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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방 싸가지알바생과의 썸씽 ★ 6

뭉이 |2011.01.14 17:01
조회 5,359 |추천 35

hi욤!!!안녕

뭉이가 돌아왓ㅅ씀!!

계속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시는데

남자친구가 공개하지말라고 하던군요ㅠㅠ

아는사람이 보면 쪽팔리다구..

우선 본론으로 가볼까염????

 

 

 

1편-> http://pann.nate.com/talk/310364272

2편-> http://pann.nate.com/talk/310366286

3편-> http://pann.nate.com/talk/310373677

4편 -> http://pann.nate.com/talk/310391600

5편 -> http://pann.nate.com/talk/310409611

 

 

 

 

 

정운 "야 너 자해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귀엽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때 완전 폭소햇음ㅋㅋㅋㅋㅋㅋㅋ

물기 스며들게 할려고 살짝살짝 친건데 자해하는줄 알앗나봄ㅋㅋㅋㅋㅋ

 

 

소정 "니놈도 아까보다 훨씬 더 귀엽다"

 

 

라는 말을 정운이에게 착하게 뱉어줌^,^

 

 

정운이 부끄러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생각해도 진짜 아까랑 다르지 않음?ㅋㅋ

 

 

난 핸드폰을 꺼내 아까 호프집에서 찍은 동영상을 보여줫음...^^ㅋ

처음엔 뭔데? 이러고 호기심을 갖고 보더니

점점 갈수록 표정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색? 화난? 똥씹은?

모두 아님

 

 

 

ㅈㄴ쳐웃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더 쪼갬....ㅠㅠ

 

 

정운이가 핸드폰을 들고 고개를 숙이고 보고잇어서

내가 고개밑으로 쑥하고 고개를 넣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표정 짓고잇나 궁금해서 넣은건데 얼굴사이가 너무 가까운거임...ㅋㅋ

그렇게 가까울줄 몰랏음.. 난 뭐 빼기도그렇고 가만히 잇엇는데

갑자기 정운이가 뽀뽀할기세로 얼굴을 들이대는거임;;

 

나 눈 질끈 감앗음 ;;;;;;;;

뽀뽀할것도 아닌데 왜감앗는지.....

 

 

정운이가 내이마를 살짝 때리더니 하는말

 

 

 

 

 

 

 

 

 

정운 "비켜 입냄새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ㅅㅍ엇ㅄㅅㅂㅅㅄㅂㅂ...........

 

 

분명히 말햇슴 나 양치햇음..

양치햇는데도 입냄새 날수잇음?

하.. 장난이겟지 하고 난 쿨하게 넘어갓음ㅋㅋ

 

 

 

 

정운 "빨리 이불깔고 자자"

 

이말이 얼마나 그리웟는지 모르겟음ㅜㅜ

그땐 그냥 자고싶엇음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괜히 떨리기도 하고 걍 마음이 혼잡햇음

 

 

 

난 가로로 이불을  깔고 정운이는 세로로 이불을 깔앗음

 

 

 

정운 "야 막상 이렇게 잘려니까 서운하다"

 

 

얘 또 뭔소리 하는거래;;

지가 서운하긴 왜서운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알다가도 모를 애임

 

 

소정 "뭐가 서운하냐ㅋㅋ 야 너 자다가 내쪽으로 오기만해 죽여버린다!!!"

정운 "미안해서 어쩌냐 나 잠버릇 쫌 쩌는대 집안 쓸고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정말 진지하게 말함..

진심같음.......... 나 잠버릇따위 없음

정말 피곤할때 코정도 고는데 얘는.. 집안을 쓸고다닌다니.. 설마...

 

 

 

난 불 켜잇을때까지만해도 괜찮앗음

뭔가 안심이 됫음..

근데 정운이가 피곤하다고 빨리자고싶다고해서 불을 껏음..

 

근데 왜케 심장이 터질것같은지..ㅠㅠ

무서운건 아닌데 잘 모르는애랑 이렇게 하룻밤을 보낸다는게

믿기지 않앗음..

 

 

 

난 잠이 않왓음.. 난 원래 낯선곳에서 잠을 잘못잠

혼자 멀뚱멀뚱 벽만 쳐다보고잇는데 정운이가 말을검

 

 

정운 "야 아까 노래방 때는 미안"

소정 "뭐가?"

 

 

미안하다고 해서 깜짝 놀랏음..

미안하다는 말도 할줄아는 애구나..ㅋㅋㅋㅋㅋㅋ

 

 

정운 "니도 손님인데 싸가지없게 군거"

소정 "알긴아네"

정운 "어쩌다 이렇게 됫냐.... 휴"

 

 

 

 

그다음부터 말이없엇음.

 

 

난 정~~~~~~~말 잠이안왓음ㅠㅠ

미치도록 떨리기만햇음ㅠㅠ 여기가 우리집이라도 해도

잠 안왓을거임.. 너무 떨려서..

 

 

삼십분이 지난것같음

정운이 녀석은 잠든것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날버리고... 흑흑

 

 

난 살며시 일어나서 정운이 옆으로 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갓을까요?

그냥 가고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얘를 좋아하는지 확인하러?

그런것같음

 

 

난 정운이옆에 쪼금 떨어져서 누웟음ㅋㅋㅋㅋㅋ

그때 내가 쫌 미쳣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운이한테 내쪽으로 오면 죽여버린다고 한게 나엿는데.....

여자의 마음은 아무도 몰라효....(ㅎㅎㅈㅅㅈㅅ)

 

 

 

 

난 정운이 쪽으로 몸을 틀엇음

정운이도 내쪽을 보고잇음...

또떨림 ........... 하아....ㅠㅠ

 

 

 

깜깜햇지만 눈코입 형태정도는 보엿음

괜히 막 머리 쓰담아 주고싶고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 떼주고싶엇음ㅋㅋㅋㅋㅋ

(저 변태아님ㅠㅠㅠㅠㅠ) 

 

 

근데 갑자기 정운이가 내쪽으로 한바퀴 굴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

진짜 깜놀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정말~~~~ 가까워졋음....ㅎㅎㅎㅎㅎㅎ후ㅜㅜㅜㅜ

 

 

살짝 입술만 내밀면 뽀뽀할수도 잇을정도?

그정도의 거리를 사이에 두고잇엇음..ㅠㅠ

 

 

후우..후아....후우...

숨소리 겨우겨우 참으면서 눈을 떳다감앗다 계속 반복햇음ㅋㅋ

입냄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까봐 입도 꽉 다물엇음ㅋㅋㅋㅋㅋ

 

 

눈을 감고 잠을 청하고잇는

 

 

 

그 때 !!!!!!!!!!!!

 

 

 

 

 

 

 

 

 

 

 

 

정운이가... 정운이가!!!!!

 

 

내.... 입술에다가 자기 입술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쪽하고 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난 그와중에도 눈을 안떳음

그냥 굳어잇엇음...

 

꽤 긴 뽑.....호..... 엿음

십초?동안 안떼고잇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운 "안자는거 다안다"

 

 

 

 

.......이말이 더 충격적임.....

자고잇엇던게 아니엇음..?

 

 

 

그럼 그렇지ㅠㅠㅠㅠㅠㅠㅠ

얜 남자엿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잔 다 늑대라는 말을 오늘은 왜 생각하지 못한거임!!!!!

 

 

 

 

난 꿋꿋히 자는척 햇음..

쪽팔린데 일어날수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그때!!!!!!!!!!!!!!!!!

 

 

 

 

 

 

 

정운 "진짜 자냐? 자면 다행이고 아 춥다"

 

 

 

하면서 날 안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미치고 팔짝 뛰것네......

 

 

난 심장폭팔 햇음..!!!!!!!!!!!!!!!

완전 몸과몸이 겹쳐서 심장소리까지 다 들릴텐데.....ㅠㅠㅠㅠㅠㅠㅠ

이놈도 뛰는것같음..ㅎㅎㅎㅎㅎㅎ

 

 

근데 이놈은 내가 안자는 거 다 암...

말투가 딱 안다는 말투엿음..

 

 

난 쿵쾅쿵쾅대는 가슴이 진정할쯔음에 잠이 들엇음

물론 정운이는 계속 날 껴안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끼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난 잠에서 깻음!!!! 내옆을 봣음!!!!! 정운이가 없음!!!!

 

 

 

 

읭...? 왜 없어!!!!!!!!!!!!

벌떡 일어낫음!!!!!!!!!!!!!!!!!!!!

이놈 나 두고 튀엇나 이생각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긴 정운이네 집이기에 안심을 하고 씻을려고 화장실에갓음

 

 

 

 

문을 여는데..........................

 

 

 

 

엥...? 정운이집 화장실에 왜 유아인이....?????

저런 옆모습으로 정운이가 면도를 하고잇는거임!!!!!!!!!!!!!!!!!!!!!!!!!!!!!!!!!!!!!!!!!!!!!!!!

하아아...후아..하아..

옆모습은...... 유아인 98%.......

하...♥

 

 

 

 

 

 

오늘 여기까지 쓸래욤...

유아인 저 사진 멋잇쪄?ㅎㅎㅎㅎㅎ

근데 제 남친이 더 멋잇쪼욤♡ 힣힣..

죄송합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다음편두 기대많이 해주시고

부탁 드려용^^^^^^^^^

추천수35
반대수10
베플ㅡㅡ|2011.01.14 17:35
소설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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