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니투룸에 보증금 200에 37을 주고 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방음이 너무 안되는거에요..
제가 처음에 입주할때 방음이랑 다 되냐고 물어봤을때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햇는데
첫날부터 윗집과 옆집에서 걸음걸이 소리와 부엌에서 식칼소리까지 다 들리고
이상한 소리까지 다 들리길래 제가 일단은 참고 지냇어요
그렇게 한달이 지낫습니다 그러다가 일마치고 집에 왔는데 복도에 공지가 붙어있는겁니다
방음이 잘안되는건물이니 이상한 소리는 삼가해달라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렇게 한달은 더 살다가 도저히 못살겟어서 제가 방을 빼달라고 햇어요 그리고 짐을 다빼서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보증금을 두달동안 안돌려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그러냐고 햇더니 그거는 당신들이 계약위반햇다면서 오히려 소리를 지르네요.
저도 압니다 계약위반하면 못 돌려받는다는걸..
하지만 이거는 처음부터 계약위반을 한거는 부동산쪽이고 집주인쪽에서 처리를 안해주네요...
200중에 100이라도 돌려달라고햇더니 나중에 직접 방 상태를보고 이야기하자고해놓고 계속 시간만
질질끌고있네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