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반떼MD 신차 구매한 사람 입니다.
2010년 12월 29일 영업판매원과 계약을 진행 하였습니다.
29일 전화문의를 하니 공장에서 차 5섯대가 생산될 예정이라며 그중 4대는 벌써 예약이 되었고 5섯번째 마지막으로 생산진행 요청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계약해 달라고 하고 계약서는 30일 서면으로 작성 완료 하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전일 5섯대 신규차량이 생산들어가 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계약서 작성 할 때도 별다른 말은 없었습니다.
그후 1월3일 저녁 6섯시 차가 도착하였다고 차를 인계 해 가라고 했었습니다.
그때는 저녁이었고 다른 설명사항없이 계약서라던 지 차량확인에 대한 별다른 말없이 차를 인계받아 왔었습니다. 그 후 2011년 1월 4일날 차량등록 진행건으로 전화가 왔었고 시간이 안되어 5일날 하자고 했습니다.
5일날 영업사원이 차량등록 진행을 대리인에게 요청하여 등록소에 보낸 후 계약서 사인을 요구하였고 그때 계약서에만 사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등록소에서 등록 완료 후 차번호판을 받고서는 저에게 전시차 확인증에 다시 사인을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등록하러 갈때 계약서 사인 할때는 아무말없다가 등록 다하고 나서 서류를 하나 더 내미는 건 명백한 계약위반(사기행위) 이지 않습니까??
이사람은 등록 전에는 전시차에 어떤 말도 언급없이 등록 뒤 서류상으로만 전시차 등록이 된 것이라며 31일 출고를 위해 만들었다고 싸인하라고 했습니다. 정말 황당하더군요..!
전시차 확인증을 내미는 게 이상하여 고객센터에 알아 보니 전시차라고 합니다.
생산일도 계약때 얘기했던 날짜랑 틀리고요!! 이미 한달전인 11월 17일에 생산출고된차..!!
대체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계약당시 말했던 출고일과 상이한 한달전에 만든 차를 팔았네요...!
이렇게 전시차 판매 해 놓고는 그차는 문제 없지 않냐 이러면서 절대 자기가 미안하거나 잘못한게 없다고 하네요.
새차로 바꾸고 싶으면 고객센터에 불만제기를 해서 본인이 알아서 처리하라고 합니다. (현재 운전석문이 살짝 어긋나 있는 지 매끄럽게 닫히지 않네요, 뭔가 살짝 간섭이 일어나는 듯,,,,)
차는 자기가 팔아놓고 고객샌터에 계속 항의하라네요!
처음부터 새차를 살려고 했는 건데 (영맨이 전시차 있는 거 보여준거 다 싫다고 분명히 의사전달 함)
어제 영업점에 가서 항의하니 다음날까지 전시차였지만 전시차 등록만하고 세워뒀단 증거랑 이에 대해 자기가 해줄수 있는거 다 해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오늘에서야 문자 잔금 20만원 정도.. 그걸로 없던일로 하자는 식으로..?
차를 바꿔줘도 못 마땅할 판인데.. 20만원 정도 먹고 떨어져라??
원래 다른 매장에서 전시차를 사면 20만원 할인해준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전시차인거 다 밝혀진 마당에 20만원 먹고 떨어져라..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차를 타도 찝찝하기만 합니다.
전시차라고 등록만 했다고는 하나.. 반품되거나 전시됐던 차인지 알길이 없으니
현대서비스 센터가서 운전석 문쪽이 이상하다 얘기하니 살짝 나사만 조아주면 된답니다.. 불량은 아니라고..
차량을 받은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나사를 조아줘야한다니요. 아무리봐도 그냥 세워둔 차는 아닌것 같습니다.
거기 차 판매한 영업사원이나.. 그 윗 사람이나..
등록까지 한 마당에 어떻게 할꺼냐 이런식입니다..!
처음부터 그사람은 전시차인거 확인하고 항의할때도 등록한거 어쩌냐 그냥 타라고 했고..
자기는 전혀 잘못된게 없다고 한사람. 자기도 남는게 없다는 식??
찾아가서 항의하니 자기 잘못 인정하더니 다음날
전화도 아닌 문자로 20정도로 먹고 떨어져라..
애초 전시차 살껄 그랬네요..
차가 급한것도 아니였습니다.
차값 깍아돌라고 조른것도 아니였습니다.
29일에 안된다고 했으면 내년에 차 살생각이였습니다.
애초 전시차인거 미리 얘기했으면 계약 취소 했을껀데.
그사람은 어떤 얘기도 없이 전시차 등록 끝난뒤 이제와서 어쩔꺼냐는 식이였고
찾아가 항의하니 20정도로 없던일로 하자 문자로 얘기합니다...
고객샌터에서도 지점장 연락오게 해준다더니.. 연락한통 없네요..
다시 전화하니 저녁이라서 지점장한테 연락못한다 합니다.
연락처라도 알려달라니 모른다합니다..?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내일 다시 연락해봐야겠습니다..!
이런경우 당해보신분 있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