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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9

Yeon♬ |2011.01.19 23:37
조회 1,075 |추천 18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20편 : http://pann.nate.com/b310463840

 

 

< Army Beach BBQ Party?! - 2 >

 

 

 

 

 

롤로의 호의 아닌 호의(?)를 받으면서 나님 army beach에 도착했음

사실 이때, 마야가 계속 침펜지랑 비교하면서 롤로한테 저런면이 있냐고,

계속 나님 부럽다고 해서, 나님 롤로가 내 남치니가 아닌대도, 괜히 겁나 뿌듯했었음짱

 

 

 

 

참고로, army beach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와이키키비치 옆에 붙어있는 해변가인데, army beach 모래사장 바로 뒷편에 잔디가 깔린 공원도 있고,

테니스 장도 있는고, 특히, 여기에 바베큐 해먹을 수 있는 버너랑 나무식탁, 의자가 곳곳에 있음.

그래서, 여기는 우리들 아지트로 정해놓고, 심심하면 여기 모여서 축구하거나, 테니스 치거나,

베드민턴 치거나, 바베큐 파티 하거나, 나중에 롤로는 서핑도 하러 왔음짱

 

 

 

 

Army beach에 도착해서, 암온리랑, 롤로랑, 브라더는 BBQ에 사용할 불을 피웠고,

다른 남자애들은 공을 가지고 놀고 있었고,

나님, 마야, 아유미, 미키는 바베큐 버너 옆에있는 나무벤치 식탁에 가져온 음식을 차려놓고 있었는데,

아오 진짜, 유카는 얘는 또 쿠미코랑 롤로 주위를 맴맴 도는게 아니겠음????????????버럭

진심 나님 이때, 속으로 유카 저 여시같은 지지배 그러면서 욕 많이 했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님, 이 때 바베큐 준비를 다 끝내고, 애들이랑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BB가 또 깐죽깐죽 나를 놀리면서, 자기네들 축구하는데 같이 하자고 하는거임

 

 

사실 이 때, 나님도 뛰어 놀고 싶었지만, 마야는 반깁스 할 때 였고,

여자애들은 배고프다고, 밥먹고 놀자고 해서, 나님도 수다를 떨고 앉아 있었고깔깔

BB랑 다른 남자애들은 축구하면서 다리 걸어 넘어뜨리고, 이런 놀이를 하고 있었음 

 

한창 나님, 애들이랑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암온리 - " 배고프지? 불 이제 다 피웠으니깐, 조금만 기달려 " 라고 하길래, 

 

 

 

나 - "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 라고 계속 한국말로 얘기 했더니방긋

 

롤로가 또 나님보고 빵터져서 겁나 웃으면서, 

 

 

롤로 - " 연, 그게 무슨 뜻 이야? " 라길래,

 

 

 

나 - " I'm hungry, 빵꾸똥꾸 롤로, 암온리, 브라더 " 라고 겁나 소리 질렀더니파안

 

거기있던 친구들은 또 빵꾸똥꾸 소리에 빵터져서 웃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랑, 브라더는 암온리가 ' 연, 또 kids로 변신했네 ' 라는 소리에 겁나 빵터져서 웃고있는데ㅋㅋㅋㅋㅋ

BB가 그 소리를 듣더니 ' 연, super kids ' 이러면서 또 나님을 놀리기 시작한거임허걱

 

 

참고로, 나란녀자 초,중,고 다 공학나온 녀자라 남자애들 놀리는거 이미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져,

화내거나 하는 스타일 아니고, 오히려 같이 웃으면서 즐기는 스타일임윙크

그런데, BB 이시키는, 진짜 사람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면서, 짜증나게 하면서

하나를 하면, 끝도없이 물고 늘어져 사람을 굉장히 귀찮게 하는 애임 버럭 

 

 

나님, 이때 BB가 뭐라고 하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쓰고 반응도 안해주니깐 BB는 점점 약올라서, 나님한테 화가나고 있었음

 

 

어쨌든, 이 때, 나님은 계속 ' 배고파 ' 를 부르짖고 있었고,

롤로는 계속 웃으면서 ' 알았어, 기다려, 연, ' 이러면서,

롤로랑 , 나님 우리 둘만 웃기고, 재미있고, 설레인 그런 짓을 하고 있었음 음흉

 

 

이때, 나님이랑, 마야랑, 아유미는 벤치에 앉아서,

롤로랑, 암올리를 계속 재촉하고 있었고, 다른 친구들은 다 BBQ 버너 주위에 모여 있었는데,

갑자기 롤로가, BB접시를 뺐더니, BBQ치킨이랑, 핫도그를 만들어서, 나님한테 가져다 주더니

 

 

롤로 - " 우리 연, 배 많이 고팠어?

            이거 지금은 뜨거우니깐, 조금 이따가 맛있게 먹어 " 라고 하면서

 

이때도, 롤로는 나님을 'My Yeon' 이라 불러주고,

나님한테 또 윙크를 하고,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가는게 아니겠음???????????????부끄

롤로야 임마, 너님이 자꾸 나님 챙겨 줄 때마다, 나님은 정말 행복하고, 황송하기 까지 한뎈ㅋㅋㅋㅋㅋㅋ

이자시가, 사람들 많은데서 자꾸 그러면, 내가 창피하고, 애들이 의심한단 말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나님 이 때 암온리 쪽을 빠르게 스캔했는데, 다행히 암온리는 나님을 못본 듯 했고,

유카는 그냥 내느낌 때문 일수도 있지만, 좀 기분 나쁘다는 표정으로 나랑 눈이 마주쳤었음버럭

 

 

사실, 나님 이때, 암온리때문에 등줄기에 식은땀도 흘렸지만,

유카 앞에서 뭔가 통쾌하고, 메롱 약오르지? 이런기분도 들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님 이때 속으로 기분이 겁나 좋으면서도,

괜히, 친구들 앞에서 민망하기도 하고, 멋적기도 하고, 괜히 찔려서

롤로가 가져다 준 음식에 손도 못대고, 시덥지 않은 얘기하면서 떠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롤로가 나님 뒤로 오더니

 

 

롤로 - " 연, 아까부터 계속 배고프다더니

            이건 하나도 안먹고, 무슨 얘기만 계속 하는거야? " 라고 하면서,

 

나님 뒤쪽에서, 백허그 자세로, 참고로 말하자면 나님은 롤로 품속 안에 있는자세로,

롤로가, 나님 접시에 있는 고기를 다 썰어 주고는, 포크로 치킨 하나를 찍어서 입에 넣어 주는거임허걱

 

 

완전, 나님 이때 두근두근 거리는건 둘째치고, 나랑 단둘이 있을때도 아니고 읭??뭐랰ㅋㅋㅋ

친구들 앞에서 이런 롤로 행동에 겁나 놀래고, 당황해서, 벙져서 롤로를 봤는데,

롤로가 키를 낮춰서, 내 얼굴 가까이에 자기 눈을 맞추더니,

 

롤로 - " 아까, 연이 배고프다 그래놓고, 계속 얘기하고 있어서,

            계속 보고있자는 답답해서, 내가 연한테 주는 벌이야 " 라고 하면서,

 

이번엔, 포크로 치킨 2개를 찍어서 입에 넣어 주고는, 

또또또 롤로의 트레이드 마크인 윙크를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가는거임부끄

롤로야 이자시가, 너님 그렇게 나님한테 음식 먹여 주고 그러는거 벌로 주면,

 

나 너님한테 맨날 벌받고 싶어지자낰ㅋㅋㅋㅋㅋㅋ

 

롤로야, 임마 도대체 요즘 무슨생각으로 이런짓을 서슴없이 저지르는거야 요시키야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이 자꾸이러면, 나님은 또 주책바가지 처럼 떨리고 진심 심장마비 걸리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유카도 앞에서 보고 있는데, 나님 유카 앞에서 너무 통쾌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설명하자면 이때, 나, 마야, 아유미는 왼쪽 편 자리에 앉아 있었고,

유카랑 쿠미코랑 미키는 오른쪽 편 자리에 앉아 있엇는데 이때, 유카랑 나랑 마주보고 있었음한숨

 

 

 

나님, 롤로 행동에 설레이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해서, 얼굴까지 빨게지고

무엇보다, 유카가 나님 맞은편 밥을 먹고 있어서, 뭔가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진심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계속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유카 - " 연, 너랑 롤로랑 진짜 친한가봐? 진짜, 연, 너무 부럽다,

            연, 롤로랑 어떻게 하면 그렇게 친해 질수 있어?,

            나도, 너처럼 롤로랑 친해 질 수 있게 제발 도와줬으면 좋겠어 " 라는거임버럭

 

아오 진짜, 유카 이 눈치라고는개미 콧구녕 만큼도 없는 지지배야 아직도 모르겟냐?????????????

롤로가, 나랑 친해서 잘해주는게 아니라, 이건 나님을 좋아하니깐 잘해주는거자나 이 멍충아!!!!!!!!!!!!!!!!!

진짜로 롤로가 나님 좋아하는걸 모르는거냐, 아님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거냐 이 거지같은 지지배야버럭

 

 

 

나님 진심 이 때, 유카가 포기 않하고 롤로 계속 좋아하는것도 짜증났지만,

이때, 나님도 유카도 영어표현을 잘 몰라서 그런거 일수도 있었겠지만,

유카가 롤로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당연하다는 듯, 명령하는 투로 나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데 

나님 진심 이 때, 유카 말투랑 행동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버럭

 

나 - " 난, 롤로랑 싸우다 친해졌어

         그리고, 롤로는 누가 자기 사생활에 터치하는거 싫어해

         그러니깐, 유카 니가 정말 롤로랑 친해지고 싶으면,

         너 혼자 힘으로 해결했음 좋겠어, 이렇게 주위사람 곤란하게 만들지 말고! " 라고 했더니,

 

 

 

유카 - " 알았어, 너가 나 도와주기 싫으면 안 도와 줘도 되,

            그러니깐, 화내지마! 근데, 연 설마 너도 롤로 좋아하는거 아니지?" 라고 하는거임

 

나님, 진심 이 때 당장이라도 롤로 좋아한다고 면전에다 대고 얘기하고 싶었으나,

하필이면, BB랑, 니코가 듣고 있어서, 괜히, 얘네가 놀릴까봐,

사실대로 얘기하자면, 학교에 이상하게 소문날까봐 차마 좋아한다고 얘기는 못하고,

 

나 - " 몰라, 그러니까 나한테 신경쓰지마! " 라고 했더니, 

 

 

 

유카 - " 알았어, 근데 그거 알아? 롤로는 너보다 내가 먼저 좋아했고,

           롤로는, 연 같은 Tomboy 스타일 여자애보다, 나 같은 girly girl 스타일 여자애들 더 좋아해 "

 

라고 겁나 나님 한테 충고한다는 듯이, 겁나 뻔뻔하게 나님 속을 긁어 놓는거임 버럭

 

 

아오 진짜, 내가 유카 너 이지지배야 모르나 본데, 롤로가 이미 나 좋다고 했거든????????????????

유키 이 쌍쌍바나 ㅊ먹을 지지배 내가 너님  김치국 한사발씩 드링킹 하는 버르장머리 고치기 위해서라도,

진심 내가 롤로여치니 되서, 너님 코 겁나 납작하게 만들어 준다 진심 아오버럭

 

 

 

나님 진심 이때, 표정관리 안되서, 롤로가 가져다 준 음식만 꾸역꾸역 먹고 있었는데,

저 멀리서 롤로가 나님만 계속 쳐다 보고 있었는지

 

 

롤로 - " 연, 고기만 먹지말고, 음료수도 좀 먹어 " 라고 얘기를 하는거임짱

 

진심, 지금생각해도 롤로야 너님 이때 정말 굿 타이밍 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 때 롤로 말에 또 기분 좋아져서, 실실 대고 있었는데, 

유카가 나님 앞에서 대놓고 ' 연은 너무 쉽게 웃는거 같애 '라면서, 나님 느낌으로 비꼬듯이 얘기를 해서,

진심 겁나 또 기분이 급 나빠져서, 짜증나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서 고기 잘 ㅊ먹고 있는 BB가 ' 싸워라! 싸워라! ' 이러는거임버럭   

 

 

아오 진짜, BB 이 바나나킥 34207809284만대 ㅊ맞을 거지 같은 시키야 좀 닥쳐줄래???????????????

계속 그렇게 나불대다, 조만간 디지게 ㅊ맞고, 눈물, 콧물 쭐쭐 흘리게 해주마버럭

 

 

나님, 진심 이 때 밥먹다 말고, 비비한테 맞장 뜨자 할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정말 BB랑 유카, 이 쌍쌍바나 ㅊ먹을 콤비들이 나님 앞에 있어서,

짜증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아무말도 못하고 계속 고기만 먹고있었는데,

롤로가 또 다른 고기조각을 가지고 또 나님한테 오더니 귓속말로,

 

롤로 - " 연, 유카가 나한테 무슨 짓을 해도, 나한텐 아무것도 아닌거 알지?

           그러니깐, 유카 신경쓰지 말고, 많이 먹어 " 라고 하길래,

 

나님도, 유카가 너무 얄미워서 복수하는 심정으로 유카 보란 듯이, 롤로한테 귓속말로

 

나 - " 유카때문에 그런거 아니야, BB가 귀찮게 해서 그런거야 " 라고 했더니,

 

롤로가 겁나 웃으면서, 또 BB 머리를 때리면서 ' 연 괴롭히지 말고, 니 할일이나 집중해 ' 라고

BB한테 말하더니, 나님한테 다시 또 귓속말로

 

롤로 - " 봐! 연, 너 계속 발전하고 있어,

            연, 너 이런행동이, 내 매력에 계속 빠지고 있다는 증거야, 칭찬! " 이라고 하더니,

 

또 내 머리를 겁나 쓰다듬어 주더니, 윙크를 하고 가는거 아니겠음?????????????????윙크

 

너님 매력에 빠졌단 증거가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너님 매력에 빠지고 있긴 한거 같은데, 도대체 뭘 가지고 그렇게 생각 하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도대체 너님 매력이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심 궁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날, 유카때문이 였는지 몰라도, 나님 진심 롤로가 내 남치니였음 좋겠다 싶었음 음흉

 

 

 

그리고, 이날 사실 마야랑 침펜지는 롤로랑 나때문에 또 한번 싸웠다고 함

롤로랑, 나님은 여치니 남치니도 아닌데, 롤로가 막 챙겨주고 하는데,

침펜지는 마야 남치니면서, 롤로처럼 스스로 하는게 없고, 일일이 마야가 시켜야지만 해줘서

우리의 큰 언니, 마야 약간 썽나서 침펜지 교육겸 가볍게 싸움한건 했다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마야랑, 침펜지, 나랑 롤로때문에 겁나 많이 싸웠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20편 : http://pann.nate.com/b310463840

 

 

 

 

 

 

여러분, 아직도 BBQ파티 얘기도 정말 길고 기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0편까지 쓰기전에, 롤로랑 사귀게 된 사건까지 끝내고,

다음편 부터 저도 주제하나 정해 놓고, 사귀면서 생긴 에피 짧게 짧게 적으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항상 제글 읽고 좋아해주시는 독자분들 무한 감사 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제글 읽어 주시는 독자분들 모두 선플 달아주셔서 정말 무한 감사 드리고요 깔깔

여러분 생각해서, 정말 꾀 안부리고, 꾸주히 글 열심히 쓸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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