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형 누나들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요즘 몸조리는 다들 잘하고 계신지요?
저는 올해로 갓 20살이 되는 이제는 소년이라기엔 어색한 건아입니다!! 곧 군대가요 ㅋㅋ
아 다름이 아니라..제가 이제 솔로인생을 청산할까 해서 여자를..+-_-+ ㅎㅎ
네 !! 그러니까요 두명이 있어요 ..
한명은 키가 좀 작고 뭐랄까요 평범한 얼굴인데 굉장히 착해요 ㅎㅎ
다른 한명은 얼굴은 꽤 이쁜디 백치구요 또 남자가 엄청많아요.친구들에게 근데 좀 뭐랄까
요. 좀 개념이 부족해요 =ㅁ=..ㅋㅋ 성격은 착한편인데 남자보는 눈이 좀 까다로운거 같더라구요.
물론 두명다 고백해서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고백이라두 해볼까하는데.. 두명다 해보고싶지만 저 두명이
굉장히 친한 친구라서요. 사귄다면 첫번쨰 말한애랑은 꽤 오래사귈 자신은 있는데 두번째 여자애랑은 별
자신이 없어요 ㅠ_ㅠ 마무리 하자면 착한여자 vs 예쁜여자 ;; 착하고 예쁘면 더 좋겠지만...친구들은 두번
째애 별로라 그러더군요. 역시 위의 정보로만은 부족하겠죠?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