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술먹는날 >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석훈이가 술꾼이래요 ㅡㅡ
인제 먹는것도 숨기고먹어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래
역시 판에서 살아남긴 어려운거가타요 ... 반응이 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관없어요 혼자 북치고장구치고 인증까지할꼬니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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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기전에 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가 쓴 문자좀 읽어드림
이거보고 가게에서 배꼽잡고 누워서 웃다가 사모님한테 된통혼남
mom-바쁘니 ?
나- 어 겁나
mom- 구제역걸려도 고기들은 잘들쳐먹네 ㅎㅎ
나- 어쩌라고
mom- 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즐하는거 내가 알려줫는데 뭐 거절할때마다 저거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기면 ㅈㅅ..
석훈이차를 타고 아침이 다되어 집근처 겜방에서 내릴려고하는데 집업을 주는것임
석훈이- 이거가져가야지 ㅎㅎ
근데 석훈이 추워보였음 그래서
나 -괜찮아 너가져 !! 입고 나중에죠
대답도 안듣고내려서 문닫고 겜방에갔음 ㅋㅋㅋㅋ
(난 디게 향기나는 사람을 좋아함
그니까 뭐 향수뿌려서 냄새나는게아니라 그 남자애들한테 피존냄새나면
그렇게 좋을수가없음 막 안기고시픔 > < )
그날내리고 술먹고 그래서쓴게 3탄인가 ?4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든을하는데 너무 졸린거임 ...
8시가 다되서 집에슬슬걸어감
석훈이가 나 술취했을때 귀에 박히도록 한말이
석훈이 - 너 술깨고 나한테 문자안할꺼같아
나 - 왜 ?
석훈이- 너 민망해서 못할꺼같아
ㅋ그말은 즉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추하다는 그말밖에 더됨 ?
오기가생김
나 - 아~니? 한~개도 한~개도 안쪽팔려 짜듕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석훈이가 좀더 가까이살았다면 ㅜ^ㅜ
벌써보고싶어요
오늘은 꼭석훈이 보고시픔 > <
아 석훈이 꼬실려고해도 그날은 알바복장이라 걍 평범했음
게다가 어그싫은데 발시려워서 어그까지신고옴
그날 날 보여주기가 쫌 짜증났지만
머.. 문자 지금까지하고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훈이 스타일을 모르겠음 .. 톡커님들 ㅜㅜ 석훈이가 오늘 달려오게할만한 대박사건없음 ?
있다면 댓글좀 ㅜㅜ
오늘 섹시걸이 될거란 말예용 ㅜㅜ
됫고 , 하나 말해줌
석훈이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할때
석훈이 - 너 내번호 왜딴거야 ?
나 - 이석훈닮아서!!
이석훈 - 한번도 그런소리 못들어봣는데 ㅋㅋ
나 - 내가 번호따서 싫지!? 딴애였음 좋겠찌 ㅜㅜ
석훈이 - 아 ~니 니가 안땄어도 내가 땃을껄 ?
oh~! 5글 ~지글~oh oh !!듣고 소름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슨 그냥 쓴거임 부러우라구 > < 히히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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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씻어야 겟음 몸에서 냄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제 댓글쓰란말도 안할꼐요 읽어나 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