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시시한 로맨스들에 비해 정말 괜찮고 좋았다.
청소년 관람불가에서 보듯 상당히 야한영화다.
앤 해서웨이.. 등장과 함께 가슴을 보여준다.
그리고 제이크 질렌할과 앤 해서웨이는 단 두번째만남만에 잠자리를 갖는다.
어쩌면 현시대에, 잘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리뷰를 보니까 많은 커플들이 공감하는 이야기인것도같다.
많은 커플이라고 하기보단,
섹스파트너가 있는 사람들의 공감.
아니면 원나잇을 즐기는 사람들은 공감을 할지도.
어쨋든, 노출수위도 높지만, 상당히 재밌고 좋은 영화인듯싶다.
파킨스 병에 걸린 여자와, 미래가 창창한 남자의 육체적 사랑의 시작과,
점점 커지는 마음. 그리고 정신적 사랑의 시작..
정신적인사랑보다 육체적인 사랑을 먼저 나눴지만...
어쩌면 원나잇을하고 사귀게 되는 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닮았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과는 다른 파킨스병이 있단 사실.
어쨋든,
약을 팔며 사는 남자와,
그리고 비아그라.
영화속에선,
결국 나중에 왠지 비아그라가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다룬것 같기도하고,
어쨋든 둘은 너무 이쁘고 좋았다.
많은 커플들의 공감. 그리고 사랑과 이별.
많이 생각해보게될 영화
올겨울, 모든 연인들에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타고난 바람둥이 제이미(제이크 질렌할 분)는 넘치는 바람기 때문에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다. 제약회사에 영업사원으로 취직한 제이미는 자신의 매력을 100% 활용, 병원을 상대로 영업에 나선다. 얽매이길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매기(앤 헤서웨이 분). 그녀는 진지한 사랑에 빠지길 두려워하며 가벼운 관계만을 쫓아 하룻밤 상대로 남자들을 고른다.
병원에 영업차 갔던 제이미는 그곳에서 환자인 매기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장난스럽고 유쾌한 제이미의 연애신청이 싫지 않은 매기는 진지한 사랑보다는 몇 시간을 함께 보낼 잠자리 친구로 지내자고 제안한다.
한편, 화이자가 개발한 비아그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제이미는 업계에서 승승장구하게 된다. 몸으로 하는 사랑(?)엔 쿨하고 마음으로 하는 사랑은 싫은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의 매력에 이끌리게 되고 제이미는 매기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는데……
출처 : 네이버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