말하지 않았음?? 나님 제리랑 conversation과목 같은 반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설명하자면 나님 제리랑 그냥 수업시간 말고도 2time을 더 만날 수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conversation시간은 제리랑 내가 항상 옆자리 짝궁이자 파트너 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암온리도 이때 같은 conversation 클레스였는데,
이때, 암온리는 아유미라는 나의 또다른 일본인 의자매를 좋아했었음![]()
그러니, 베프고 뭐고 내가 암온리 이시키 눈에 파트너로 들어오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가 설명을 더 하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학교 코스는 general 코스여서 정규 수업외에 1가지 수업을 더 들을 수 있었고
제리랑, 롤로는 intensive 코스여서 정규 수업외에 2가지 수업을 더 들을 수 있었음ㅋㅋㅋㅋㅋ
이 때, 제리는 conversation이랑, movie 클레스를 더 들었었고 ㅋㅋㅋㅋㅋㅋㅋ
롤로는, movie클레스랑, pronunciation 클레스를 들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말하자면 학교에서, 롤로보다 제리를 만나는 시간이 많은거임![]()
근데, 내가 말하지 않았음?? 우리 롤로 자존심 강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온리 표현에 의하면 지가 마초남이라고 생각 하는 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도 질투심 앞에서는 그냥 찌질한 애기 어린양 이였던거 뿐임
아오, 진심 얘 질투 진짜 장난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리가 지 초콜렛 먹었다고 질투 하는 그런 상상초월 질투남인거 보면 짐작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다시 그 시점으로 돌아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오전 수업이 있는 날이 였이였고 나님 평소 학교를 10~15분 일찍 가는 편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말하지 않았음??
롤로는 게으르디 게으른 학생이여서 학교를 자주 빼먹었다고![]()
진짜, 셋중하나임 학교 안오거나, 지각 하거나, 첫시간 시작 할때 들어오거나 ![]()
그래도, 나 좋아한다고 하고 나서는 정규수업 attendance 100% 찍어 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없는 사이에, 나랑 제리랑 막 더 친해지고 그럴까봐 ![]()
그게 싫어서 진심 정규수업만큼은 꼬박꼬박 나와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롤로 너님을 누가 말림??![]()
나님은 그날도 어김없이 학교에 10분정도를 일찍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왠일 롤로가 교실에 벌써 와있는게 아니겠음??![]()
나님 진심으로 깜짝 놀래서 롤로에서 칭찬 1개 쿨하게 날려 주셨음![]()
참고로 칭찬에 대해 얘기 하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평소 롤로의 게으르고, 못댄 성격을 고치고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가 착한행동을 하면 한국말로 " 칭찬 " 이라고 말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 마일리지 10개 쌓이면 소원 들어주기 이런거 해줬는데 이거 진심 효과 만점임![]()
나 - " 롤로, 칭찬!!! 근데 오늘 왜이렇게 일찍 온거야?? "
라고 물어 보는 나를 뒤로하고 다짜고짜ㅋㅋㅋㅋㅋ
롤로 - " 연, 너 어디 앉을꺼야?? " 라고 물어 보는게 아니겠음??
나 - " 나 매일 앉는자리 앉을꺼야 "
여기서 내가 매일 앉는 자리는 첫날 앉았던 그 자리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심 구석탱이 자리, 벽 옆에 자리를 좋아해서 거기에 앉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 쿠미코는 내 바로 옆자리에 앉았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가 쿠미코 자리에 가방을 놓으며
롤로 - " 그럼 나 니 옆자리 여기 앉을래 " 이러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
나 - " 그럼 쿠미코는?? 쿠미코랑 나랑 같이 앉아야 되는데? " 라고 했더니
롤로 - " 그럼 나, 연, 쿠미코 이순서로 앉으면 되겠네
내가 벽 쪽에 앉을게, 연, 내옆 가운데 자리 앉아" 라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진심 얘가 왜 이러나 싶었음![]()
내가 나 구석탱이 자리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해도 아랑곳 않고 ㅜㅜㅜㅜㅜ
롤로는 " 너님이 뭐라고 하든 나님은 너님말 안들리니깐 그만하지?? " 라는 표정으로
나를 약간 무섭게 쳐다봤음 ![]()
그래도 궁금한건 절대 못참는 내 성격에 물어 봤음
나 - " 뭐야?! 어제까지 아무데나 잘 앉아 놓고 왜그래? " 라고 했더니
롤로 - " 나 속 좁은 남자처럼 보일까봐 말하기 싫어 어쨌든 나 여기 앉을꺼야,
그리고 연, 너 옆자리는 내 지정석이니깐 아무도 앉게 하지마 " 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롤로야 너님은 진짜 잘나가나 한번씩 왜그래![]()
나님 롤로가 왜저러는지 너무나 케내고 싶었으나
별 소득없는 대화만 계속 되는게 아니겠음?! ![]()
평소 같았으면 암온리나, 마야한테 물어봤으면 좋으련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때는, 롤로랑 이런거 비밀로 할 때라 물어 볼 수가 없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런데 그날밤 두둥!
나님 학교 끝나고 기숙사에 들어 오자마자 페이스북, 스카이프를 다 켜두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역시나 8시쯤 암온리가 스카이프에서 영통을 신청하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한참 암온리랑 영통을 하다가, 롤로에 대해 물어 보고 싶은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암온리는 나만의 사랑스런 행동대장이니깐![]()
나님한테는 형사 콜롬보보다 더 유능한 탐정님이니깐 ![]()
나님 미끼 투척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요즘에, 롤로 정신 차렸나봐 학교 맨날 잘 나오던데? " 라고 한마디 했는데 ㅋㅋㅋㅋ
암온리 - " 그래, 나 안그래도 롤로에 대해 연, 너랑 할말있었어! " 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물고기 암온리 너님 걸려 들었어 !!! 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척, 아무렇지 않은척 나름 연기 했음 ㅋㅋㅋㅋㅋ
나 - " 뭔데? "
암온리 - " 연, 너 롤로랑 뭐 서로 좋아하고
여치니 남치니 뭐 그런거야? " 라고 하는거임![]()
나님, 이때 롤로랑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그 경계선을 달리고 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
암온리한테는 롤로랑 있었던 일 아무일도 말을 안했었기에
눈치 빵점 암온리가 저렇게 말하니 나님 진심 초 당황했음 말도 더듬어지고 ㅋㅋㅋㅋㅋㅋㅋ
나 - " no no no!! Wh,,wh,, who say that?? " 아무튼 이런식 이였음 ㅋㅋㅋㅋㅋ
암온리 - " 아니면 말고, 연, 내가 너 베프라서 말해주는 건데
롤로한테 티내지는 말고, 롤로가 연 너 좋아하는거 같애 꽤 확실해 " 라는거임![]()
아오 귀여움 돋는 순진한 우리 암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사실 암온리가 이렇게 말한테 양심에 가책 쪼끔 느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솔직히 털어 놓을까 했지만 그럴수 없었음 다시한번 죄송함 암온리님![]()
나 - " 뭐? 뭐야 갑자기?? 롤로가 왜 날 좋아해?? " 라고 물어 봤더니 진
친절한 돋는 우리 암온리 설명해주시기를 ㅋㅋㅋㅋㅋㅋㅋ
암온리 - " 어제 conversation 시간에 끝나고 나가는데,
롤로가 나한테 연 너랑, 제리랑 맨날 그렇게 같이 앉냐고 물어봐서
내가 그렇다고 했더니, 너랑, 제리랑 둘이서 아주 재미있어 보인다고
짜증난다면서, 연한테 제리가 좋냐 롤로 자기가 좋냐 물어 보라는데?? "
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때서야 왜 그렇게 롤로가 왜 아침부터 자리 투정을 했는지 이해가 됐음 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롤로 완전 상상초월 대책없이 질투심 강한 남자였음![]()
진심 암온리한테 이얘기 듣고 나 혼자 빵터져서 웃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진한 우리 암온리 롤로가 물어 보랬다고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롤로가 좋아, 제리가 좋아 라고 물어 보는게 아니겠음?? ![]()
그래서 암온니한테는 " 암온리, 니가 좋아 " 라고 말하고
나님 비치 데이트 할때 롤로한테 직접 말해주기로 결심 했음![]()
진심 우리 롤로 완전 사랑스러 깨물어 뜯어 버리고싶은?
그냥 깨물어 주고 싶은 남자임![]()
아무튼, 나님 이때부터 롤로를 좋아하게 된거 같음![]()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2편 : http://pann.nate.com/talk/310415378
비치 데이트는 쓰지도 못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편은 스압이 너무 쩌는거 같애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내가 왜 제목에 기요미 롤로 라고 적었는지 이해하시겠음?? ㅋㅋㅋㅋㅋㅋ
진심 제 글 읽고 재미있다 하시는 분들 폭풍 감사드림 ㅋㅋㅋㅋㅋㅋ
저 님들 때매 시간만 나면 폭풍 글쓰기 하는거임 요![]()
어쨌든 자기전에 또 한번 글썼음요 나 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말하지만 제글보고 1분이라도 재미 있다 하심 나 계속 쓸꺼임 ㅋㅋㅋㅋㅋ
오늘은 잘자고, 내일 또 돌아 올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