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3편 : http://pann.nate.com/talk/310425504
< 두근두근 >
암온리랑 롤로에 대한 주제로 폭풍 영통을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고, 롤로가 beach 데이트를 신청하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롤로의 폭풍 질투심으로 어두워진 마음을 풀어 주겠노라 주저없이 콜했음 ![]()
사실, 나님 롤로한테 직접 해명해 주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리가 나랑 남치니, 여치니 하기 싫다고 말한 이후로 제리는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ㅋㅋㅋㅋㅋ
나님은 더이상 제리 좋아하지 않으니깐, 아무것도 아닌일이 썽내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었음![]()
어쨌든, 나님 암온리한테 되도 않는 핑계를 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 돌아 오겠다는 거짓부렁 돋는 말 한마디 남기고 로비로 갔음 ![]()
아니나 다를까 롤로가 먼저 와있는게 아니겠음??
나님 빠르게 롤로의 기분을 스캔 해보니, 롤로 이시키 아직도 기분이 별로 인거임 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나님 어떻게든 롤로 기분 풀어 주고 싶어서 노력했음![]()
내가 평소와 다르게 롤로한테 살갑게 대하니깐 롤로 기분도 약간은 풀린듯 보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롤로 하는말
롤로 - " 연, 너한테는 화낼수도 없다. 진짜 " 이러는 거임!
나님 롤로가 화났다고 표현을 하길래 깜짝놀래서
나 - " 어?, 롤로 나한테 화났었어?? 내가 뭐 잘못했어?? " 라고 했더니
롤로 - " no, I'm not angry, I'm just sulky
but, I can't be sulky to you, how can I like that for you? "
라고 말하면서 내 머리를 헝클러 놓듯 쓰다듬어 줬음![]()
분명, 평소 롤로가 내 머리 쓰다듬어 줄때보다 손에 힘이 더 들어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기분은 나쁘긴 커녕, 괜히 더 설레였던거 같음 ![]()
나 - " 왜? 삐쳤었는데?? "
나님 깨방정 돋는 암온리 덕에 롤로가 왜 삐졌는지 이미 알고 있었으나 모르는 척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하면서 쓰는거지만 나 진짜 이때 은근 여우 돋았네![]()
롤로 - " 그냥, 연이랑, 제리랑 둘이 같이 있는것만 보면 짜증나고,
연, 니가 아직도 제리 좋아하는거 같애서, 보고 있음 불편해
근데, 어제 우연히 나왔다가 conversation class 수업 하는걸 봤는데
너랑, 제리랑 둘이 같이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짜증나는데,
마주보고 웃고 있으니깐 진짜 짜증이 아니라 화났었어 나 "
라고 롤로 진짜 진지하게 짜증났다는 말투로 말하는거임 ![]()
나님 사실 이말 롤로 입으로 듣고 싶었으나, 롤로 말투가 좀 무서웠음 ㅜㅜㅜㅜㅜㅜㅜ
나란 녀자 조금 깐 롤로 목소리에도 겁먹는 그런녀자![]()
나 - " 에이, 롤로 별거 아니였네?!
저번에 나한테 롤로 매력에 빠지면 못 빠져 나갈꺼래더니, 허풍쟁이였네? "
라고 내가 겁먹었다는 걸 감출려고 약간 롤로를 놀렸음 ![]()
롤로 - " 솔직히 말은 그렇게 뱉었지만, 그건 연 마음이지 내 마음이 아니잖아
그리고 연은 내가 웃어 달라 했을 때, 한번도 바로 웃어 준적 없었어 " 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어느 순간에 튀어 나올줄 모르는 롤로의 스마일 예찬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그 스마일이 롤로 너님한테 무슨 의미 인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그 때는 지금이랑 상황이 다를 때 였고, 나 이제 제리한테 관심없어 "
라고 진짜 딱 부러지게 말했음. 롤로가 오해 안하도록 확실하게! ![]()
롤로 - " 그래서? "
나 - " so what? 나는 롤로가 훨씬 더 좋아 " 라고 했음.
여기서 " 나는 롤로가 훨씬 더 좋아 " 라는 말은 한국말로 했음 ![]()
사실 롤로한테 내마음을 영어로 말하기 창피하기도 했고 ㅜㅜㅜㅜㅜㅜㅜ
그 말을 하고 난 뒤에, 뒷감당을 어떻게 해야 할 줄을 몰라서 ㅜㅜㅜㅜㅜㅜ
롤로가 못알아 듣게 할려고 일부러 한국말로 말했음![]()
그런데, 나님 판을 다 읽은 독자분을은 아시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의 집요함은 진짜 안드로 메다 끝까지 가도 끝이 없다는거![]()
자꾸 자꾸 물어 보는거임 그게 무슨 뜻이냐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님이 말돌리거나 말거나,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고
나님이 딴청 피우면, 손으로 내 얼굴을 돌려 자기 얼굴이랑 마주보게 하고
도망을 가고 싶어도 롤로랑 손을 꼭 잡고 있으니 도망 갈 수도 없었음 ㅜㅜㅜㅜㅜㅜㅜ
그러면서 롤로 나에게 빅 딜을 제안함 ![]()
롤로 - " 내가 5까지 카운트 다운 할껀데,
그 전까지 무슨 뜻인지 얘기 해주면 '칭찬' 10개 줄게
근데, 안해주면 나 진짜 화낼꺼야 " 라는거임
아오 진짜 롤로 너님 대봑 도대체 이건 어느 나라 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내가 말하기 부끄럽다는데 그 뜻 말 안 해준다고 화낸다는게 말이됨??
정말 생각 할수록 너님은 내가 진짜 당할 수가 없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롤로 - " 5
4
3 "
나 - " wait, I'm gonna tell you now,
It's mean that I like you much more than jerry " 라고 해줌 ㅋ
롤로 - " 뭐? 다시말해봐 "
나 - " 난 이미 말했어, 못 들었으면 그냥 패스해 "
롤로 - " 그럼 칭찬 10개 안해 준다?
돈드는 것도 아닌데, 한번만 더 말해줘봐. 나는 연, 니 소원 들어 줄꺼잖아 "
라고 나에게 칭찬 10개를 가지고 유인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이시키 아무리 생각해도 너님 그쪽 머리 하나는 타고 났음 ![]()
내가 전에 말하지 않았음?
롤로 나쁜 버릇 고칠려고 칭찬 10개 마일지리 모이면 소원 하나 들어주기 했다고
근데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거임![]()
나 - " 딱 한번만 다시 말해 줄꺼니깐 잘들어,
나는 롤로 너가 제리보다 훨씬 더 좋아 됐지? " 라고 말해줬음
롤로 이말 듣자마자 나님을 껴 안더니 뺑뺑 도는게 아니겠음![]()
아니 롤로님아 나는 너랑 사귀자고 한거 아니고, 단지 좋다고만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이렇게 까지 나를 껴 안아 주지 않아도 되는거 같은데![]()
진심 너님이 이렇게 가끔씩 예상치 못한 스킨쉽을 하면
나같은 보수적인 녀자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모른다 말이야 이시키야![]()
나님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함 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지난 지금 생각해도 이런데, 이때 나님 어땠겠음??![]()
그렇게, 나를 껴 안고 몇바퀴를 돌다 롤로가 나를 내려줬는데
이게 어지러운것도 있고, 롤로 때문에 두근 거리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ㅜㅜㅜㅜㅜㅜㅜ
어색하기도 하고, 롤로 앞에서 고개를 들수가 없는거임![]()
그렇게 나님 아무말도 못하고 롤로랑 와이키키 beach를 걸었는데
갑자기 롤로가 그러는거 아니겠음?!
롤로 - " 맞다, 칭찬, 칭찬, 칭찬, 칭찬, 칭찬, 칭찬, 칭찬, 칭찬, 칭찬, 칭찬
연, 칭찬 10개 받았으니깐 소원 말해, 이게 오늘 아니면 기회 없어 "
롤로는 손가락까지 세어가며 깨알같은 '칭찬' 10번을 외쳐 주시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지금 당장 소원을 말하지 않으면, 다음엔 기회 없어 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지혼자만, 북치고 장구치고, 꿩먹고 알먹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겠음??![]()
나님 자꾸 롤로한테 말려드는거 같아 약이 오르기도 했고,롤로 옆에서 얼굴 들기가 민망하기도 하고,
차리리 얼굴을 안보여 주는게 낫겠다 싶어 이렇게 말했음
나 - " Lorlo, can you 어부바 for me? " 읭?ㅋㅋ뭐랰ㅋㅋㅋㅋ
ㅋㅋㅋㅋ어부바 돋네ㅋㅋㅋㅋㅋㅋ
이 표현은 지금 생각해도 창피함 ![]()
나님 이때는 piggyback 이라는 표현을 몰라, 한국말로 또박또박 어부바라 말했었음ㅋㅋㅋㅋㅋ
완전, 롤로랑 대화 하기 시작하면서 나님 한국에 많이 쓰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나님 프랑스어 말은 못해도 거의 알아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도 나님 덕에 한국에 스킬 많이 늘었음![]()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우리 롤로 빵꾸똥꾸, 아싸뵤, 꺼져, 닥쳐, 에롸이씨, 잘자, 고마워, 안녕
니가 제일 좋아, 너 참 귀여워, 너 참 멋져 등등의 표현을 능수 능란하게 써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쩄든 돌아와서 다시 얘기를 이어 가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는 나의 어부바 표현을 당황해 하며, 그게 뭐냐고 뭔진 모르겠지만 해주겠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때 갑자기 폭풍 씐나서, 바디 랭귀지를 써가며 설명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롤로 알겠단 표정으로
롤로 - " I got it " 이러면서, 쪼그리고 앉아서 한국말로 어부바 이러는거임![]()
나님 다시 한번 롤로의 센스에 감탄하며 롤로 등에 업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님 어부바 많이 좋아함, 예전부터 뭔가 로망이 있었음 뭐랰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님 롤로 등에 엎혔는데,
롤로 등이 넓은건 알았지만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편한거임
진심 아빠등 돋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몸무게 생각 안하고, 염치없이, 양심없이 한없이 롤로등에 업혀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나님 빵꾸똥꾸 같은 몽뚱이가 한없는 포근함을 느꼈는지 너무 졸리운 거임![]()
나 - " 롤로 나 좀 졸립다, 그러니깐 이제 내려줘 기숙사 가서 잘래 " 라니깐
롤로 - " 소원인데, 이거 가지고 되겠어? 고작 10분인데 나중에 후회 하지마 " 라는거임 ㅋㅋㅋㅋㅋ
여러분 롤로 진짜 짱 아님?? 나님 날씬한 녀자 아님,이 때 나님 살 많이 쪄 있었음
그런데, 나님을 10분씩이나 업고 있던 롤로 무겁다는 말 한마디 안한 것도 고마운데 ㅜㅜㅜㅜㅜ
롤로는 just 라는 표현을 써주시질 않나 너무 고마운거보다 이땐 졸렸음![]()
나 - " 그럼 나 5분만 롤로 니 등에서 잘께 꼭 깨워 "
라고 하고 나님 느낌상 잠시 잠들었을 뿐인데,
갑자기, 뜬금없이 내 귓가에서 나님의 룸메 미키 목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음?!
롤로 말에 의하면, 나님이 너무 쌔근쌔근 곤히 잘 자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
깨우기 안쓰러워서 그냥 롤로가 기숙사까지 업고 갔다고 함 ![]()
어쨌든, 나님 롤로한테 업혀 방에 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룸메 미키님 폭풍 놀라서
미키 - " 연 왜이래? 술마셨어? " 라는 소리가 내귀에 들리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설명하자면 내 룸메 미키는 나와 롤로랑 사이를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키가 마야나, 암온리 만큼 나와 친했다고 말하기는 힘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그거암?? 룸메는, 베프랑 확실히 다른 뭔가 특별함, 애틋함이 더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룸메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나도 미키도 서로한테 비밀따위를 만들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이유 말고도, 저녁마다 맨날 나가는데 숨길수가 없었음![]()
어쨌든 미키는 내가 멀쩡히 나갔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한테 업혀서 들어오니깐 진심 나님을 많이 걱정하는듯 보였음 감동의 쓰나미 돋네![]()
그런데, 롤로 이시키는 겁나 무신경한 말투로
롤로 - " 아니야, 신경쓰지마 " 시크하게 대답하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음?!
그러더니 나님이 깨우지 않을려는 듯 겁나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히고,
이불까지 덮어주시는데 나님 사실 고맙기도 했으나, 답답하기도 했음 ![]()
솔직히, 그냥 팍 눕혀도 괜찮은데, 너무 조심조심 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롤로처럼 이런 세심한 성격이 못되는지라 진심 좀 답답했음![]()
어쨌든, 나님 그상황에 눈을 뜰 용기가 나지 않는 상황이여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온신경을 롤로의 움직임과, 내 귀에 폭풍 집중하지 않았겠음?? ![]()
내 느낌상, 롤로는 내 책상에서 한참을 꼼지락 거리는거 같았음!!!!!!!!!!!!
그러다가 자기 볼일이 다끝났는지 일어나서 내 침대 쪽으로 다가 오는 느낌이 드는거 아니겠음??
진심, 그냥 일어날까? 말까?, 눈을 뜰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갑자기 롤로가
롤로 - " bonne nuit Yeon "
이라고 프랑스 말로 잘자라고 나한테 귓속말로 말하더니
말하더니
말하더니
말하더니
내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 나가는게 아니겠음?![]()
나님 진심 프랑스 말로 잘자라고 할때도 떨려 죽을뻔했는데
롤로가 이마에 뽀뽀해주는 순간 진심 떨리고, 두근두근 심장 마비 올뻔했음![]()
그것도 그거지만, 분명 미키가 보고 있었을텐데![]()
나님, 진심 내일 미키 얼굴은 어떻게 보나, 롤로 얼굴은 어떻게 보나
지금 일어나서 미키한테 비치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 해야 하나, 아님 내일하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음속에서 폭풍 갈등을 했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차마, 그때 일어날수가 없었음 내가 일어나면 잠자는 '척' 한게 들키는거니깐![]()
그래서, 용기없는 나님, " 오늘은 그냥 자고 내일 생각하자" 라고 결론을 내렸음
완전 나님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오지도 않는 잠을 청했음 ![]()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3편 : http://pann.nate.com/talk/310425504
여러분 나 오늘 토익학원 가는 날인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일찍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또 판 썼음 나 오늘도 착하지 않음 요??
여러분 사실, 나님 말했다 싶이 girly girl성격이 아니라서ㅋㅋㅋㅋㅋ
달달하게 쓰는 기준이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판은 나한테 아직까지도 많이 두근두근 한 느낌이 있는,
나름 내 입장에선 달달한, 무지 애착이 가는 스토리고요ㅠㅠㅠㅠㅠ
스압도 최고임 요![]()
어쩄든, 항상 제 글 읽어주는 몇몇 독자분들 무한 감사 드림 요
나 님들때매 힘내서 판 꾸준히 쓰고 있어염 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