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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밖에 않되나요

아줌마 |2011.01.14 17:29
조회 190 |추천 0

2011년 1월5 치크매장에서 아동복 옷을 구매를 했다.

3번 입히고 1월12일날 입히려고 보니 소매부분이..

 

 

 

 

 

 

 

보자마자 아들을 업고 버스를 타러 갔다

진해에서 부산으로 버스를 타고 가는 머리속엔 온통 교환뿐이었다.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서 해결을 보자

속으로 생각하는 시간 부산에 도착

하지만 교환은 커녕 수선밖에 않되다는 허무감이었다.

이게 머냐고요

 일주일도 되지 않아서. 옷이 저렇게 되었으니....아기 옷을 어떻게 저렇게 어설프게 만들었는지.

어른들 옷이 저렇게 되었으면 바로 교환이 었을거구 다른 매장에 물어봐도 저건 교환이라는 소리뿐이었다

하지만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교환은 힘이 든다고 한다

무조건 입어서 사용자 부주의라고 할뿐 아무런 혜택을 보지 못했다.

속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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