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8편 : http://pann.nate.com/b310455358
나님 롤로와 훈훈하게 얘기를 끝내고 기숙사 방으로 돌아왔더니
암온리가 저녁에 beach 파티에 같이 가자고 나님을 기달리 있는게 아니겠음????
참고로, 하와이에서는 비치, 길거리, 공원에서 술 마시는건 불법이였지만,
여기사는 사람들도, 학교 친구들도 딱히 신경쓰지 않고, cops 한테 들키지 않게 종종 파티를 즐겼음.
암온리도 이날 하루종일 나님을 찾았다며 어디 갔다 왔냐고 꼬치꼬치 캐 묻는거임![]()
나님, 차마 암온리한테 롤로 만났단 얘기는 못하고, 코코헤드 다녀 온 얘기를 해줬는데
알라와이 리버에서 롤로와 대화 때문에 기분이 좋아져서 인지,
암온리 앞에서 나도 모르게 계속 웃음이 나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온리 - " 연, 오늘 너 이상해?, 코코헤드가 그렇게 좋았어?
다리까지 다쳤으면서 뭐가 그렇게 좋아서 계속 웃는거야? "
라고 하는데, 진심 이때 암온리한테 괜히 찔려가지고, 말돌리고, 한창 신나서 수다 떠는데,
갑자기 암온리가 큰소리로 ' 연! 빅뉴스! ' 이러는거임,
나님, 암온리 얜 또 뭐가지고 이러나 싶어서
나 - " 뭔데? 뭐가 또 빅뉴스야? " 라고 했더니,
암온리 - " 어제, 유카방 파티 갔다가 알게 된건데,
유카가 롤로한테 좋아한다고 했는데, 롤로가 자기는 이미 좋아하는애 있다고 했데
그래서, 유카가 나더러 그 애가 누군지 알아다 달라는데? "
라고 말하면서 하면서 나를 보고 폭풍 웃는거임
나님 암온리한테 그 소리 듣는데, 롤로 행동에 괜히 뿌듯하고, 기분 좋아졌지만
처음 듣는 소리 인척
나 - " 그래? 그래서 롤로가 누구 좋아하는지 알아 냈어? ' 라고 했더니
암온리 - '" 아직, 근데 내 생각으로는 연, 너 아니면 바비인형 둘 중에 하나야 " 라는거임![]()
헐, 암온리 너님 평소엔 평소엔 진심 눈치도 없고 그러더니, 뭐임??????????
진심 이때, 나 걸린건가, 암온리한테 말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암온리 - " 근데, 저번에 내가 롤로가 너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물어 봤을 때 아니라매,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연 너가 나한테 비밀로 할리도 없고
그래서, 지금 내 예상인데 예전에 롤로가 바비인형이 자기 이상형이라고도 했고,
롤로가 좋아한다는 애 바비인형같애, 나중에 확실히 알게 되면 얘기해 줄께 " 라는거임 ![]()
뭐라곸ㅋㅋㅋㅋ 바비인형이 롤로 이상형랰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때 암온리한테 비밀을 만들어서 찔리고 약간 미안하면서도,
롤로 이상형이 바비인형이라고 말하는 베프 암온리가 약간 야속하기도 했음![]()
아오 진짜, 롤로 너님 도대체 뭐야 진심 나님 좋다고 할때는 언제고,
암온리 앞에서는 바비인형이 이상형이라고 하냐, 이런 한입으로 두말하는 샹콤한 시키야![]()
나님, 이 때 약간 썽이 났지만, 롤로한테 직접들은 말이 아니라 오래 가지 않았음
어쨌든, 암온리랑 미키랑 폭풍수다를 떨다 보니, 파티에 갈 시간이 되었고,
암온리랑, 미키를 먼저 로비로 내려 보내고, 나님은 마야를 초대하러 마야 방에 갔는데,
마야가 침펜지랑 싸우고 난 후 울고 있는게 아니겠음????????????????????![]()
진심 침펜지 이 바나나나 ㅊ먹을 시키, 마야를 왜 울리고 ㅊ 지렁이야 아오 진짜 ![]()
이때, 침펜지 때문에 우는 마야 보고, 나님 롤로한테 다시 한번 고마웠음![]()
어쨌든, 우는 마야 겨우 달래서, 데리고 로비로 내려 왔더니,
나머지 친구들은 이미 파티장소로 가고, 롤로랑, 암온리랑, 침펜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음
이때, 침펜지는 나에게 ' 나님은 마야랑 할 얘기 있으니깐, 너님 자리좀 피해줘야 겠음'
이라는 표정으로나님을 보며 눈으로 레이져를 쏘길래,
나님은 센스있게 빠져서, 먼저 롤로랑, 암온리랑 같이 비치로 가고 있는데
가고 있는데
가고 있는데
가고 있는데
가고 있는데
갑자기, 내 옆에 있던 롤로가 내 손을 잡는게 아니겠음???![]()
롤로 이자시가 암온리도 옆에 있는데, 들키면 어쩔라고,
겁도없이, 뻔뻔하게 너님이 그렇게 내손을 잡으면 나님 또 주책바가지처럼 설레자나![]()
나님, 진심 롤로때문에 설레기이도 했고, 암온리한테 들킬까봐도 겁나 떨렸음
이때, 나는 롤로랑 손을 잡은채로 암온리랑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면서 걸어 가고 있었는데,
궁금한거 못 참는 우리 오지랖 쟁이 암온리가 그러는게 아니겠음???
암온리 - " 어이, 롤로! 유카가 어제 너한테 좋아한다고 하는데,
너는 좋아하는 사람있다고 했다며?, 도대체 걔가 누구야?, 바비인형이지? " 라고
완전 암온리 이시키 겁나 직접적으로 롤로한테 물어보는데 ![]()
나님, 괜히 또 찔려서, 롤로한테 눈으로 암온리한테는 비밀이라는 신호를 보냈음
롤로 - " 바비인형 아닌데?, 내가 좋아하는 애는 다른 애야 "
암온리 - " 그럼 누군데? 바비인형보다 더 이뻐? " 이러는데,
진심, 이 때 이소리 듣는데, 바비인형은 겁나 이쁜데, 나는 키도 작고, 별로 이쁘지도 않고,
겁나 짧은 시간이였지만, 쓸데없는 자격지심으로 괜히 자존심이 상하는거임![]()
그래서, 나님 롤로랑 잡고있던 손을 빼려고 했는데, 롤로가 내손을 더 꼭 잡으면서
롤로 - " Maybe?!, At least for me, she is much prettier than Barbie
she is most attractive girl for me since ever
Especially, when she is laughin and smile, even she makes me smile
And, She has the invisible thing much more atrractive than the visible things.
So, now she is sunshine for me " 라면서
완전 내 손을 꼭 잡고 얘기하는데, 나님 진심 심장 터지는 줄 알았음![]()
롤로야, 이자시가 너 이런 멘트로 도대체 여자애들 몇명이나 꼬시고 다닌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여자마음을 잘 아는거야 요 상콤하니 깨물어 뜯고 싶은 기여운 자시가 ![]()
암온리 - " 말도안돼!, 거짓말!, 그런애가 우리 학교에 있다고?
완전, 누군진 모르겠지만, 롤로 너 진짜 진심으로 걔 많이 좋아하나보다?
솔직히 말해봐, 연이랑 비교해서 걔가 연보다 더 매력있어? " 라고 하는데
나님 괜히 암온리 말에 민망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실실 거리고 있는데
롤로 - " 모르겠는데?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 라면서
암온리한테는 시크하게 대답하면서, 나님한테는 겁나 웃으면서 윙크를 날려주는거임![]()
완전, 비치에 도착할때까지 계속 롤로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집중 추궁하는 암온리 때문에
나님은 겁나 찔리기도하고, 민망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했지만
롤로는 암온리의 질문에 아무렇지 않게, 오히려 더 담담하게,
자기감정을 숨김없이 나 들으라는 듯이 얘기 하는데, 이때 나님 롤로한테 무지 감동했음
이때 나님, 암온리 때문에 롤로한테 고백아닌 고백을 들으면서 비치에 도착했더니
나님이랑 친한 친구들이랑, 제리, 유카, 스티브, BB, 학교친구들, 다른 미국인 친구들 등등이 모여서,
술 마시거나, 담배피우거나, 장난치거나, 얘기하거나, 수영하는 그룹으로 나뉘어져 있는거임 ![]()
참고로, 스티브랑 BB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스티브는 HPU에 다니는 미국인 학생으로, 기숙사에서 파티킹이라고 불리는 유명한 남자애이고,
BB는 우리학교에 다니는 기욤이라는 16살짜리 사고뭉치 남자애인데, 나님이 Baby를 줄여 BB라 불렀음
얘는 어려서 그런지, 자기는 장난이라고 치는거 같은데, 나님은 괴롭히는거라 느끼게 하고
아무튼, 진짜 귀찮게 많이 하고, 정말 사고도 많이 치고, 나중에 이야기를 보면 알겠지만
얘님 우리들이랑 맨날 같이 어울리긴했지만, 얘님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롤로랑, 암온리가 얘님 진짜 싫어함, 그래서, 한번은 주먹질하면서 싸운적도 있음![]()
어쨌든, 이 때 롤로와 암온리는 술마시는 그룹으로 가고, 나님은 얘기하는 그룹으로 왔는데,
여기에, 유카랑, 쿠미코랑, 미키랑, BB가 롤로 얘기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음???![]()
아오 진짜, 유카 너님 여기 저기 롤로 좋아한다고 잘도 얘기 하고 다니는구나!!!!!!!!!!!!!!!!!!!!!
너가 아무리 그렇게 나와봐야 롤로는 너님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자시가!!!!!!!!!!!!!!!!!!!!!!!!!
나님 한참 약간 거슬리는 기분으로 유카 얘기를 듣고 있었는데,
유카 - " 연, 너 롤로랑 친하지?
혹시, 롤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누군지 알아???
나 정말 롤로랑 여치니, 남치니 되고 싶어서 그러는데 도와주라" 라는거임![]()
아오 진짜, 유카 얘는 롤로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진심 학교 전교생 한테 소문 낼 기세임
진심 유카의 그런 용기는 높이 사지만, 롤로를 좋아한다면서 롤로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 하는 유카 행동에, 솔직히, 나님 기분이 무지무지 나빴음![]()
그래서 나님 또 표정관리, 포커페이스 못하고
나 - " 유카, 너가 롤로를 진짜 좋아하면, 롤로 입장도 좀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롤로 뒤에서 나쁜말 하는거 아니지만, 이렇게 얘기하고 다니는거 안 좋아 할수도 있잖아 " 라고
나님이 겁나 짜증나서 여기저기 소문내고 다니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 했더니
유카 - " 자꾸 롤로 주위사람들이 롤로한테, 내가 롤로 좋아하는거 인지 시켜 줘야
롤로가 그때 마다 내 생각 한번 더하고, 점점 좋아하게 될꺼 아니야 " 라는거임![]()
아오 진짜, 유카 이자시가 생각많이 한다고 좋아하게 된다는게 무슨 논리냐!!!!!!!!!!!!!!!!!!!!!!!!
너님은 진짜 롤로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지배구나![]()
진심, 나님 괜히 유카의 당당함에 질투도 나고, 짜증도 나고, 겁나 점점 썽나고 있는데
BB이자식이 자꾸만 내 다친 무릎에 밴드를 띄었다 붙였다 하면서,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는거임![]()
나님, BB가 그럴때마다 그만하라고 얘기했는데도 내말은 귓구녕으로 듣지도 않고,
계속 손가락으로, 내 무릎상처를 콕콕 찌르다가 결국 내 무릎 상처가 벌어져서 피가 나는거임![]()
아오 BB 너 이시키야 너는 여기 사람만 없었어도 나한테 디지는거였어 이시키야 !!!!!!!!!!!!!!!!!
이 때, 롤로는 술마시면서도 계속 나님이랑 눈 마주치면서, 내 표정을 살폈었는데
나님이 표정도 별로 안 좋구, 무릎에서 피난단 소리까지 들리니깐 나님한테 오는거임![]()
그러면서, 유카랑, BB랑 다른 친구들 있는 앞에서 나님한테 귓속말로
롤로 - " 연, 괜찮아? 무슨일 있어??
왜 그렇게 표정이 안 좋아? 다친 무릎이 많이 아파? " 라고 걱정을 하는거임
차마, 나님은 롤로한테 ' 유카가 너 좋아한다는 얘기했어' 라는 말은 못하고, 입 다물고 있었는데
롤로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 나님이 답답했는지, 유카랑, 애들한테
롤로 - " 무슨 얘기 했어?, 연 갑자기 왜 그래? " 라고 물어 보는거임
그러니깐, 진짜 겁나 어디서 그런 용기가 끊임 없이 나는지, 뻔뻔 돋는 유카가 그러는 거임
유카 - " 내가 롤로 좋아한다고 연한테 도와 달라는 얘기 하고 있었어
연, 표정이 안 좋은건, BB가 연 자꾸 괴롭혀서 그런거 같은데? " 라는거임![]()
아오 진짜, 나님이 화난거 너때문이라고 이가시나야, 너가 자꾸 눈치없이 롤로 좋아하네 어쩌네
애들 앞에서 다 떠들고 그러니깐, 내가 겁나 짜증이 나잖아, 멍충이 지지배야 !!!!!!!!!!!!!!!!!!!!!!!!!
완전, 이때 롤로가 왜 내 기분이 왜 안 좋았는지, 그제서야 이해가 됐는지
롤로 - " 유카, 너가 나 좋아하는건 고마운 일인데,
앞으로, 연이나 암온리한테 내 얘기 하고 다니지마.
너가 아무리 그렇게 행동해도, 나 앞으로도 절대 너 좋아할 일 없어 "
라고 유카한테 겁나 딱부러지게 얘기 하고,
BB한테는 기분 나쁜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짜증난다는 투로
롤로 - " 어이 BB!, 너 또 연 다친 무릎 건들이지마
그리고, 다시는 연 귀찮게 하지마, 앞으로 연 귀찮게 하면 내가 너 때질리도 몰라 "
라고하면서, BB 머리를 손으로 시크하게 때리는거임![]()
그리고, 나님한테는 무릎에 밴드 다시 붙여야 겠다고, 기숙사 데려다 준다고 손을 내미는 거임
롤로야 임마, 유카도 있는데, 이러면 내가 너무 통쾌 하자나!!!!!!!!!!!!!!!!!!
너님, 요즘들어 왜 이렇게 나님 두근두근 거리고, 자꾸 너한테 설레이게 만드는건데![]()
나님 진심 너님 매력에 점점 빠져서 못 헤어나오겠잖아 이 샹콤한 자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때 롤로가 손을 내미는데, 유카 보란듯이 손을 잡고 싶었지만,
뭔가 미키를 빼놓고는, 아무도 나랑 롤로랑 서로 좋아하고 있는거 모르는데,
그리고, 유카가 내앞에서 그렇게 롤로 좋다고 하는데, 진짜 덥석 잡기가 그런거임
그래서, 그냥 일어 서려고 했는데, 롤로가, 내 두손을 잡더니,
나를 일으켜 세우더니, 나한테 ' 가자 ' 이러면서 암온리한테, 기숙사 갔다온다고 큰소리로 얘기하더니
먼저 앞으로 성큼성큼 가길래, 나도 졸졸졸 롤로 뒤를 따라갔음![]()
그리고, 비치 모래사장을 빠져나오니깐, 롤로가 또 손을 잡는게 아니겠음?????
롤로 이자시가, 요즘 웃어달라는 말 안하더니, 이제 아주 손을 시도 때도 없이 잡는구나![]()
나님, 진심 이때 폭풍 기분 좋아져서, 혼자 실실대면서 웃고 있었는데
롤로 - " 연, 유카 말 신경쓰지마! 내가 앞으로 유카한테 더 쿨하게 행동할게!
내가 연, 너를 유카랑은 비교할 수 없을만큼 좋아하는거 알지?
그러니깐, 아무것도 아닌일로 화내지마 " 라고 말하는데,
나님, 진심 이 때, 당장 나님이 롤로 너님 여치니 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롤로 너님의 입은 진짜 벨기에 문화유산으로 지정해 놔도 손색없는 입 이구낰ㅋㅋㅋㅋ![]()
내가 미치지 않고서야, 이렇게 사랑스런 너님한테 화를 낼수 있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랑 나님, 손 꼭 잡고, 무릎엔 피를 철철 흘리면서, 데이트하고 돌아다니다가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에, 손잡고 비치파티 하는 쪽으로 가는 마야랑, 침펜지 한테 딱 걸렸음![]()
완전, 나님 겁나 속으로는 어쩌지어쩌지 당황 했지만 겉으로는 당당한 척 하면서,
마야한테 나중에 기숙사에서 얘기하자 라는 표정을 보냈더니, 센스있는 마야 웃으면서 나님을 지나쳤고,
이 때, 롤로는 나님을 기숙사방까지 데려다 준것도 모자라서,
내 다친 무릎에 약도 발라주고, 밴드도 붙여주고,
졸립다는 나님 혹시 잠달아나면 심심할까봐, 나님 잠들때까지 자기는 TV보다가 다시 비치파티갔다함
나님 이 날 처음으로, 롤로 여치니가 되어도 좋겠다 싶었음![]()
단지, 내 앞에서 보여준 롤로의 행동 하나만으로도, 롤로의 마음이 장난이 아니라
롤로가 나를 얼마나 생각해 주고, 배려해 주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음![]()
진심 이 날, 롤로를 좋아하는 내 마음도 폭풍 커졌음![]()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8편 : http://pann.nate.com/b310455358
여러분, 사실 1월 17일이 롤로 생일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롤로네 나라 날짜로 17일이 지나는, 오늘 새벽 아침까지 밤새도록 롤로랑 영통하다가,
9시 좀 넘어서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바로 폭풍 판써서 지금 올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일주일중에 시간이 제일 많은 날이라, 판 많이 써서 올릴라 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잊지 않고 꾸준히 제판 읽어 주시고, 추천, 댓글 달아주시는 님들 무한 감사드려요![]()
나, 님들 생각해서 꾀 안부리고, 더 열심히, 꾸준히 롤로 얘기 쓸게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드디어 제가 쓴 글 모두다 조회수가 200이 넘었어염 ![]()
나님 이거 보고, 깜쫙 놀래 쓰러질 뻔 했어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무한무한무한 감사 드려여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