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 안녕하세요 자다깨서 바로 톡하는 잉여녀 입니다 ㅋㅋㅋㅋ
하던얘기 마저해야겠당 .. 아흐 .,
혹!시! 앞얘기 궁금하신분있을까봐 ... ㅋㅋㅋㅋㅋㅋㅋ
★★지루하고 길기만한 그남자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0414018
그렇게 술만 마시면 이상하게도 허물어져버리는 우리사이 ,
정말이지 매번 나님의 심장을 콩닥콩닥 파닭파닭하게 만들어버렸음 ..
나란뇨자 .. 스 .. 스킨십에 약한뇨자 .. 밝히나봐 .............. 미쳤네 ㅜㅜ
그런 소소한 터치들에 매일매일이 정신없는 하루였고 ,
그와중에도 틈틈히 연습을 해서 나님과 오빠의 공연은 성공적으로 .. 는 아니고 걍 끝났음 ㅋㅋㅋ
공연이라는게 하고나면 멤버들끼리 자연스럽게 뒷풀이라는걸 하지않음 ?
문제는 그망할 뒷풀이날이었음 ㅜㅜ
뒷풀이를 하면서 그동안 고생해서 집에서 악기만지고 , 연습실가고 했던게 떠오르고 ,
옆에서는 서로 뭐 잘못됫는지 따지느라 바쁜거임 ..
난 여러가지의미로 답답해서 술을 걍 퍼마셨음 콸콸콸콸
음 , 그날도 오빠는 내옆에 앉아있었는데 ,
내가 막 부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알딸딸해지기에 이렀음 ㅋㅋ
난 술을 깨기위해 무던한 노력을 했으나 도통 깨지를 않는거임 .. ㅜㅜ
그때 오빠가 다른 후배한테 받을게 있다면서 자리를 뜨려고 했음
근데 전에 말했지만 나랑 오빠는 방향이 같으니 주변에서 얘를 데려가라며 날 던져준거임 !
그렇게 둘은 술자리를 빠져나와 버스정류장으로가는데 ..
이런 , 또 어깨동무를 하고 헤실헤실거리는게 아님 ?!
꼭 둘만 있으면 뭔가 달라지는 이인간 , 왜그러나 싶었지만 나도 어질어질하니 걍 기대서 갔음 ㅋ
진짜문제는 이제부터임 ,
오빠는 일이있으니까 나랑 같이 버스를 타면 안되는데 같이 타고가는게 아니겠음 ?
난 별생각없이또 전과 같은 행각을 버스에서 벌이며 가고있었음 ..
그러다가 오빠랑 눈이 마주쳤는데 ,
지 .. 지쟈쓰 !!! 이 .. 입술이 !! ㅜㅜ 아 .. 뭔가 찌릿했음 ㅋㅋㅋㅋㅋㅋ ( 뽀뽀만했어 뽀뽀만 )
물론 ! 처 .. 처음은 아니었지만 ! 내가 좋아하는사람이랑 뽀 .. 뽀라니 !! 엄청 설렜음 ㅋㅋㅋㅋ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다음날 일찍 출근해야해서 잠을 푹 자야했지만 ,
난 도저히 잘수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라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한편에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 ㄷㄷㄷㄷㄷ
담에 또 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괜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