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기는 제 선배예기인데용
저번에 잠깐 들엇다가 생각 나서 끄적거림니다.
저희 선배가 술을 왕창먹고 친구랑 (남자) 모텔가서 잠을 잤습니다.
그때 술이 만땅취해서 기억이 없었다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깐 어떤 모르는 여자가 다벗고+ㅁ+ 옆에 누워 있엇담니다...
선배는 황당해서 일어나서 깨워서 왜 여기 있냐고 막 물어봣더니 자기도
왜 거기 있는줄 몰른담니다. 알고 보니 다른방에 다른 남자랑 같이 왓는데
새벽에 다른방인줄알고 들어온거 같답니다 .....
선배친구는 먼저가고 그 여자를 보내고 제 선배는 또 잠을 잤는데
다시 그 여자가 자기 방에가서 옷을 가지고 오고 다시 잠을 잤담니다..
선배랑두 동갑이고 아직도 그 여자랑 연락을 한담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