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럴수럴수 이럴수가.... 서비스가 엉망인 하*마트

요꼬 |2011.01.17 17:23
조회 91 |추천 0

 

하도열이 받아서 하소연을합니다..

요즘 난방비 때문에 세상이 들썩 들썩 한데

이런일을 내가 당하니 정말 신문고라도 치고싶은심정입니다..

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12월달쯤 저희두아이가 감기에 걸려 전주시 효자동 미* 소아과에 입원하게 되었슴~

집이 아파트이긴한데 너무 외풍이있어서

큰맘먹고 하이*트에 가서 온풍기를하나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근데 럴수럴수 이럴수~~~

제가 혼자가서 구매한것도 아니고 언니하고 같이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구매할떄 제가 애들있는집에서 사용할꺼니깐

따뜻하고 공기청정기능이 같이 되는 것으로 사야된다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팀장님이란 직함이있으신 이태* 이란 판매자분께서 이게좋다면서

권유까지 해주셔서 전 21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구매해서 배송기사님께서 몇일뒤가져다주셧습니당..

그런데 이겐 헐............................

15일쯤지나 저희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집에무슨일있냐고 전기세가 50~60만원이나오구있다고...

헐...이런 젠장...

당장 코드를 뽑아버렸습니다..~~

부셔버리고싶었습니다....

그뒤로 얼마후 시간이업어서 미루고있던찰라에 저번주토요일 실랑이랑 큰맘먹고 그 하이마*에 갔습니다~

그직원을찾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했더니   그직원 왈 "고객님 죄송합니다 업소용인데 가정에서 사용하시는건지 몰랐어여 죄송합니다 환불해드리겟습니다."  이러고 자빠졌습니다.....

그뒤 카드로 물건을 산거라 카드취소를해주고 죄송하다고 몇번이고  인사를하더라구여~

그것까진 이해합니다..

그런데~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따뜻한겨울을 날려고산난방용품인데..

이노무 전기세 때문에 따 뜻하긴 커녕 빛내서 전기세 물어주야할빤국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억장이무너져 본사에 전화를했습니다..

저희집전기세 어덧게할꺼냐고?그랬더니 상담원이 지점으로 연락할꺼니 기다리라고하더군요.

그러던이 조금뒤 직접저한테 판매하신분께서  저한테 직접 죄송하다고환불까지해주시더니 업소용이라고 말하고 판매했다고 박박우기시더군요..그리고 저희가 차를안가지고가서 배송을시켰는데 차에다 실어주기까지하고 감사합니다라고 했다고..

헐 지금 누구한테 판매하고 저한테 뒤집어 씌우는건지..

자기가 5년동안일하면서 이런경운없었다고 배쨰라는식으로 지랄 하더군요,,

나참 어의가 없어서....ㅠㅠ

그뒤로 제가 그판매처 지점장하고도 통화를했습니다.

죄송하다고한마니 말도없이 따질꺼면 와서 따지란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간다했더니 자기네 판매해야하니깐 올라면 저녁에오라고 뭐이런 개같은경우가..

그래서 우리가 저녁에 간다했더니 자기가 광주로 회의를 가야한다고 올람 나중에오라고.

뭐이런 미친 *이..

정말 죽*버리고싶었습니다,...

제가 재벌이라면 그깟 오십만원 그냥 버려도좋습니다..

실랑이 어렵게번돈으로 아이들 감기안걸리게 따뜻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 한가지 뿐이었는데..

그걸 그딴식으로 할수가있나여?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보상받을려고 이러는건 아니지만...저같은 피해자 들이 또 안나오라는 보장이 없기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